대만 가수 겸 배우 황위진이 그룹 르세라핌 성희롱 논란에 사과했다.
황위진은 지난 27일(현지 시간) 중국 특집 프로그램 '홍백 예술상'에 출연했다. 르세라핌은 '홍백 예술상' 피날레 공연을 맡았다.
![그룹 르세라핌이 1일 오후 서울 광장동 예스24라이브홀에서 열린 르세라핌(LE SSERAFIM) 첫 번째 정규 앨범 '언포기븐'(UNFORGIVEN) 미디어 쇼케이스에 참석해 수록곡 '노-리턴' 무대를 선보이고 있다. [사진=정소희 기자]](https://blog.kakaocdn.net/dna/lRACy/btsD3oitzTM/AAAAAAAAAAAAAAAAAAAAAKkjCM8qHirMKOBuASbGO1MKqj53wyCH3z4xdhN4SmLU/img.jpg?credential=yqXZFxpELC7KVnFOS48ylbz2pIh7yKj8&expires=1764514799&allow_ip=&allow_referer=&signature=aL2s%2F1RfHJOBeYV%2BYoAfgbUb6Yo%3D)
황위진은 공연 전 진행된 음식 시식회에서 대나무 꼬치로 고구마 볼을 먹는 르세라핌을 보고 "나도 꽂고 싶다. 그녀들 아래 있는 그 고구마 볼"이라며 성희롱 섞인 말 실수를 했다.
황위진의 옆에 있던 샤샤가 "말실수를 한 것 같다"고 지적하자, 황위진은 "르세라핌과 같은 식사를 하고 싶었던 것이다. 다른 의도는 없었다"고 해명했다.
하지만 방송 이후 황위진의 발언에 대해 대만 여론은 극악으로 치달았다. 대만 여론은 '황위진이 르세라핌에게 성희롱을 한 것'이라며 강도 높게 비판했다.
결국 황위진은 28일 자신의 SNS에 "먹는 과정을 어색하고 만들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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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만히 있던 르세라핌 성희롱…대만 배우, 여론 극악에 뒤늦은 사과
대만 가수 겸 배우 황위진이 그룹 르세라핌 성희롱 논란에 사과했다. 황위진은 지난 27일(현지 시간) 중국 특집 프로그램 '홍백 예술상'에 출연했다. 르세라핌은 '홍백 예술상' 피날레 공연을 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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