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뺑소니

김호중 재판 일주일 앞두고…'호화 전관' 조남관 변호사 사임 음주 뺑소니 혐의를 받는 가수 김호중을 변호하던 전관 변호사가 첫 재판 일주일을 앞두고 사임했다. 조남관 변호사는 지난 3일 김호중 사건을 심리하는 서울중앙지법에 사임서를 제출했다.   조 변호사는 김호중이 경찰 조사를 받던 지난 5월부터 변호를 맡아왔으나, 검찰 수사 단계까지만 변호하기로 합의해 재판 시작 전 사임한 것으로 알려졌다.   조 변호사는 제34회 사법시험 합격 후 27년간 검사로 활동했다. 노무현 청와대 사정비서관실 행정관, 문재인 정부 국가정보원 감찰실장을 지냈고 2020년 윤석열 당시 검찰총장이 직무 정지되자 총장 직무대행을 맡기도 했다. 조 변호사는 2022년 4월 법무연수원장을 끝으로 검찰을 떠났다. 김호중은 조 변호사를 선임해 호화 전관(前官)을 끼고 여론전에 나섰다는 비판을 받긷.. 더보기
'음주 뺑소니' 김호중, 7월10일 첫 재판…음주혐의 빠져 가수 김호중이 음주 뺑소니 혐의로 7월 첫 재판을 받는다. 25일 서울중앙지법 형사26단독(최민혜 판사)은 특정법률가중처벌등에관한법률(특가법)상 위험운전치상·도주치상·도로교통법(음주운전·사고 후 미조치)·범인도피교사 혐의로 구속 기소된 김호중의 첫 공판기일이 7월 10일 오후 2시 30분 열린다.   김호중의 첫 공판에는 증거 인멸 등의 혐의를 받는 생각엔터테인먼트 대표 이 모 씨와 본부장 전 모 씨, 매니저 장 모 씨도 함께 재판을 받을 예정이다.   범인도피교사·증거인멸 등 혐의로 기소된 이광득 생각엔터테인먼트 대표, 전 모 본부장, 매니저 장 모 씨 3명도 함께 재판을 받는다.  김호중은 지난 5월 9일 밤 서울 강남구 신사동에서 승용차 운전 중 마주보던 택시를 들이받은 뒤 달아났다. 사고 발생 약.. 더보기
"술 먹고 사고냈다, 대신 자수해줘"…김호중, 통화 녹취록 확보 '음주 뺑소니 혐의' 김호중이 사고 직후 자신의 매니저에게 "대신 자수해 달라"고 부탁하는 통화 녹취록이 발견됐다. 28일 TV조선 '뉴스9'에 따르면 경찰은 김호중 대신 뺑소니 교통사고를 자수했던 매니저의 휴대전화를 압수해 분석하는 과정에서 사고 직후 김호중과 매니저가 나눈 통화 녹취를 확보했다.   이 녹취록에는 김호중이 음주 뺑소니 사고 직후 매니저에게 전화해 "술 마시고 사고를 냈다. 대신 자수해 달라"고 말한 내용이 담겼다.   보도에 따르면 이 녹취는 매니저의 휴대폰 자동녹음 기능으로 녹음된 것으로 파악됐다. 한편 김호중은 지난 9일 밤 11시 40분께 서울 강남구 압구정동 한 도로에서 반대편 도로 택시를 들이받은 뒤 달아났다. 이후 매니저 A씨가 경찰에 허위로 자수해 '운전자 바꿔치기' 의혹.. 더보기
김호중 소속사 폐업 수순 "관련 임직원 전원 퇴사…사업 재검토" 가수 김호중이 음주 뺑소니와 은폐 의혹으로 구속 수사를 받고 있는 가운데 이번 사건과 관련된 소속사 생각엔터테이먼트가 사실상 폐업 수순을 밟고 있다. 27일 김호중의 소속사 생각엔터테인먼트는 "생각엔터테인먼트는 이번 사건 관련 임직원 전원 퇴사 및 대표이사직 변경을 결정했다"라고 공식입장을 냈다.   소속사는 "이번 사태와 관련해서 당사 소속 아티스트에게도 사과의 말씀을 전한다. 당사는 향후 매니지먼트 사업의 지속 여부에 대해 검토하고 있다"고 했다.   이어 "소속 아티스트의 의견을 최우선으로 하여, 협의시 어떠한 조건도 없이 전속 계약을 종료할 생각"이라고 전했다. 사실상 폐업 수순을 밟고 있는 것. 생각엔터테인먼트 측은 "이번 사태를 통해 피해를 입은 모든 협력사에게 피해가 없도록 사후조치에 최선을.. 더보기
'음주뺑소니' 김호중 오늘(24일) 영장실질심사…공연 불참 속 구속 갈림길 '음주 뺑소니' 혐의를 받는 가수 김호중이 구속 갈림길에 섰다. 김호중은 24일 정오께 서울 서초구 서울중앙지법에 출석해 영장실질심사(구속 전 피의자심문)를 받는다.    지난 23일 서울중앙지법은 김호중 측의 영장실질심사 연기 요청을 기각했다. 김호중 측은 이날부터 서울 올림픽공원 KSPO돔에서 예정된 '월드 유니온 오케스트라 슈퍼클래식 : 김호중 & 프리마돈나'(이하 '슈퍼클래식') 공연을 이유로 연기를 요청했다. 검찰은 법원에 "사안이 중대하다"며 반대 의견을 제출했다.   앞서 김호중은 지난 9일 밤 11시 40분께 서울 강남구 압구정동 한 도로에서 반대편 도로 택시를 들이받은 뒤 달아났다. 이후 매니저 A씨가 경찰에 허위로 자수해 '운전자 바꿔치기' 논란에 휩싸였다. 김호중은 사고 열흘 만인 지.. 더보기
"김호중, 뺑소니 후 풀 악셀로 도주…엔진 소리 크게 들릴 정도" 24일 방송되는 SBS '궁금한 이야기 Y'에서는 김호중 음주 뺑소니 사고를 다룬다. 방황하는 청소년기를 보내다 돌아가신 할머니의 유언으로 성악가의 꿈을 키우게 된 가수 김호중. '트바로티'라는 수식어로 시청자들에게 얼굴을 알린 그는 현재 음주 뺑소니 의혹에 휩싸여 논란의 중심에 서 있다. 사건은 5월 9일 밤 11시 40분 무렵 일어났다. 흰색 SUV 차량이 반대편에서 정차 중인 택시를 들이받았고, 사고를 낸 김 씨는 어떠한 조치없이 사고 현장에서 사라졌다.   "차에서 내리지 않고 풀 악셀로 가시더라고요. 부왕! 하고 엔진 소리가 크게 들릴 정도였으니까."   사건 발생 3시간 이후, 한 남자가 경찰서에 방문해 자신이 뺑소니 사고의 범인이라 자수했다. 어딘가 석연치 않은 남성의 자백. 알고 보니 가수.. 더보기
'음주 뺑소니 혐의' 김호중, 오늘(23일) 공연 강행 의지…여론 역풍 음주 뺑소니 혐의를 받는 가수 김호중이 공연을 강행한다. 김호중은 23일 서울 송파구 올림픽공원 KSPO DOME(체조경기장) 특설무대에서 열리는 '월드 유니온 오케스트라 슈퍼 클래식: 김호중 & 프리마돈나'(이하 '슈퍼 클래식')에 참석한다.   김호중은 24일 구속 전 피의자심문(영장실질심사)를 받기 하루 전인 23일 공연을 강행하는 강수를 두게 됐다.   김호중의 공연은 23, 24일 양일 이뤄진다. 하지만 김호중에 대한 영장실질심사가 24일 낮12시 신영희 서울중앙지법 영장전담 부장판사의 심리로 열리기 때문에 이틀째 공연 참여 여부는 불투명하다. 앞서 김호중은 5월 23, 24일 공연에 이어 6월 열리는 투어 콘서트까지 강행하겠다는 입장이었다. 하지만 22일 경찰이 김호중과 소속사 대표, 본부장 .. 더보기
김호중 측 "소주 10잔 마셨다 진술…블루투스 만지다 사고" 음주 뺑소니 혐의를 받고 있는 김호중이 경찰 조사에서 사건 당일 소주 10잔 정도를 마셨다고 진술했다. 22일 김호중의 소속사 생각 엔터테인먼트 측 관계자는 조이뉴스24에 "김호중이 경찰 조사에서 음주 양을 묻는 질문에 식당 및 업소에서 소주 10잔 정도 마신 것으로 진술한 것이 맞다"고 말했다.    김호중은 사고 경위와 관련 "휴대전화와 차량 블루투스를 연결하는 과정에서 순간 실수로 사고가 났다"고 진술했다.   소속사 측은 "경찰에 진술한 부분이 그대로 유출되는 부분에 대해서는 유감"이라고 전했다. 김호중은 지난 9일 오후 11시 40분께 서울시 강남구 압구정동 한 도로에서 음주 상태에서 자신의 차량을 직접 몰다 반대편 차선에 있는 택시를 들이받고 도망간 혐의를 받고 있다. 그 과정에서 소속사 관계..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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