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육아예능이면 출연 NO"…'아빠는꽃중년', 신성우·안재욱 꽃같은 인생
대한민국을 뜨겁게 달궜던 청춘스타들이 '쉰둥이' 아빠들로 돌아왔다. 아빠들의 뜨거운 오늘을 담은 '아빠는 꽃중년'은 넘치는 육아 예능, 가족 예능과 차별화 될 수 있을까. 17일 오전 채널A 새 예능프로그램 '아빠는 꽃중년' 온라인 제작발표회가 진행됐다. 김구라와 신성우, 안재욱, 김원준, 박철환 한지인PD가 참석했으며, 김용건은 스케줄로 인해 불참했다. '아빠는 꽃중년'은 평균 나이 59.6세에 평균 나이 5세 자녀들을 키우는 리얼 일상을 공개하는 것은 물론, '쉰둥이 파파클럽'을 결성해 꽃중년들만의 찐친 케미를 발산하는 프로그램이다. 77세의 나이에 득남한 김용건, 51세에 장남, 56세에 차남을 얻은 신성우, 52세에 딸을 얻은 김구라, 46세에 득녀, 51세에 득남한 안재욱, 50세에 둘째 딸을 ..
더보기
[순위표] 연상호 해냈다…'기생수', 영어·비영어 통합 글로벌 1위
'기생수'가 2주 연속 글로벌 1위를 차지했다. 17일 넷플릭스 TOP 10 웹사이트에 따르면 넷플릭스 시리즈 '기생수: 더 그레이'는 지난 8일부터 14일까지 980만 뷰(시청 시간을 작품의 총 러닝 타임으로 나눈 값)를 기록하며 넷플릭스 글로벌 TOP 10 TV시리즈(비영어) 부문 1위를 차지했다. 이는 영어 부문 1위인 '삼체'의 480만 뷰를 훌쩍 뛰어넘는 기록으로, '기생수: 더 그레이'는 영어와 비영어 통합 1위까지 오르며 놀라운 저력을 과시했다. 또한 한국을 비롯해 칠레, 멕시코, 인도네시아, 말레이시아, 필리핀, 싱카포르, 태국, 대만, 베트남 등 34개국에서 1위, 전 세계 84개국 TOP10에 이름을 올렸다. 일본은 3위다. 지난 5일 공개된 '기생수: 더 그레이'는 인간을 숙주로 삼아..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