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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채원

르세라핌, 미국 'MTV PUSH' 월간 아티스트…K팝 걸그룹 최초 걸그룹 르세라핌(LE SSERAFIM)이 K-팝 걸그룹 중 최초로 'MTV PUSH'의 글로벌 캠페인 아티스트로 낙점됐다. 3일(이하 현지시간) 미국 음악 전문 방송 MTV에 따르면, 르세라핌(김채원, 사쿠라, 허윤진, 카즈하, 홍은채)이 'MTV PUSH' 캠페인 6월의 아티스트로 발탁됐다.   MTV PUSH'는 매달 한 아티스트를 선정해 퍼포먼스 영상, 인터뷰, 디지털 콘텐츠 등을 통해 집중 조명하는 글로벌 캠페인이다.   이날 MTV는 공식 웹사이트와 유튜브 채널에 르세라핌의 미니 3집 타이틀곡 'EASY'와 수록곡 'Smart' 퍼포먼스 영상을 게재하며 캠페인의 시작을 알렸다. 공개된 영상에서 르세라핌은 파워풀한 안무와 여유로운 무대 매너로 눈길을 사로잡았다. 르세라핌의 'MTV PUSH' 콘텐.. 더보기
르세라핌, 美 코첼라 무대 후 스포티파이 역주행 르세라핌(LE SSERAFIM)이 스포티파이 글로벌 차트를 역주행했다. 지난 15일(이하 한국시간) 세계 최대 음원 스트리밍 플랫폼 스포티파이가 발표한 최신 '데일리 톱 송 글로벌'(4월 14일 자)에 따르면, 르세라핌(김채원, 사쿠라, 허윤진, 카즈하, 홍은채)의 미니 3집 수록곡 'Smart'가 전날 대비 32계단 상승한 89위에 랭크됐다. 타이틀곡 'EASY'는 지난 9일 자로 '데일리 톱 송 글로벌'에서 차트 아웃했지만 14일 자 차트에 198위로 재진입했다. 두 곡은 발매된 지 2개월이 지났음에도 식지 않는 인기를 과시하며 글로벌 차트에서 순항 중이다. 또한, 르세라핌은 스포티파이의 '데일리 톱 아티스트 글로벌'에서 전날 대비 34계단 오른 126위에 자리했다. 특히, 이들은 같은 날 차트에 랭.. 더보기
르세라핌 '언포기븐', 스포티파이 2억 스트리밍 돌파…통산 4번째 르세라핌(LE SSERAFIM)이 '2억 스트리밍' 작품을 추가했다. 26일(이하 한국시간) 세계 최대 음악 스트리밍 플랫폼 스포티파이에 따르면, 르세라핌(김채원, 사쿠라, 허윤진, 카즈하, 홍은채)의 정규 1집 타이틀곡 'UNFORGIVEN (feat. Nile Rodgers)'이 지난 24일 기준 2억 11만 4,530회 재생됐다. 르세라핌은 이로써 'FEARLESS', 'ANTIFRAGILE'(안티프래자일), 'Perfect Night'에 이어 통산 4번째 2억 스트리밍 곡을 보유하게 됐다. 르세라핌은 'UNFORGIVEN (Feat. Nile Rodgers)'을 포함해 총 6개의 스포티파이 '억대 스트리밍' 곡을 보유하고 있다. 4억 2,549만 누적 재생 수를 기록 중인 'ANTIFRAGILE'.. 더보기
르세라핌 'EASY', 일본 레코드협회 '골드' 인증 획득 르세라핌(LE SSERAFIM)이 일본 음악 시장에서 K-팝 걸그룹 위용을 과시했다. 8일 일본 레코드협회 발표에 따르면, 르세라핌(김채원, 사쿠라, 허윤진, 카즈하, 홍은채)의 미니 3집 'EASY'가 2월 기준 누적 출하량 10만 장을 넘겨 '골드' 인증을 획득했다. 르세라핌이 한국에서 발매한 음반으로 '골드' 인증을 받은 것은 지난해 5월 정규 1집 'UNFORGIVEN' 이후 두 번째이다. 르세라핌은 'EASY'로 일본 오리콘의 최신 랭킹(3월 4일 자/집계기간 2월 19~25일)에서 주간 앨범, 주간 합산 앨범 부문을 석권했다. 'EASY'는 두 차트에서 전작의 성적을 훌쩍 뛰어넘는 팀 자체 최고 판매량과 포인트 신기록을 세워 주목받았다. 한편, 르세라핌은 한국과 일본 시장은 물론이고, 미국 빌.. 더보기
르세라핌 "빌보드 '핫100' 입성, 이렇게 빨리 이루어질 줄 상상 못해" 걸그룹 르세라핌(LE SSERAFIM)이 데뷔 후 처음으로 빌보드 '핫100'에 진입한 감격을 전했다. 르세라핌(김채원, 사쿠라, 허윤진, 카즈하, 홍은채)의 미니 3집 타이틀곡 'EASY'가 최신(3월 9일 자) 미국 빌보드 메인 송차트 '핫100'에 99위로 진입했다. 지난 2022년 5월 2일 데뷔한 르세라핌의 첫 '핫 100' 차트인이다. 이들은 7일(이하 한국시간) 소속사 쏘스뮤직을 통해 "빌보드 '핫100' 입성은 늘 마음 한편에 조심스레 갖고 있던 꿈인데, 이렇게 빨리 이루어질 줄은 상상도 못 했다. 아직도 실감이 나지 않는다. 많은 분께서 저희의 노력을 알아주신 것 같아 뿌듯하고 영광스럽다"라고 소감을 전했다. 르세라핌은 "원동력이 돼주는 피어나(FEARNOT.팬덤명) 분들께 가장 감사하다.. 더보기
[종합] "불안해도, 르세라핌"…美 빌보드 '핫100' 정조준할 '대변신' 그룹 르세라핌이 불안을 이겨내고 또 한 번의 성장을 이룩한다. 르세라핌은 "빌보드 핫100을 노리고 싶다"며 포부를 드러냈다. 19일 서울 성북구 고려대학교 화정체육관에서 그룹 르세라핌 세번째 미니앨범 'EASY' 발매 기념 쇼케이스가 열렸다. 이날 르세라핌 허윤진은 "올해 첫 앨범이라 설레고 긴장된다. 지난해 '퍼펙트 나잇'으로 새로운 모습 보여드렸는데, 이번에도 '이런 느낌도 할 수 있어?'라는 반응 나오도록 노력했다"고 말했고, 리더 김채원은 "9개월 만에 컴백하게 됐다. 지난해 첫 단독 투어도 하고 음원 차트 월간 1위도 하고 감사한 일이 많았다. 지금까지와 또 다른 모습 보여드리겠다"고 컴백 소감을 밝혔다. 이어 카즈하는 "당당한 모습을 보여드렸다면 이번엔 내면에 집중했다. 솔직하고 인간적인 르.. 더보기
가만히 있던 르세라핌 성희롱…대만 배우, 여론 극악에 뒤늦은 사과 대만 가수 겸 배우 황위진이 그룹 르세라핌 성희롱 논란에 사과했다. 황위진은 지난 27일(현지 시간) 중국 특집 프로그램 '홍백 예술상'에 출연했다. 르세라핌은 '홍백 예술상' 피날레 공연을 맡았다. 황위진은 공연 전 진행된 음식 시식회에서 대나무 꼬치로 고구마 볼을 먹는 르세라핌을 보고 "나도 꽂고 싶다. 그녀들 아래 있는 그 고구마 볼"이라며 성희롱 섞인 말 실수를 했다. 황위진의 옆에 있던 샤샤가 "말실수를 한 것 같다"고 지적하자, 황위진은 "르세라핌과 같은 식사를 하고 싶었던 것이다. 다른 의도는 없었다"고 해명했다. 하지만 방송 이후 황위진의 발언에 대해 대만 여론은 극악으로 치달았다. 대만 여론은 '황위진이 르세라핌에게 성희롱을 한 것'이라며 강도 높게 비판했다. 결국 황위진은 28일 자신의.. 더보기
'2월 컴백' 르세라핌, 지하실도 런웨이처럼…거친 매력 변신 르세라핌(LE SSERAFIM)이 흥미로운 스토리라인과 영상미가 돋보이는 새 앨범 트레일러로 컴백 열기를 끌어올렸다. 르세라핌(김채원, 사쿠라, 허윤진, 카즈하, 홍은채)은 26일 0시 하이브 레이블즈 유튜브 채널과 쏘스뮤직 공식 SNS에 미니 3집 'EASY' 트레일러 'Good Bones'를 공개했다. 이 영상 속 멤버들은 낡은 상가, 어두운 골목, 칙칙한 지하실을 배경으로 브랜드 패션쇼를 방불케 하는 런웨이를 펼친다. 런웨이 콘셉트는 르세라핌이 앞서 내놓은 'FEARLESS', 'ANTIFRAGILE'(안티프래자일) 트레일러에도 등장한 팀의 트레이드 마크다. 하지만 이번에 르세라핌은 기존과 다른 분위기를 자아낸다. 무언가에 완전히 꽂혀있는 듯한 형형한 눈빛, 부딪히고 넘어져도 멈추지 않는 거친 발걸..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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