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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마당' 김병태가 전신 마비를 이겨내고 노래를 불렀다.
2일 방송된 KBS 1TV '아침마당-도전 꿈의 무대'에서는 다섯 명의 참가자가 노래 대결을 펼쳤다.
이날 네번째 김병태는 "1300대 1 경쟁률로 아이돌 연습생이 됐지만 데뷔가 좌절됐다. 이후 형의 권유로 태권도를 하게 됐다. 새벽 4시30분부터 학교 급식 배달, 10시부터 방역과 소독 일을 하고 낮 1시부터 밤 11시까지 태권도 도장에서 아이들을 가르쳤다"고 숨 쉴 틈 없이 바빴던 지난 날을 회상했다.
김병태는 "지난 5월 눈을 떴는데 몸이 움직이지 않았다. 경추 문제로 전신 마비가 왔다"고 털어놔 모두를 놀라게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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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병태는 "일어서고 넘어지기를 수없이 반복하며 재활치료를 받았다. 아직도 온몸에 전기가 흐르듯 아프고 일어서기 힘들다. 그래도 노래할 땐 일어나서 하겠다"고 말하며 설운도 '원점'을 열창했다.…………
https://www.joynews24.com/view/1829803
'아침마당' 김병태 "몸 안 움직이는 마비 증상, 이젠 일어서서 노래하겠다"
'아침마당' 김병태가 전신 마비를 이겨내고 노래를 불렀다. 2일 방송된 KBS 1TV '아침마당-도전 꿈의 무대'에서는 다섯 명의 참가자가 노래 대결을 펼쳤다. 이날 네번째 김병태는 "1300대 1 경쟁률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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