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창시절 썸네일형 리스트형 '아침마당', '자연인' 성우 정형석 "학창시절 가수 꿈 꿔" '아침마당' '자연인 성우' 정형석이 청소년 시절 가수를 꿈 꿨다고 고백했다. 12일 오전 방송한 KBS 1TV '아침마당-화요초대석'에는 MBN '나는 자연인이다' 성우 정형석이 출연했다. 2012년 첫 방송한 '나는 자연인이다'는 13년간 방송 중이다. 정형석은 "학창시절 발라드 가수를 꿈꿨다"며 감미로운 가창력을 뽐냈다. 그는 "이문세를 닮았다는 이야기를 많이 들었다"며 이문세의 노래를 불러 놀라움을 자아냈다. 그는 "당시엔 록발라드가 상당히 인기였는데 내가 고음이 안돼 가수를 포기했다"고 덧붙였다. 그는 "중2 때 변성기가 왔다. 그땐 컴플렉스였다. '왜이렇게 징그럽게 이야기하냐'는 이야기를 들었다"고 어린 시절부터 남달랐던 목소리를 고백했다.………… https://www.joynews24.com.. 더보기 김히어라, 학폭·일진 논란 부인…과거 인터뷰 "학창시절, 강자에게 강해 힘들었다" 배우 김히어라가 학교 폭력 및 일진 의혹을 부인한 가운데 과거 넷플릭스 '더 글로리' 종영 이후 진행한 인터뷰에서 나눈 학창 시절에 대한 질답이 재조명 되고 있다. 김히어라는 6일 자신의 SNS를 통해 "기사에 나온 내용처럼 악의적으로, 지속적으로, 계획적으로, 약자를 괴롭히지 않았고 비겁하게 살지는 않았다"고 학폭 의혹을 직접 부인했다. 김히어라는 "전 15살이었던 그 때부터 20년이 지난 지금까지 실수를 했고 그 실수를 인정하며 반복된 실수를 하지 않으려고 노력해 왔다. 이렇게 부족한 저이지만 적어도 남에게 악의적인 피해를 끼친 적은 없다"며 의혹을 재차 부인했다. 소속사 글램엔터테인먼트 역시 "김히어라는 일진 활동을 인정한 적도 일진 활동을 한 적도 없다. 학교폭력에 가담한 적도 없다"며 "무분별한.. 더보기 이전 1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