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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M "런쥔, 사생팬 오해 일반인 연락처 노출…경솔한 행동 반성 중" NCT 런쥔이 무고한 일반인을 사생으로 착각해 전화번호를 노출했다가 사과했다. 21일 SM엔터테인먼트는 "지난 20일 런쥔이 자신에게 걸려온 모르는 연락처를 사생으로 생각하여 팬 소통 플랫폼에 노출하는 일이 있었다"라며 "오픈된 플랫폼에 연락처를 공개한 점, 이로 인해 피해를 입으신 분께 진심으로 사과한다"고 밝혔다.   소속사는 "당사는 피해자분이 지역 경찰서를 방문하여 문의하였다는 연락을 받은 직후, 담당 수사관을 통해 피해를 입고 계신 상황에 대해 사과의 뜻을 전하고, 게시글 삭제 조치를 취했다"고 알렸다.   이어 "계속해서 더이상의 피해가 없도록 노력할 것이며, 피해자분께 연락을 삼가 주시길 간곡히 부탁드린다"고 당부했다.  소속사는 "현재 런쥔은 경솔한 행동에 깊이 반성하고 뉘우치고 있으며, .. 더보기
김희철, 日 유흥 루머 반박 "SM 후배들과 술자리 NO, 연락처도 없다" 그룹 슈퍼주니어 김희철이 NCT와의 유흥 루머를 부인했다. 김희철은 4일 팬 소통 앱을 통해 최근 불거진 유흥 루머를 전면 반박했다. "대체 일본에서 뭘 하고 온 거냐"는 한 팬의 질문에 "또 SNS로 사고 칠까봐 그냥 회사에 애기 중"이라고 입을 연 것.   김희철은 "나 단 한 번도 우리 회사 후배들과 밖에서 따로 밥 먹거나 술 먹거나 본 적도 만난 적도 없음. 심지어 연락처도 없음"이라며 논란을 일축했다.   한편 지난 4일 각종 SNS 및 온라인 커뮤니티를 통해 NCT 쟈니, 해찬과 관련한 일본 루머가 유포돼 퍼져나갔다. 김희철까지 루머에 언급되면서 논란은 더욱 커졌다.  하지만 김희철이 루머를 반박한 데 이어 소속사 SM엔터테인먼트 역시 "현재 온라인 상에 쟈니, 해찬의 성매매, 마약 등 차마 ..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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