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희애 썸네일형 리스트형 '돌풍' 작가 "'분노 정당한가' 성찰, 설경구x김희애 전적으로 신뢰"(일문일답) 박경수 작가가 '돌풍'으로 전하고자 하는 메시지와 함께 설경구, 김희애의 연기에 존경을 표했다. '돌풍'은 세상을 뒤엎기 위해 대통령 시해를 결심한 국무총리와 그를 막아 권력을 손에 쥐려는 경제부총리 사이의 대결을 그린 넷플릭스 시리즈다. 공개 직후 '오늘 대한민국의 TOP 10 시리즈' 부분 1위를 기록한 것은 물론 뜨거운 반응을 이끌어내고 있다. 몰입감 넘치는 정치 스릴러에 극찬이 이어진 가운데 '돌풍'의 세계관과 캐릭터를 창조해낸 박경수 작가에 대한 관심이 그 어느 때보다 높아진 상황. 이에 박경수 작가의 기획의도와 시청자들에게 전하고자 했던 메시지가 담긴 일문일답이 공개됐다. - '돌풍'은 어떤 작품인가? "'돌풍'은 '박동호'의 위험한 신념과 '정수진'의 타락한 신념이 정면충돌하여, .. 더보기 [종합] "부끄럽지 않다"는 박경수 작가, 설경구x김희애의 강렬한 '돌풍' 배우 설경구와 김희애가 박경수 작가 손을 잡고 '돌풍'으로 돌아왔다. 몰락하는 인간을 그려내려 했다는 박경수 작가의 말처럼, 정치 판에서 휘몰아칠 설경구와 김희애의 압도적인 열연과 놀라운 대본의 힘에 기대감이 커진다. 25일 오전 서울 JW 메리어트 동대문 스퀘어에서 넷플릭스 시리즈 '돌풍'(연출 김용완, 극본 박경수) 제작발표회가 진행됐다. 현장에는 설경구, 김희애, 김용완 감독, 박경수 작가가 참석했다. '돌풍'은 세상을 뒤엎기 위해 대통령 시해를 결심한 국무총리와 그를 막아 권력을 손에 쥐려는 경제부총리 사이의 대결을 그린 넷플릭스 시리즈다. '추적자 THE CHASER', '황금의 제국', '펀치'로 '권력 3부작'을 완성한 박경수 작가의 7년 만의 신작이자 '챔피언', '방법' 등 다양.. 더보기 설경구x김희애 정치 대결 '돌풍', 6월 28일 공개 확정 '돌풍'이 6월 28일 공개를 확정 지었다.'돌풍'은 세상을 뒤엎기 위해 대통령 시해를 결심한 국무총리와 그를 막아 권력을 손에 쥐려는 경제부총리 사이의 대결을 그린 넷플릭스 시리즈다. '추적자 THE CHASER', '황금의 제국', '펀치'로 '권력 3부작'을 그려낸 박경수 작가의 7년만의 신작이자 수식어가 필요 없는 명배우 설경구와 김희애, '챔피언', '방법' 등 다양한 장르를 보여준 김용완 감독의 만남으로 화제를 모은 '돌풍'이 6월 28일 전 세계 시청자들과 만난다. 공개된 티저 포스터는 쓰러진 대통령과 이를 뒤로 한 채 대치하고 있는 국무총리 '박동호'(설경구)와 경제부총리 '정수진'(김희애)의 모습을 담아 눈길을 사로잡는다. 팽팽하게 마주 보고 서 있는 두 사람의 모습은 한 치의 .. 더보기 [영화리뷰] 불협화음, '데드맨' '괴물' 공동 각본 하준원 감독 장편 데뷔작 '데드맨' 바지사장 신선한 소재 불구 아쉬운 연출·긴장감 없는 서사 너무 많은 것을 담아내고자 했던 과욕이었을까. 서사부터 연기까지, 모든 것이 다 따로 논다. 여기에 영화적인 재미까지 놓쳤다. '데드맨'(감독 하원준)은 이름값으로 돈을 버는 일명 바지사장계의 에이스 만재가 1천억 횡령 누명을 쓰고 '죽은 사람'으로 살아가게 된 후, 이름 하나로 얽힌 사람들과 빼앗긴 인생을 되찾기 위해 추적에 나서는 이야기다. 봉준호 감독의 영화 '괴물' 각본을 공동 집필한 하준원 감독의 장편 상업영화 데뷔작이자, 배우 조진웅과 김희애, 이수경이 출연해 기대를 모았다. 이만재는 인생 벼랑 끝에서 살기 위해 자신의 이름까지 팔게 된다. 누구도 믿을 수 없는 바지사장 세계에서 탁.. 더보기 [종합] "5년 취재·김희애 위해 대본 수정" '데드맨', 강렬 범죄추격극 조진웅·김희애·이수경 뭉친 '데드맨', 2월 7일 설연휴 겨냥해 개봉 '괴물' 공동 각본 하준원 감독의 데뷔작, 치열하고 꼼꼼한 취재로 '데드맨' 완성 무려 5년이라는 시간 취재에 힘을 쏟았다. 그렇기에 더욱 강렬한 서사와 캐릭터가 완성될 수 있었다고. 게다가 김희애를 위해 대본을 전면 수정하기도 했다고 한다. 그 정도로 각고의 노력이 더해진 '데드맨'이다. 조진웅, 김희애, 이수경 등 믿고 볼 배우들의 열연도 기대 포인트다. '데드맨'이 설연휴 극장가를 사로잡을 수 있을지 이목이 쏠린다. 19일 오전 서울 메가박스 성수에서 영화 '데드맨'(감독 하준원) 제작보고회가 진행됐다. 현장에는 하준원 감독, 배우 조진웅, 김희애, 이수경이 참석했다. '데드맨'은 이름값으로 돈을 버는 일명 바지사장계의 에이스가 .. 더보기 조진웅X김희애 '데드맨', 설연휴 노린다…2월 7일 개봉 확정 배우 조진웅, 김희애 주연 '데드맨'이 2월 7일 개봉을 확정 짓고 1차 포스터 2종을 공개했다. '데드맨'은 이름값으로 돈을 버는 일명 바지사장계의 에이스가 1천억 횡령 누명을 쓰고 '죽은 사람'으로 살아가게 된 후, 이름 하나로 얽힌 사람들과 빼앗긴 인생을 되찾기 위해 추적에 나서는 이야기. 이번에 공개된 1차 포스터는 바지사장계의 신화에서 하루아침에 누명을 쓰고 '데드맨'이 된 남자 '이만재'(조진웅)가 자신의 명패 무덤 한가운데 선 모습이 시선을 사로잡는다. 바지사장 세계에서 잔뼈가 굵은 인물의 화려한 경력을 증명하듯 수많은 명패에 둘러싸인 모습이 파란만장한 그의 과거를 짐작케 한다. "목숨값 500만원, 이름값 1000억", "이름도 돈이 되는 세상"이라는 카피는 이름을 팔고 혹독한 대가를 치르.. 더보기 관객 외면 받은 '더 문', 결국 안방으로…VOD 서비스 오픈 '더 문'이 VOD 서비스를 오픈한다. '더 문'은 사고로 인해 홀로 달에 고립된 우주 대원 선우(도경수)와 필사적으로 그를 구하려는 전 우주센터장 재국(설경구)의 사투를 그린 영화로, 25일부터 극장 동시 VOD 서비스를 시작한다. '더 문'은 새로운 도전을 멈추지 않는 김용화 감독과 베테랑 제작진이 하이퍼리얼리즘으로 실감나게 구현한 달과 우주의 놀라운 비주얼로 관객들에게 최고의 경험을 선사했다. 설경구, 도경수, 김희애를 비롯해 박병은, 조한철, 최병모, 홍승희 등이 출연해 열연했다. 하지만 달 비주얼을 구현한 높은 기술력에 비해 빈약한 스토리는 희망의 메시지를 담았음에도 불구하고 관객들의 선택을 받지 못했다. 결국 '더 문'은 제작비 280억 원을 들였지만, 24일 기준 누적 관객수 508,784명.. 더보기 [영화리뷰] '더문', 믿음의 도경수…韓 우주체험 영화의 신기원 기대했던 달과 우주의 영상미는 합격이다. 마치 블랙홀처럼 빠져들어 갈 것 같은 광활한 우주와 마치 내가 달에 있는 듯 생생하게 표현이 된 달의 표면, 무섭게 내리꽂히는 유성우 속 생존을 위한 사투는 영화적 체험을 극대화한다. 여기에 도경수의 열연이 더해져 감탄을 자아낸다. 분명 재미에서는 호불호가 갈리겠지만, 그럼에도 유의미한 기록을 남길 '더 문'이다. '더 문'은 사고로 인해 홀로 달에 고립된 우주 대원 선우와 필사적으로 그를 구하려는 전 우주센터장 재국의 사투를 그린 영화다. '신과 함께' 시리즈 김용화 감독의 신작으로, 설경구가 재국 역을, 도경수가 선우 역을 맡아 열연했다. 여기에 김희애가 NASA 유인 달 궤도선 메인 디렉터 문영 역으로 힘을 보탰다. 영화는 5년 전 나래호 폭발로 시작된다. .. 더보기 이전 1 2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