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설렘 어쩔…'소년소녀 연애하다', 10대 로맨스 포문 열었다
'소년 소녀 연애하다'가 무해한 고백으로 시청자들을 미소짓게 만들었다. '소소연'은 처음이라 서툴고, 서툴러서 더 설레고 선명한 순간들을 마주한 소년과 소녀, 어쩌면 사랑일지도 모를 감정을 나누는 과정을 그린 첫사랑 리얼리티 프로그램. 5일 1, 2화를 동시 공개했다. '소소연'은 여름방학을 맞이한 소년, 소녀가 소소연 캠프로 향하는 버스에 오르며 시작한다. 수민부터 성윤, 려원, 혜성, 아연, 준영이 차례로 버스에 탑승했고, 이후 동욱, 유리까지 소소연 캠프에 합류하면서 8명의 소년, 소녀가 한자리에 모였다. 첫 만남에 긴장했던 마음도 잠시, 소년, 소녀들은 자신의 이름과 MBTI, 출신지 등 소소한 자기소개로 조금씩 서로를 알아가며 어색한 분위기를 달랬다. 이를 지켜보던 문상훈은 성윤과 수민의 MB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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