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파묘' 최민식·유해진도 감탄한 무당 김고은, 신들린 연기 차력쇼
이름만 들어도 믿음이 가는 배우 최민식, 김고은, 유해진, 이도현이 처음으로 오컬트 장르에 도전했다. 그것도 오컬트 장르의 대가인 장재현 감독과 함께 '파묘'로 돌아왔다. 특히 무당 연기에 도전한 김고은은 최민식, 유해진의 감탄과 극찬을 얻기도 해 기대를 모은다. 17일 오전 서울 더 플라자 호텔에서 진행된 영화 '파묘'(감독 장재현) 제작보고회가 진행됐다. 현장에는 장재현 감독, 배우 최민식, 김고은, 유해진이 참석했다. 이도현은 군 복무로 인해 함께 하지 못했다. '파묘'는 거액의 돈을 받고 수상한 묘를 이장한 풍수사와 장의사, 무속인들에게 벌어지는 기이한 사건을 담은 오컬트 미스터리 영화다. '사바하', '검은 사제들'로 오컬트 장르의 한 획을 그은 장재현 감독의 신작으로 신선한 소재에 동양 무속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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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합] '밀수', 김혜수x염정아 워맨스 찢었다…역대급 여름 영화 탄생
2023년 여름은 '밀수'다. 해녀와 밀수라는 신선한 소재에 김혜수, 염정아, 조인성, 박정민 등 연기파 배우들의 온 몸 불사른 열연이 더해져 역대급 여름 영화가 탄생했다. 개성 강한 캐릭터들이 휘몰아친다. 빵빵 터지는 웃음과 코 끝 찡해지는 우정까지, 올 여름 극장에서 꼭 봐야하는 '밀수'다. 18일 오후 서울 CGV용산아이파크몰에서 영화 '밀수'(감독 류승완) 언론배급시사회가 진행됐다. 현장에는 류승완 감독, 배우 김혜수, 염정아, 조인성, 박정민, 고민시, 김종수가 참석했다. '밀수'는 바다에 던져진 생필품을 건지며 생계를 이어가던 사람들 앞에 일생일대의 큰 판이 벌어지면서 휘말리는 해양범죄활극이다. 김혜수, 염정아, 조인성, 박정민, 김종수, 고민시까지 아주 익숙하고도 믿음이 가는 이름부터 신선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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