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N번째 재발견"…'우리,집' 김희선, MBC 금토극 흥행 잇는다
배우 김희선이 심리상담사로 변신해 'N번째 재발견'을 예고했다. 또 한 번의 도전을 앞두고 있는 김희선이 '우리, 집'으로 MBC 금토극 흥행을 이어갈 수 있을까. 23일 오후 MBC 새 금토드라마 '우리, 집' 온라인 제작발표회가 열렸다. 이동현 감독과 배우 김희선, 이혜영, 김남희, 연우, 황찬성, 재찬 등이 참석해 작품을 소개했다. '우리, 집'(연출 이동현, 위득규/극본 남지연)은 자타 공인 대한민국 최고의 가정 심리 상담의인 노영원이 정체 모를 협박범에게 자신의 커리어와 가정을 위협받게 되면서 추리소설 작가인 시어머니와 공조해 가족을 지키려는 이야기를 담은 휴먼 블랙코미디다. 이동현 감독은 "'우리,집'은 희로애락이 있는 작품이다. 생활밀착형 코믹스릴러다. 코미디도 있고 슬픈 장면도 있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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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BC, 김남주·김희선·이제훈·이하늬·한석규 품었다…2024 드라마 라인업
김남주와 김희선, 이제훈, 이하늬, 한석규가 2024년 MBC 드라마를 빛낸다. 29일 MBC는 2024년 드라마 라인 업을 공개했다. 김남주, 김희선, 이제훈, 이하늬, 한석규 등 스타들의 복귀와 함께 코믹, 액션, 미스터리, 범죄수사, 스릴러까지 다양한 장르의 드라마를 예고했다. 2024년을 열 첫 번째 MBC 드라마는 이하늬와 이종원 주연의 '밤에 피는 꽃'이다. 밤이 되면 담을 넘는 십오 년 차 수절과부 '여화'(이하늬 분)와 사대문 안 모두가 탐내는 갓벽남 종사관 '수호'(이종원 분)의 담 넘고 선 넘는 아슬아슬 코믹 액션 사극이다. 이하늬는 낮에는 사대부 최고 가문의 며느리이자 수절과부로 살아가지만, 밤에는 담을 넘어 도움이 필요한 자들을 보살피는 복면과부로 낮과 밤이 180도 다른 이중생활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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