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원영 썸네일형 리스트형 아이브, 케이스포돔도 좁다…8월 앙코르콘서트 전석 매진 그룹 아이브(IVE : 안유진.가을.레이.장원영.리즈.이서)가 앙코르 콘서트 전석을 매진 시켰다. 스타쉽엔터테인먼트 측에 따르면 "아이브는 오는 8월 10~11일 양일간 서울 올림픽 공원 KSPO DOME(구 : 올림픽 체조경기장)에서 열리는 첫 번째 월드 투어 '쇼 왓 아이 해브(IVE THE 1ST WORLD TOUR 'SHOW WHAT I HAVE' - ENCORE)' 앙코르 공연이 성원에 힘입어 2회차 전석 매진됐다"고 밝혔다. 리더 안유진은 "현재 남미 투어 중인데 매진 소식을 접하게 되어 너무 기쁘다. 데뷔 후 멤버들과 첫 투어를 다니면서 무대 경험도 많이 쌓고 서로 돈독해지는 시간을 가지고 있으며, 전 세계 다이브들 덕분에 함께 성장해가고 있는 느낌이다"고 밝혔다. 이어 "다시 한번 .. 더보기 아이브, 英 O2 아레나 입성…월드투어 유럽 공연 성료 걸그룹 아이브(IVE : 안유진.가을.레이.장원영.리즈.이서)가 데뷔 후 첫 유럽투어를 성황리에 마쳤다. 19일 소속사 스타쉽엔터테인먼트에 따르면 아이브는 첫 번째 월드 투어 '쇼 왓 아이 해브'(IVE THE 1ST WORLD TOUR 'SHOW WHAT I HAVE')의 일환으로 지난 4일 프랑스 파리 '아코르 아레나(Accor Arena)'에서의 공연을 시작으로 바르셀로나 '팔라우 산 조르디(Palau Sant Jordi)', 베를린 '우버 아레나(Uber Arena)', 암스테르담 '지고 돔(Ziggo Dome)', 16일 (현지 시각) 마지막 유럽 투어의 종착지인 런던의 '디 오투 아레나(The O2 arena)'까지 유럽 5개 도시를 돌며 단독 콘서트를 개최했다. 리더 안유진은 스타쉽엔터테.. 더보기 '탈덕수용소', 장원영 이어 강다니엘도 비방→명예훼손 혐의 재판行 유명인 비방 영상으로 억대 수익을 챙긴 혐의를 받는 유튜브 채널 '탈덕수용소' 운영자가 가수 강다니엘 명예 훼손 혐의로 재판에 넘겨졌다. 서울중앙지법 형사18단독은 27일 정보통신망 이용 촉진 및 정보 보호 등에 관한 법률 위반(명예훼손) 혐의로 기소된 A씨의 공판 기일을 열었다. A씨는 2022년 유튜브 채널 '탈덕수용소'에 '국민 남친 배우 아이돌의 문란한 사생활'이라는 제목의 영상을 올려 강다니엘을 비방하는 거짓 사실로 명예를 훼손한 혐의를 받는다. A씨는 영상 제작 사실은 인정했지만 영상 내용이 사실인 줄 알고 올렸다고 주장한 것으로 알려졌다. 이후 A씨는 재판정에서 빠져나오며 취재진이 몰리자 급히 얼굴을 가리고 도망쳤다. 종이백으로 취재진을 따라오는 카메라 렌즈를 가려 찍지 못하게 한 뒤.. 더보기 장원영 비방한 '탈덕수용소', 재산 2억원 동결 조치 그룹 아이브 장원영 등을 악의적으로 비방한 영상으로 억대 수익을 올린 30대 유튜버 재산이 동결 조치됐다. 인천지검 형사1부는 최근 정보통신망 이용촉진 및 정보보호 등에 관한 법률상 명예훼손과 모욕 등 혐의로 기소한 유튜버 A씨의 일부 재산에 대해 기소 전 추징보전을 청구해 법원이 인용했다고 24일 밝혔다. 이번에 추징보전 된 A씨 재산은 총 2억원 상당의 부동산과 예금채권으로 알려졌다. 검찰은 법원 결정을 토대로 A씨의 범죄 수익금을 환수할 방침이다. 추징보전은 범죄 피의자가 형이 확정되기 전에 재산을 빼돌려 추징하지 못하게 되는 상황을 막기 위해 사전에 양도나 매매 등 처분행위를 할 수 없게 동결하는 조치다. A씨는 2021년 10월부터 지난해 6월까지 자신이 운영한 유튜브 채널 '탈덕수용소'.. 더보기 장원영 비방 2억5천 번 유튜버, 불구속 기소…소속사 "처벌 기대" 걸그룹 아이브 멤버 장원영에 대한 악성 루머를 퍼트린 사이버렉카 탈덕수용소가 재판에 넘겨졌다. 14일 인천지검 형사1부는 정보통신망 이용촉진 및 정보보호 등에 관한 법률상 명예훼손과 모욕 등 혐의로 탈덕수용소 운영자 박모씨를 불구속 기소했다. 박 씨는 2021년 10월부터 지난해 6월까지 유튜브 채널에 연예인 비방 영상 등을 20여 차례 올려 명예를 훼손한 혐의를 받는다. 박씨는 장원영의 질투로 동료 연습생의 데뷔가 무산됐다고 하는 등 악의적으로 거짓 영상을 제작해 유포했다. 박씨는 검찰 수사 과정에서는 유튜브 채널을 삭제하는 등 증거인멸을 시도하기도 했으나, 검찰이 집을 압수수색하던 중 영상 편집에 사용된 노트북에서 연예인들을 소재로 만든 영상이 추가로 발견됐다. 박씨는 검찰 조사에서 "유튜브 .. 더보기 아이브 측 "장원영 신변 위협 글, 경찰 신고…신변 보호 요청"(공식) 그룹 아이브 장원영의 신변을 위협하는 글이 게재돼 경찰이 수사에 들어갔다. 장원영 소속사 스타쉽엔터테인먼트는 9일 공식 SNS를 통해 "어제 한 커뮤니티에 아이브 장원영의 신변을 위협하는 글이 게시됐다"며 "범행 날짜와 시간을 명시한 해당 글은 현재 경찰청에 신고가 접수됐으며 경찰청 측에서는 해당 게시물 게시자에 대한 수사에 착수했다"고 공식입장을 밝혔다. 소속사는 "당사는 신속한 수사와 아티스트 신변 보호 요청을 부탁드렸으며 신원이 밝혀지는 대로 법적 조치를 취할 예정"이라 밝혔다. 소속사는 아이브 장원영의 전문 경호 인력을 강화하고 아티스트 이동 경로, 사옥 및 숙소 보안도 재점검하고 있다며 "소속 아티스트 신변을 위협하는 모든 행위에 대해 법적으로 강력하게 대응할 예정"이라 밝혔다. 아래는.. 더보기 아이브, 신곡 '해야' 차트 흔들었다…"보여줄 것 많은 컴백" 걸그룹 아이브(IVE: 안유진.가을.레이.장원영.리즈.이서)가 신곡 '해야'로 음원차트 상위권에 진입하며 성공적 컴백을 알렷다. 아이브는 지난 29일 두 번째 EP 앨범 '아이브 스위치(IVE SWITCH)' 발매 기념 컴백 라이브 방송을 진행했다. 이날 아이브는 한층 업그레이드된 비주얼로 돌아와 모두를 놀라게 했다. 이어 다채롭게 구성된 '아이브 스위치'를 차례로 언박싱하며 소개하는 시간을 보냈다. 전 멤버가 이번 앨범에 대한 남다른 애정을 드러낸 가운데, 안유진은 "지난 앨범에서는 다양한 시선 속의 저희를 표현했다면, 이번 앨범에서는 새로운 방식으로 아이브를 꺼내 봤다"며 "설화 '해를 사랑한 호랑이', 변신물이라는 새로운 장르를 아이브만의 시각으로 표현해 봤으니 많은 사랑 부탁드린다"고 밝혔.. 더보기 '컴백' 아이브, 신비로운 마법 소녀…카리스마+몽환 비주얼 그룹 아이브가 독특한 콘셉트로 시선을 사로잡았다. 소속사 스타쉽엔터테인먼트는 지난 15일 공식 SNS 채널을 통해 아이브의 두 번째 EP 앨범 '아이브 스위치(IVE SWITCH)'의 두 번째 콘셉트 포토를 공개했다. 첫 번째 콘셉트 포토를 통해 카리스마 있는 강렬한 무드를 선보인 아이브는 두 번째 콘셉트 포토로 또 한 번 이미지를 변신했다. 아이브는 마법링, 요술봉과 같은 소품 활용을 비롯해, 멤버 각자의 매력을 돋보이게 만든 실크 소재의 의상에는 하트 모양 액세서리로 포인트를 주며 개성이 뚜렷한 신비로운 콘셉트 포토를 완성했다. 먼저 안유진은 마법링에 턱을 괴고 자신감 넘치는 표정으로 시선을 잡아끌었고, 가을은 마법링 안에서 모델 같은 비율을 뽐내며 매력을 발산했다. 레이는 요술봉과 양갈래 헤어스타일.. 더보기 이전 1 2 3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