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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마당

'아침마당' 박지후, '도전꿈의무대' 3승 성공 "더 성숙해져 오겠다" 가수 박지후가 '도전 꿈의 무대' 3승에 올랐다. 3일 방송된 KBS1 '아침마당'의 '도전 꿈의 무대'에는 3승 도전 박지후를 비롯해 김연준, 성지영, 양지호, 트로페라(전용현, 박천재)가 출연했다.    이날 박지후는 조용필의 '비련'을 열창해 63789표를 얻어 3승을 차지했다. 그는 "너무 감사드린다. 더 성숙해진 모습으로 가을에 다시 찾아오겠다"라고 전했다.   앞서 박지후는 '도전 꿈의 무대'에서 중학교 시절부터 혼자 살았다며 "왜 혼자 살아야 하는지 알지 못한다. 어릴 때 부모님이 이혼을 하면서 할머니와 살았다. 중학교 때 아버지가 방을 하나 얻어줬는데 보일러도 안 되고 창문이 열려있는 방이었다. 겨울에는 모든 옷을 꺼내 입고 덜덜 떨며 잤다"라고 고백했다.  또 선배들에게 상습적인 학교 폭.. 더보기
'아침마당' 고정우 "돌아가신 할머니 잊기 싫어 사투리 계속 써" 가수 고정우가 사투리를 쓰는 이유를 밝혔다. 2일 방송된 KBS1 '아침마당'의 '화요초대석'에는 '도전 꿈의 무대' 5승 가수 양지원, 김다나, 고정우가 출연했다.   이날 신곡 '건사 하트뿅'을 열창한 고정우는 "살 찌면 안 된다. 전날 많이 먹으면 숨이 차서 목이 마른다"라고 말했다.   이어 '건사'가 '건강하게 사랑합시다'라는 뜻이라고 밝힌 고정우는 "귀여운 아기 고래가 춤추는 것 같다"라는 김재원 아나운서의 말에 "키 187에 몸무게가 90kg 나가는 사람이 귀엽기 쉽지 않은데 귀엽다는 말 많이 듣는다"라고 해 웃음을 자아냈다. 또 자신을 키워준 할머니 사랑을 전한 고정우는 "사투리 고치라고 하는 분이 있는데, 제가 사투리를 쓰는 이유는 돌아가신 할머니 말투와 똑같다. 잊기 싫어서다"라고 고백.. 더보기
'아침마당' 최종범 "만성통증, 3개월 이상 지속…우울·수면장애 동반" '아침마당' 최종범 아주대 교수가 만성통증에 대해 강연했다. 27일 오전 방송된 KBS 1TV '아침마당-꽃피는 인생수업'에는 문지연 서울대 의대 마취통증의학과 교수, 김범수 인하대 의대 정형외과 교수, 최종범 아주대 의대 마취통증의학과 교수가 출연했다.  최 교수는 "만성통증은 3개월 이상 지속되는 통증이다. 증상이 아닌 질환이며, 우울증, 불안, 수면 장애 등을 동반한다"고 설명했다.   만성통증의 치료방법은 약물과 신경차단술 등이다.…………  https://www.joynews24.com/view/1735257 '아침마당' 최종범 "만성통증, 3개월 이상 지속…우울·수면장애 동반"'아침마당' 최종범 아주대 교수가 만성통증에 대해 강연했다. 27일 오전 방송된 KBS 1TV '아침마당-꽃피는 인생수업.. 더보기
'아침마당' 박지후, '도전꿈의무대' 2승 도전 "13세부터 홀로살이" '아침마당' 박지후가 '도전 꿈의 무대' 2승에 도전한다. 26일 오전 방송된 KBS 1TV '아침마당-도전 꿈의 무대'에는 박지후가 도전자로 나섰다. 지난주 1승을 거둔 그는 "지난주 따뜻한 응원을 많이 받았다. 보답하기 위해 연습을 많이 했다"고 밝혔다.   13살 부터 혼자 살아왔다는 그는 지난주 방송에서 6만여명의 표를 획득해 1승을 차지했다. 티벗에는 "가족이 되어주겠다"는 댓글이 많았다고.   이날 박지후는 "방송 이후 아버지는 '방송 나갔더라'고 하시고 어머니는 '투표하는 법 알아놨다고 하셨고 하루종일 눈물이 난다고 미안하다'고 하셨다"면서도 "아직 가족이라는 개념을 잘 모르겠다 할머니만 떠오른다"고 말하며 또한번 눈물을 쏟았다.…………  https://www.joynews24.com/vie.. 더보기
'아침마당' 김도향 "학창시절 매일 영화 3편 관람…배우 데뷔" '아침마당' 55년차 가수 김도향이 1969년 배우로 먼저 데뷔했다고 고백했다. 25일 오전 방송된 KBS 1TV '아침마당-화요초대석'에 데뷔 55주년을 맞이한 가수 김도향이 출연했다.   김도향은 "청소년 시절 작은 영화관 '우미관'에서 꿈을 키웠다"라며 "중학교 시절 매일 3편씩 영화를 봤다. 거의 1년에 1천편 이상을 봤다. 그러다 보니 영화 음악을 그냥 외웠다. 그렇게 시나리오도 썼다"고 했다. 그는 이후 연극영화과로 진학해 배우로도 데뷔했다.   그는 1969년 KBS드라마 '구룡반도'에 홍콩스파이로 출연하며 데뷔했다. 이후 1973년 송창식과 함께 영화 '마음은 푸른하늘' 등에도 출연했다.…………  https://www.joynews24.com/view/1734241 '아침마당' 김도향 "학.. 더보기
'아침마당' 유호 "'도전 꿈의무대' 5승 후 셋째 임신, 돈 많이 벌겠다" '아침마당' 유호가 셋째 임신 소식을 전했다. 19일 방송된 KBS 1TV '아침마당-도전 꿈의 무대'에서는 5승에 성공한 가수 유호가 출연해 입담을 뽐냈다.   이날 유호는 "셋째를 가졌다. 아내는 임신 5개월 차다. 아직 성별은 안 나와서 아쉽지만 셋째를 가져 너무 기분 좋다. 아내에게 감사하다"고 근황을 공개했다.   유달리 민망해 하는 유호에게 이유를 묻자 "세명을 가졌다고 하니 '어떻게 키우려고'라고 걱정하더라"며 "여보, 만삭에 일하느라 고생이다. 내가 더 열심히 해서 돈 많이 벌도록 하겠다"고 말해 눈길을 끌었다.  또 무룡도 출연해 입담을 뽐냈다. 무룡은 "'아침마당' 나가고 나서 많이 밝아졌다는 말을 듣는다. 고민 없겠다는 얘기를 많이 듣지만 그렇진 않다. 하지만 부모님이 잘 될 거라고 .. 더보기
탑골스타 개청이, '아침마당' 출격…"'미스터트롯3'도 진출" 탑골스타 개청이가 '아침마당'에 출연한다. 제2의 펭수를 누리는 EBS의 새로운 캐릭터, 무명 19년 차 트로트 가수 개청이가 17일 KBS '아침마당'의 '명불허전 – 길거리 예술가 특집'에 출연한다. 개청이는 '노래로 세상에 행복을 전하라'라는 어머니의 유언을 지키고자 19년째 무명 트로트 가수 생활을 하는 청개구리 캐릭터로, 매주 월요일 저녁 8시 10분 EBS '탑골스타 개청이'를 통해 시청자들을 만나고 있다.     '아침마당'은 과거 유산슬(본캐 유재석), 둘째이모 김다비(본캐 김신영) 등이 출연해 화제를 모았던 만큼, 개청이는 어떤 새로운 모습을 보여줄지 기대된다. 개청이는 "올해 이루고 싶은 3대 목표인 '아침마당, 전국노래자랑, 가요무대' 출연 중 드디어 하나를 이루게 되었다"며 "이 기.. 더보기
'아침마당' 마이진 "마리아, 이젠 영어 모르겠다고…나보다 더 한국인" 가수 마이진과 마리아가 서로의 매력을 전했다. 14일 방송된 KBS1 '아침마당'의 '쌍쌍파티'에는 마이진, 마리아, 조혜련, 문희경, 우연이, 한가빈이 출연했다.   이날 마리아는 트로트를 구성지게 부른 후 "타지 생활을 하다 보니 한이 붙었다. 한풀이 하듯 불렀다"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에 마이진은 "마리아와 말하다 보면 어머님들과 대화하는 것 같다"라며 "영어로 말해달라고 하니까 '어떻게 하는거더라?'라며 영어를 모르겠다고 하더라"라고 고백했다. 또 마이진은 "TV에서만 바라보다가 프로그램을 하면서 마리아를 알게 됐다"라며 "프로그램을 하다 보면 기본적으로 밥이 나온다. 그런데 마리아가 보온병 안에 청국장, 미역국을 싸온다. 저보다 더 한국인스럽다. 제가 다가가게 됐다"라고 밝혔다.  마..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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