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즈니플러스 썸네일형 리스트형 [종합] "내내 설렜다"…'화인가스캔들' 김하늘X정지훈 멜로, 디즈니+ 구할까 김하늘과 정지훈이 치명적 멜로의 주인공이 됐다. '화인가 스캔들'은 부진에 빠진 디즈니+를 구원할 수 있을까. 디즈니+의 오리지널 시리즈 '화인가 스캔들'이 2일 오전 서울 여의도 콘래드 서울 호텔에서 제작발표회를 개최했다. 김하늘과 정지훈, 정겨운, 서이숙, 기은세, 박홍균 감독이 참석해 작품을 소개했다. '화인가 스캔들'은 대한민국 상위 1% 화인그룹을 둘러싼 상속 전쟁으로 인해 생명의 위협을 받는 나우재단 이사장 '완수'와 그녀의 경호원 '도윤'이 화인그룹의 비밀을 마주하게 된 이야기를 그린 작품이다. 박홍균 감독은 "국민적 사랑을 받던 골퍼 오완수가 화인가 장남과 결혼을 하고, 세계 곳곳의 불우이웃을 돕던 와중에 의문의 테러를 당한다. 생명의 위협을 받던 상황 속에서, 자신의 친구도 당했다.. 더보기 '삼식이삼촌' 송강호 "드라마 예찬론, 영화 시놉 안올까 걱정" 웃음 배우 송강호가 데뷔 35년 만에 첫 드라마 작업을 마친 소감을 전하며 "또 도전할 수 있다"고 했다. 디즈니플러스 오리지널 시리즈 '삼식이 삼촌'에 출연한 송강호가 24일 서울 종로구 삼청동 한 카페에서 인터뷰를 진행, 작품에 대한 이야기를 나눴다. 배우 송강호는 '삼식이 삼촌'으로 데뷔 35년 만에 첫 드라마에 도전했다. 송강호는 "두 달 내내 내 얼굴이 나오더라. 긴 호흡이구나. 찍는 과정도 길지만, 공개되는 과정도 긴 시간이다. 영화와는 색다른 느낌이 들었다"고 말했다. 이어 "드라마와 영화 모두 똑같이 연기하고 똑같이 작업하는데 개봉, 공개라는 말만 다르다. 시청자와 관객들에게 선보이고 소통하는건 다르지 않다"라고 말했다. 다만 그는 "영화는 2시간이라는 시간 동안 다 쏟아낸다면, 16부.. 더보기 [종합] '소고기 사주는 35년차 신인'…송강호의 OTT 도전 '삼식이 삼촌' '삼식이 삼촌' 송강호가 연기 인생 35년 만에 '드라마 신인'에 도전한다. 8일 서울 강남구 그랜드 인터컨티넨탈 파르나스에서는 디즈니+ 새 시리즈 '삼식이 삼촌'(감독 신연식, 제작 슬링샷스튜디오) 제작발표회가 열렸다. 배우 송강호·변요한·진기주·서현우·오승훈·주진모·유재명·티파니 영, 신연식 감독이 참석했다. 강성민 역 이규형은 갑작스러운 아킬레스건 부상으로 불참했다. '삼식이 삼촌'은 1960년대 한국을 배경으로, 전쟁 중에도 하루 세끼를 먹인다는 삼식이 삼촌(송강호)과 모두 잘 먹고 잘사는 나라를 만들려는 엘리트 청년 김산(변요한이) 함께 꿈을 이루고자 하는 뜨거운 이야기다. 송강호는 주인공 박두칠 역을 통해 연기 인생 첫 드라마 시리즈에 도전한다. 그는 "영화 데뷔는 28년째, 연극부터 .. 더보기 '지배종' 주지훈·한효주 "몰입도 높은 작품, 1-2회 대본 단숨에 읽었다" '지배종' 출연 배우들이 신선한 소재와 치밀한 구성, 새로운 세계관에 끌렸다며 작품에 대한 기대감을 높였다. 디즈니+의 오리지널 시리즈 '지배종'의 주지훈, 한효주, 이희준, 이무생 등 출연진이 작품 선택 이유를 전했다. '지배종'은 2025년 새로운 인공 배양육의 시대를 연 생명공학기업 BF의 대표 윤자유(한효주)와 그녀에게 의도적으로 접근한 퇴역 장교 출신의 경호원 우채운(주지훈)이 의문의 죽음과 사건들에 휘말리며, 배후의 실체를 쫓는 서스펜스 스릴러 드라마이다. '비밀의 숲' 이수연 작가의 신작으로 주목 받았다. 퇴역 장교 출신 경호원 우채운 역의 주지훈은 "극 자체가 굉장히 몰입력이 있고 묵직한 작품이다. 인공 배양육을 시작으로 우리가 상상할 수 있는 근미래에 대한 이야기들을 담고 있는 아주 스펙.. 더보기 이정재 주연 '애콜라이트' 6월5일 공개…예고편 공개 하루만 5천만뷰 배우 이정재가 출연하는 '애콜라이트'가 6월5일 첫 공개된다. 디즈니+ 오리지널 시리즈 '애콜라이트'가 한국 시간으로 6월 5일, 1, 2회 에피소드 글로벌 동시 공개를 확정했다. 이와 함께 공개된 첫 번째 티저 예고편이 뜨거운 반응을 불러일으키고 있다. 20일 공개된 '애콜라이트'의 2차 티저 포스터와 티저 예고편이 국내외를 뜨겁게 달구고 있다. 특히 전설적인 제다이 '마스터 솔'로 돌아온 이정재의 압도적인 아우라와 고 공화국을 뒤덮은 어두운 위험의 서막이 본격적으로 그려지며 수많은 팬들을 설레게 만든다. 정체를 알 수 없는 미스터리한 인물(아만들라 스텐버그)과 강력한 포스를 지닌 제다이(캐리 앤 모스)가 펼치는 액션, 보이지 않는 적들의 침입과 살해되고 있는 제다이들까지, 한 치 앞도 알 수 없는 미.. 더보기 이정재 '애콜라이트', 6월 5일 공개 확정 "'스타워즈' 중 가장 흥미로워" 디즈니+가 루카스 필름의 새로운 오리지널 시리즈 '애콜라이트' 를 마침내 6월 5일 공개 확정 짓고 '스타워즈' 새로운 오리진의 시작을 알릴 1차 티저 포스터를 공개했다. 이정재가 한국 배우 최초 '스타워즈' 시리즈 입성을 알리며 더욱 화제를 모으고 있는 디즈니+ 오리지널 시리즈 '애콜라이트'는 '스타워즈: 에피소드 1 – 보이지 않는 위험'의 100년 전 이야기로, 고 공화국 시대 말기를 배경으로 은하계의 어두운 비밀과 새롭게 떠오르는 다크사이드의 이야기를 담은 작품이다. 특히 지금껏 '스타워즈' 시리즈에서 그려지지 않았던 고 공화국 시대를 배경으로 제다이의 황금기에 이들에게 벌어지는 미스터리한 사건을 그릴 예정이다. 처음으로 공개된 1차 티저 포스터는 충격적인 비주얼로 전 세계의 이목을 집중시킨다. .. 더보기 [종합] 디즈니+, 송강호 '삼식이삼촌'→이정재 '애콜라이트'…글로벌 공략 박차 송강호의 '삼식이 삼촌'부터 이정재의 '애콜라이트'까지, 디즈니+가 화려한 라인업으로 글로벌 시장 공략에 박차를 가한다. 디즈니+는 12일 오전 서울 동대문 JW메리어트 동대문 스퀘어 서울에서 '2024 디즈니+ 콘텐츠 라인업 미디어데이'를 진행했다. 한국 오리지널 시리즈를 포함한 글로벌 콘텐츠 라인업을 소개하고, 향후 디즈니+ 콘텐츠 방향성과 전략을 설명했다. 이날 캐롤 초이(Carol Choi) 월트디즈니 컴퍼니 아태지역 오리지널 콘텐츠 전략 총괄(EVP)이 직접 참석해 지난해 한국 오리지널 콘텐츠의 성과를 재조명하고, 한국 시장의 중요성과 로컬 콘텐츠 제작을 위한 지속적인 투자 계획을 강조했다. 월트디즈니컴퍼니 아태지역 오리지널 콘텐츠 전략 총괄인 캐롤 초이는 "디즈니가 아태 지역에서 로컬 제작에 .. 더보기 [종합] 눈빛부터 달달…'로얄로더' 이재욱x이준영, 뜨거운 브로맨스 눈빛부터 꿀이 뚝뚝 떨어진다. "촬영이 즐거웠다"는 말이 빈말이 아니라는 것이 확실하게 느껴질 정도로, 배우 이재욱과 이준영이 가슴 설레는 브로맨스 케미를 자랑했다. 특히 이준영은 그 어느 때보다 텐션 높게 이재욱과의 호흡을 기분 좋게 전하는 동시에 이재욱을 향한 애정 가득한 눈빛을 전하며 '이재욱 사랑'을 몸소 보여줬다. 26일 오전 서울 JW 메리어트 동대문 스퀘어에서 디즈니+ 오리지널 시리즈 '로얄로더'(감독 민연홍) 제작발표회가 진행됐다. 현장에는 이재욱, 이준영, 홍수주, 민연홍 감독이 참석했다. '로얄로더'는 갖고 싶고, 되고 싶고, 훔치고 싶었던 대한민국 최고 재벌가 왕좌를 차지하기 위한 마이너리거들의 이야기를 담은 시리즈다. 이재욱은 살인자의 아들 한태오 역을, 이준영은 재벌가의 혼외자 강.. 더보기 이전 1 2 3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