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약 썸네일형 리스트형 주비트레인, 이하늘 명예훼손 혐의 고소장 제출 "마약 누명 부당해고" 부가킹즈 출신 주비트레인이 이하늘이 자신에게 마약 사범 누명을 씌우려 했다며 허위사실 유포에 의한 명예훼손 혐의로 경찰에 고소했다. 25일 주비트레인 측 관계자는 조이뉴스24에 "지난 24일 서울 송파경찰서에 허위사실유포에 의한 명예훼손 혐의로 이하늘과 펑키타운을 고소했다"고 알렸다. 소속사에 따르면 지난 4월 주비트레인은 이하늘과 소속사 펑키타운으로부터 '주비트레인이 상습 마약범이니 서울 지방 경찰청 마약수사계에 고소하겠다'라고 적힌 내용 증명을 받았다. 이에 주비트레인은 자신의 SNS에 경찰서에 자진 방문해 마약 검사를 받은 결과 음성 판정을 받았다고 밝히기도 했다. 소속사 관계자는 "이하늘과 소속사가 3월 말부터 연락도 없이 마약사범이라고 고용계약을 해지하려고 했다. 당시 무고죄로 신고하려 .. 더보기 SM "NCT 쟈니·해찬 성매매·마약 루머 사실무근, 법적 대응"(전문) SM엔터테인먼트가 NCT 쟈니, 해찬의 악성 루머를 전면 부인했다. SM은 4일 광야119를 통해 "현재 온라인 상에 쟈니, 해찬의 성매매, 마약 등 차마 입에 담기 힘든 자극적인 내용의 루머가 무분별하게 유포 및 재생산되고 있다. 확인 결과 전혀 사실이 아니다"고 밝혔다. 이어 SM은 "NCT를 비롯한 김희철 등 소속 아티스트를 향해 사실이 아닌 무분별한 루머 생성 및 악의적인 비방이 계속되고 있다"며 "아티스트의 명예를 심각하게 훼손하는 범죄 행위"라 주장했다. SM은 해당 악성 루머가 해외에서 시작된 사실을 주지시키듯 "범죄 행위를 좌시하지 않고 국적을 불문하고 선처나 합의 없이 관련 행위자들을 법적으로 처벌받도록 할 방침"이라 덧붙였다. 한편 지난 4일 각종 SNS 및 온라인 커뮤니티를 통.. 더보기 '마약 투약 자수' 래퍼는 식케이…경찰서 찾아 횡설수설 마약 투약을 자수해 파장을 일으켰던 래퍼 A씨가 식케이로 알려졌다. 29일 법조계에 따르면 지난 1월 마약류관리법 위반 혐의로 불구속 송치된 래퍼는 식케이로 드러났다. 식케이는 지난 1월 19일 오전 8시 30분 서울 용산구 서울지방보훈청 인근에서 근무 중인 경찰관을 찾아와 마약을 자수했다. 식케이는 자수 당시 "여기가 경찰서냐"고 하는 등 횡설수설하던 상태였던 것으로 알려졌다. 경찰은 식케이의 상태가 심각하다고 판단해 인근 지구대로 보호 조치했고, 이후 용산경찰서로 인계됐다. 서울 용산경찰서는 식케이가 1월 마약을 투약한 것으로 의심하고 마약류관리법 위반 혐의로 입건 전 조사(내사)에 착수했다. 한편 식케이는 2022년 7월 하이어뮤직과 계약 종료 이후 지난해 5월 신생 레이블 KC를 설립했다.. 더보기 남태현 "아르바이트 하며 앨범 제작비 마련 중…사죄하며 살겠다" 마약 투약 혐의로 집행유예를 선고받은 가수 남태현이 단약 의지를 전했다. 13일 남태현은 "큰 잘못을 저질렀지만 진심으로 반성하고 뉘우치며 하루하루를 보내고 있다"라며 심경글을 게재했다. 남태현은 "재활센터에서 퇴소를 하고 같은 건물에 공간을 얻어 계속해서 단약 의지를 굳히고 있다"라며 "그 과정에서 저의 정신과 영혼은 아직은 더디지만 많이 괜찮아지고 있다"고 근황을 전했다. 남태현은 "이곳에서 저의 잘못된 생활태도와 사고방식을 조금씩 조금씩 개선해 나가며 세상에 섞이려 더욱 노력할 예정"이라고 했다. 음악 활동에 대한 의지도 드러냈다. 남태현은 "물론 두렵고 막막한 부분도 있지만 그래도 기다려주시고 응원해 주시는 분들께 보답할 수 있는 건 더 이상 논란이 아닌 위로가 되는 그리고 즐거움을 드릴 수 있는.. 더보기 [종합] 유아인, 프로포폴 인정·'흡연 교사' 혐의 부인…"의료시술 의존성 有" 지난달 이어 두번째 공판…'숏컷+침묵' 유지 30분만에 종료…변호인 "우울증·공황장애 앓아" 100여 차례가 넘는 마약 투약 혐의를 받고 있는 배우 유아인이 지난달에 이어 두번째 공판에 참석했다. 유아인은 프로포폴 등 마약 투약 혐의만 인정하고 흡연 교사 등 기타 혐의는 부인했다. 유아인은 23일 오전 10시께 서울 서초동 서울중앙지법 형사합의 25-1부(부장판사 박정길·박정제·지귀연)에서 열린 마약 혐의 등에 대한 두번째 공판에 출석했다. 유아인은 지난달 1차 공판 당시 긴 장발의 숙연한 모습과는 달리 짧은 숏컷과 함께 담담한 모습을 유지했다. 그는 '관련 혐의를 인정하느냐', '2차 공판인데 한 말씀만 부탁드린다'는 취재진의 질문에는 침묵을 유지한 채 법정으로 들어갔다. 앞서 유아인은 지난 2020년.. 더보기 유명 래퍼, 경찰관에 다가가 "마약 자수하겠다"…조사 착수 30대 유명 래퍼가 마약을 투약했다며 자수 의사를 밝혀 경찰이 조사에 착수했다. 19일 서울신문은 이날 오전 8시 30분, 래퍼 A씨가 서울 용산구 서울지방보훈청 인근에서 근무 중인 경찰관을 찾아와 마약을 자수했다고 보도했다. A씨는 "마약류 관리법을 위반했다"며 자수 의사를 밝혔다. 자수 당시 "여기가 경찰서냐"고 하는 등 횡설수설하던 상태였던 것응로 알려졌다. 경찰은 A씨의 상태가 심각하다고 판단해 인근 지구대로 보호 조치했고, 이후 용산경찰서로 인계됐다. 서울 용산경찰서는 A씨가 이달 마약을 투약한 것으로 의심하고 마약류관리법 위반 혐의로 입건 전 조사(내사)에 착수했다. 경찰은 A씨를 상대로 사실 관계 여부를 파악 중이다.………… https://www.joynews24.com/view/167829.. 더보기 봉준호·윤종신, 故이선균 사건 진상규명 기자회견 연다 영화감독 봉준호, 가수 윤종신 등 문화예술인들이 12일 서울 중구 프레스센터에서 '고(故) 이선균 배우의 죽음을 마주하는 문화예술인들의 요구'라는 제목의 성명서를 발표한다. 29개 문화예술관련 단체를 중심으로 결성된 '문화예술인 연대회의(가칭)'는 지난 12월 27일 작고한 고(故)이선균 배우의 안타까운 죽음을 마주하며 다시는 이런 일이 반복되어서는 안 된다는데 뜻을 같이한다. 이들은 수사당국 관계자들의 철저한 진상규명 촉구, 언론의 자정 노력과 함께 보도 목적에 부합하지 않는 기사 삭제 요구, 문화예술인의 인권보호를 위한 현행 법령 재개정 등을 요구할 예정이다. 이 날 성명서 발표에는 영화감독 봉준호, 가수 겸 작곡가 윤종신, 영화감독 이원태, 배우 최덕문 외 관련 단체장들이 참석한다. 한편 이선균은 .. 더보기 이선균, '기생충'·'나저씨' 국민배우의 불명예 죽음 마약류 투약 혐의로 경찰 수사를 받던 배우 이선균이 극단적 선택으로 세상을 떠났다. 향년 48세. 27일 경찰과 소방당국에 따르면 이선균은 서울 종로구 와룡공원 인근에서 숨진 채 발견됐다. 발견 당시 이선균은 의식이 없었다. 경찰의 공동대응 요청을 받고 현장에 출동한 소방은 이날 오전 10시30분쯤 남성이 사망한 것으로 판단했다. 경찰은 차량에서 번개탄 등이 발견된 만큼 극단선택 시도 가능성을 염두에 두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마약류 투약 혐의로 경찰 조사가 한참 진행 중에 이같은 소식이 알려지면서 대중들의 충격도 크다. 이선균은 성실했던 충무로 대표 배우, 가정적이었던 남편이자 아빠로 사랑 받았으나, 마약 투약 조사를 받으면서 이미지가 추락했다. 이선균은 1999년에 데뷔해 드라마 '파스타'와 '커피.. 더보기 이전 1 2 3 4 5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