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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요초대석

'아침마당' 고정우 "돌아가신 할머니 잊기 싫어 사투리 계속 써" 가수 고정우가 사투리를 쓰는 이유를 밝혔다. 2일 방송된 KBS1 '아침마당'의 '화요초대석'에는 '도전 꿈의 무대' 5승 가수 양지원, 김다나, 고정우가 출연했다.   이날 신곡 '건사 하트뿅'을 열창한 고정우는 "살 찌면 안 된다. 전날 많이 먹으면 숨이 차서 목이 마른다"라고 말했다.   이어 '건사'가 '건강하게 사랑합시다'라는 뜻이라고 밝힌 고정우는 "귀여운 아기 고래가 춤추는 것 같다"라는 김재원 아나운서의 말에 "키 187에 몸무게가 90kg 나가는 사람이 귀엽기 쉽지 않은데 귀엽다는 말 많이 듣는다"라고 해 웃음을 자아냈다. 또 자신을 키워준 할머니 사랑을 전한 고정우는 "사투리 고치라고 하는 분이 있는데, 제가 사투리를 쓰는 이유는 돌아가신 할머니 말투와 똑같다. 잊기 싫어서다"라고 고백.. 더보기
'아침마당' 김도향 "학창시절 매일 영화 3편 관람…배우 데뷔" '아침마당' 55년차 가수 김도향이 1969년 배우로 먼저 데뷔했다고 고백했다. 25일 오전 방송된 KBS 1TV '아침마당-화요초대석'에 데뷔 55주년을 맞이한 가수 김도향이 출연했다.   김도향은 "청소년 시절 작은 영화관 '우미관'에서 꿈을 키웠다"라며 "중학교 시절 매일 3편씩 영화를 봤다. 거의 1년에 1천편 이상을 봤다. 그러다 보니 영화 음악을 그냥 외웠다. 그렇게 시나리오도 썼다"고 했다. 그는 이후 연극영화과로 진학해 배우로도 데뷔했다.   그는 1969년 KBS드라마 '구룡반도'에 홍콩스파이로 출연하며 데뷔했다. 이후 1973년 송창식과 함께 영화 '마음은 푸른하늘' 등에도 출연했다.…………  https://www.joynews24.com/view/1734241 '아침마당' 김도향 "학.. 더보기
'아침마당' 한인수 아내 황신애 "오빠 반대에도 다른 사람 안 보였다" 배우 한인수의 아내 황신애가 오빠 반대에도 남편만 보였다고 고백했다. 21일 방송된 KBS1 '아침마당'의 '화요초대석'에는 결혼 51주년을 맞은 한인수, 황신애 부부가 출연했다.   이날 아내와 알래스카 크루즈 여행을 다녀왔다는 한인수는 "기차 안에서 만난 여고생인 아내에게 말을 걸었다"라고 첫 만남을 회상했다.   아내 황신애는 "남편이 저에게 찾아왔다. 자리를 맡아놨으니까 오라고 하더라"라며 "다리도 아프고 해서 잘 됐다 싶어서 따라갔다"라고 전했다. 또 황신애는 "부모님이 아니라 오빠가 반대했다. 연예인이라고 하니까 딴따라와 왜 만나냐며 친구를 소개시켜주겠다고 하더라"라며 "하지만 제가 남편에게 반했나 보다. 다른 사람은 보이지가 않더라"라고 고백했다.  1972년에 MBC에 입사했다는 한인수는 .. 더보기
'아침마당' 김학철 "'고도를 기다리며', 신구·박근형과 호흡" '아침마당' 배우 김학철이 연극 '고도를 기다리며'에서 열연을 펼치는 일상을 공개했다. 14일 오전 방송된 KBS 1TV '아침마당-화요초대석'에는 악역전문 배우 김학철이 출연했다. 김학철은 연극 '고도를 기다리며'에 포조 역으로 출연 중이다.   김학철은 "'고도를 기다리며' 1차 서울 앵콜공연을 마치고 2차 지방 앵콜공연에 들어간다"라며 "워낙 인기라 취소표도 나오지 않는다"고 했다.   김학철은 "극중 88세 신구, 84세 박근형 선생님과 함께 한다. 내가 막내다. 커피 타고 물 뜨러 다닌다"라면서 "신구 선생님은 공연을 거듭할수록 더 건강해지고 있다. 운동량이 많으니까 펄펄 날아다닌다"고 전했다.…………  https://www.joynews24.com/view/1719310 '아침마당' 김학철 ".. 더보기
'아침마당' 조관우 "본명은 조광호, 1년 딱 하루 쉬어도 행복했다" 가수 조관우가 본명 조광호로 음악할 때를 회상했다. 30일 오전 방송된 KBS1 '아침마당'의 화요초대석에는 데뷔 30주년이 된 가수 조관우가 출연했다.   이날 조관우는 "본명이 조광호다. 인생 반은 조광호로 살았다"라며 "소속사에서 관우라는 예명을 하자고 하더라"라고 말했다.   이어 "속으로는 기분 나빴다. 그런데 조관우 해보니까 와닿더라. 조광호는 촌스럽게 느껴진다"라고 고백했다. 조광호로 음악을 할 때를 회상한 조관우는 "그때는 노래가 안 되면 맞기도 했다. 불만이 있기도 하지만, 주면 주는대로 음악하고 하라는대로 했다"라고 전했다. 또 그는 "저는 사람들이 못 알아봐도 방송 보다 언더그라운드가 더 크게 느껴졌다"라며 "1년 내내 쉬는 날이 딱 하루라 편하지는 않다. 모든 업소들이 문을 닫는 날.. 더보기
이광기, 조관우 출연 '아침마당' 불참 "개인 사정" 배우 이광기가 '아침마당'에 불참했다. 30일 오전 방송된 KBS1 '아침마당'의 화요초대석에는 데뷔 30주년이 된 가수 조관우가 출연했다.   화요일 패널로 활약하던 이광기는 이날 불참했다. 이에 대해 김재원 아나운서는 "개인 사정으로 함께 하지 못했다"라고 설명했다.   혼자 출연하게 된 박애리는 "광기 오라버니의 빈자리를 느끼지 못하도록 제가 해드릴 것"이라고 각오를 다졌다. 조관우는 박애리의 남편인 팝핀현준과 각별한 사이로, 박애리와도 남다른 친분을 과시했다.…………  https://www.joynews24.com/view/1714186 이광기, 조관우 출연 '아침마당' 불참 "개인 사정"배우 이광기가 '아침마당'에 불참했다. 30일 오전 방송된 KBS1 '아침마당'의 화요초대석에는 데뷔 30주년.. 더보기
'아침마당' 한의사 나비 니마 존 "결혼비자·영주권 없어 의료봉사만" '아침마당' 한의사 나비 니마 존이 "외국국적이라 돈받고 의료행위를 할 수 없다"고 안타까운 상황을 밝혔다. 23일 오전 방송된 KBS 1TV '아침마당-화요초대석'에는 한의사 국가고시를 통과한 최초의 미국인 나비 니마 존이 출연했다. 나비 니마 존은 "한의사 자격증을 받고 나서 이제 공식적인 의료인이 됐다는 생각이 들었다"라면서 "처음엔 한자가 어려웠다"고 전했다. 어렵게 한의사가 됐지만 그는 아직 의료행위를 할 수가 없다고. 그는 "외국국적이라 결혼비자, 영주권이 없으면 돈받고 의료행위를 할 수 없다"라면서 "지금은 의료 봉사만 하고 있다. 외국인 의료인으로 일하는 취업비자는 따로 없다"고 덧붙였다.………… https://www.joynews24.com/view/1711299 '아침마당' 한의사 나비.. 더보기
'아침마당' 데뷔 40년 김한국 "단독 토크쇼, '자니윤쇼' 이후 처음" '아침마당' 개그맨 김한국이 "나 혼자 나오는 토크쇼는 '자니윤쇼' 이후 처음"이라고 밝혀 눈길을 끌었다. 23일 오전 방송된 KBS 1TV '아침마당-화요초대석'에는 데뷔 40주년 개그맨 김한국이 출연했다. 김한국은 "개그맨 2기 콘테스트 출신으로, 1984년 5월5일 데뷔했다"고 밝혔다. 김한국은 '노래하는 미대오빠'라는 수식어에 대해 "미대에서 디자인을 전공했다. 노래는 취미로 그룹사운드 리드보컬로 활약했다"고 덧붙였다.………… https://www.joynews24.com/view/1711270 '아침마당' 데뷔 40년 김한국 "단독 토크쇼, '자니윤쇼' 이후 처음" '아침마당' 개그맨 김한국이 "나 혼자 나오는 토크쇼는 '자니윤쇼' 이후 처음"이라고 밝혀 눈길을 끌었다. 23일 오전 방송된 KB..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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