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마이네임 이즈 가브리엘', 김태호X박명수 '무도' 영광 재현하나
'쏨땀 사장이 된 박명수, 합창단 리더가 된 박보검, 항아리 장수가 된 덱스...' 김태호 PD가 '무한도전'에서 박명수를 주인공으로 했던 '타인의 삶'이 확장됐다. 다시 만난 박명수에 박보검과 지창욱 등 톱스타들이 바다 건너 타인의 삶 속으로 들어간다. 김태호 PD는 금요일 밤 안방극장에서 존재감을 발산할 수 있을까. 21일 오후 서울 상암동 스탠포드호텔에서 JTBC 새 예능프로그램 'My name is 가브리엘' 제작발표회가 열렸다. 김태호 PD와 이태경 PD, 박명수, 지창욱, 염혜란, 홍진경, 가비, 덱스, 데프콘 등이 참석해 프로그램을 소개했다. '마이 네임 이즈 가브리엘'은 제작사 테오(TEO)에서 선보이는 예능으로, 아무도 나를 모르는 곳에서 세계 80억 인구 중 한 명으로 72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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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합] '솔로지옥3', 덱스도 놀란 솔직과감 '혐관맛집'…이관희 스타 탄생 예고
'솔로지옥3'이 더 핫하게, 더 솔직하게, 더 직접적이고 과감하게 돌아왔다. 4일 서울 용산구 용산CGV에서 넷플릭스 '솔로지옥3' 제작발표회가 열렸다. 이날 제작발표회에는 홍진경, 이다희, 규현, 한해, 덱스, 김재원 PD, 김정현 PD가 참석했다. 이날 홍진경은 "'솔로지옥'이 큰 사랑을 받아서 시즌제로 찾아뵐 수 있어서 기쁘다. 계속 시즌이 이어졌으면 하는 바람이다"고 말했고, 이다희는 "시즌3가 될 지 몰랐다. 이런 출연자 분들을 섭외한 제작진에게 놀라울 정도다. 어디서 이런 분들을 찾나 싶을 정도로 다양한 매력의 출연자가 나오니 기대해 달라"고 시즌3 소감을 밝혔다. 규현은 "나는 시즌3 올 줄 알고 있었다. 나를 과몰입하게 만들었고, 참가자들께서 멋진 모습을 보여주면서 '한 번 시작하면 중도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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