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한 걸음씩 성장, 목표 BTS"…앤팀, 韓·日 오가며 날개 단다
'하이브 그룹' 앤팀의 활동 무대에 한계는 없다. 일본에서 신보 쇼케이스를 갖고, 한국 음악 방송과 연말 시상식 무대에서 신곡 퍼포먼스를 선보인다. 앤팀이 일본과 한국을 무대 삼아 글로벌 그룹으로 날아오를 준비를 마쳤다. &TEAM(앤팀)이 16일 오후 일본 도쿄 롯폰기 힐스 아레나에서 첫 번째 정규 앨범 'First Howling : NOW' 발매 기념 쇼케이스를 진행했다. 이날 쇼케이스는 일본 팬들이 운집한 가운데 진행됐으며, 국내외 취재진에 온라인으로 생중계 됐다. '&TEAM'(의주, 후마, 케이, 니콜라스, 유마, 조, 하루아, 타키, 마키)은 지난 15일 첫 정규 앨범 'First Howling : NOW'를 발매했다. 'First Howling : NOW'는 지금 이 순간, 세계를 향한 출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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엔믹스, 데뷔 첫 美 쇼케이스 투어 성료…올라운더 기세 입증
NMIXX(엔믹스)가 쇼케이스 투어의 일환으로 미국 8개 도시 공연을 성공적 개최하고 'K팝 4세대 올라운더 걸그룹' 존재감을 빛냈다. JYP엔터테인먼트 신인 걸그룹 NMIXX는 데뷔 약 1년 만에 해외 13개 지역 총 14회 규모에 달하는 첫 단독 쇼케이스 투어 'NICE TO MIXX YOU'(나이스 투 믹스 유)를 개최 중이다. 지난 5월 2일(이하 현지시간) 미국 시애틀을 시작으로 4일 산호세, 5일 로스앤젤레스, 8일 댈러스, 9일 휴스턴, 12일 애틀랜타, 14일 워싱턴 D.C., 16일 브루클린까지 미국 8개 도시에서 현지 관객과 만났다. 시애틀, 산호세, 로스앤젤레스, 애틀랜타, 워싱턴 5개 도시에서 전개되는 공연은 매진을 기록해 NMIXX를 기다려 온 현지 팬들의 열띤 호응을 실감케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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