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3 MAMA] 세븐틴·투바투 등 본상…요시키→동방신기 첫날 빛냈다(종합)
데뷔 20주년을 맞은 동방신기와 일본 록의 전설 요시키, 그리고 세븐틴과 에이티즈 투모로우바이투게더 등이 '2023 MAMA AWARDS' 첫날을 빛냈다. 28일 일본 도쿄 도쿄돔에서 '2023 MAMA AWARDS'(2023 마마 어워즈)가 개최됐다. 지난해에 이어 첫날 호스트를 맡은 전소미는 "전세계 주목하고 있다. 시작부터 아주 파워풀한 에너지가 느껴졌다. 도쿄돔이 아주 뜨겁다"라며 시상식의 시작을 알렸다. 이날 본상인 '월드와이드 팬스 초이스상'은 투모로우바이투게더, 방탄소년단, 제로베이스원, 엔하이픈, 임영웅, 에이티즈, NCT DREAM, 스트레이키즈, 세븐틴, 트와이스 등이 수상했다. 팬 투표로 주어지는 이 상을 10팀이 수상했다. 본상 첫 수상자 투모로우바이투게더는 방시혁 의장을 비롯한 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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