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 글 썸네일형 리스트형 '아침마당' 하성용 신부 "父 뛰어넘겠다는 욕망, 스트레스로 돌아와" 하성용 신부가 행복을 느끼기 위해선 감사함과 만족의 감정을 가져야 한다고 강조했다. 8일 방송된 KBS1 '아침마당'의 '목요특강'에는 성진 스님, 하성용 신부, 김진 목사, 배우 김민희가 출연해 '행복이란 무엇인가'에 대한 이야기를 나눴다. 이날 하성용 신부는 "지금 내가 가진 것에 행복을 느낄 수 없다면 뭘 가져다 줘도 행복을 느끼지 못한다고 하는데, 가지고 있는 것이 충분한데 더 가지지 못해서 행복하지 않다고 말하는 분들이 많다"라고 말했다. 이어 "행복감을 느끼기 위해 필요한 것들 중 하나는 지금 가진 것에 충분히 감사하고 만족하는 감정을 가져야 한다"라며 "무언가를 더 가져야겠다는 욕망이 지나치게 되면 중독에 빠진다. 사람을 발전하게 하는 원동력이라 적절한 욕망은 좋은데 과하면 안 좋은거다"라고.. 더보기 [영화리뷰] 불협화음, '데드맨' '괴물' 공동 각본 하준원 감독 장편 데뷔작 '데드맨' 바지사장 신선한 소재 불구 아쉬운 연출·긴장감 없는 서사 너무 많은 것을 담아내고자 했던 과욕이었을까. 서사부터 연기까지, 모든 것이 다 따로 논다. 여기에 영화적인 재미까지 놓쳤다. '데드맨'(감독 하원준)은 이름값으로 돈을 버는 일명 바지사장계의 에이스 만재가 1천억 횡령 누명을 쓰고 '죽은 사람'으로 살아가게 된 후, 이름 하나로 얽힌 사람들과 빼앗긴 인생을 되찾기 위해 추적에 나서는 이야기다. 봉준호 감독의 영화 '괴물' 각본을 공동 집필한 하준원 감독의 장편 상업영화 데뷔작이자, 배우 조진웅과 김희애, 이수경이 출연해 기대를 모았다. 이만재는 인생 벼랑 끝에서 살기 위해 자신의 이름까지 팔게 된다. 누구도 믿을 수 없는 바지사장 세계에서 탁.. 더보기 "잘들어, 여러분"…'킬러들의 쇼핑몰' 이동욱·김혜준 직접 전한 종영소감 '킬러들의 쇼핑몰'의 배우들이 종영 소감을 전했다. 디즈니+ 오리지널 시리즈 '킬러들의 쇼핑몰'이 지난 7일 마지막 에피소드를 공개하며 시즌2를 기대하는 결말로 대단원의 막을 내렸다. 개성 넘치는 캐릭터들의 서사를 완성하며 매 에피소드 색다른 재미를 선사한 '킬러들의 쇼핑몰'의 배우들이 설 연휴를 앞두고 새해 인사와 함께 종영 소감을 전했다. 수상한 삼촌이자 전직 용병 '진만' 역을 맡아 마지막까지 미스터리함을 극대화시키며 몰입감을 높인 이동욱은 "'킬러들의 쇼핑몰' 사랑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즐거운 설 연휴 보내시고 건강하고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라며 작품을 향한 팬들의 사랑에 대한 감사와 함께 따뜻한 설 인사를 남겼다. 이동욱과의 남다른 삼촌, 조카 케미부터 캐릭터의 스펙터클한 성장 스토리까지.. 더보기 피프티피프티, 美 빌보드 재진입…저력 재입증 피프티 피프티의 'Cupid'가 빌보드 3개 차트에 재진입하며 저력을 다시 한번 증명했다. 지난해 미국 빌보드 차트에서 'Bubbling Under Hot 100' 차트 데뷔 후 최단일 진입, 'Hot 100' 차트 데뷔 후 최단일 진입 및 걸그룹 최장기간 진입 등 신기록을 대거 수립하며 K팝의 역사를 새롭게 쓴 FIFTY FIFTY(피프티 피프티)의 'Cupid'가 빌보드에 다시 재진입하며 글로벌 팬들의 꾸준한 사랑을 보여주고 있다. 이번에 FIFTY FIFTY(피프티 피프티)가 진입한 차트는 총 세 개다. '월드 디지털송 세일즈(World Digital Song Sales)' 9위, 월드 앨범(World Album)' 15위, '글로벌 200(Global 200 Excl U.S.)' 197위까지 두루.. 더보기 '아침마당' 김민희 "똑순이 때 차비도 없었다, 택배 받을 때 행복" 배우 김민희가 소소한 일상에서 행복을 얻는다고 밝혔다. 8일 방송된 KBS1 '아침마당'의 '목요특강'에는 성진 스님, 하성용 신부, 김진 목사, 배우 김민희가 출연해 '행복이란 무엇인가'에 대한 이야기를 나눴다. 이날 김민희는 "행복할 때가 언제냐"라는 성진 스님의 질문에 "택배 받을 때"라며 "화장품 살 때 사은품을 챙겨줄 때 그렇게 행복하더라"라고 답했다. 또 김민희는 행복하려면 무엇이 필요할 것 같으냐는 질문에 "돈인 것 같다"라며 "제가 '똑순이' 할 때 방송국 갈 차비가 없어서 힘들었다"라고 말했다. 이어 "아버지가 초등학교 때 돌아가셔서 본의 아니게 소녀가장이 되어 빚도 갚아야 했다"라며 "그래서 쉼도 없고 무조건 달리는거다. 행복하려면 돈이 있어야 하더라"라고 전했다.………… https:/.. 더보기 '아침마당' 성진 스님 "출가, 인생 가장 행복했던 순간…父 권유" '아침마당' 성진 스님이 제일 행복했던 순간으로 출가를 꼽았다. 8일 방송된 KBS1 '아침마당'의 '목요특강'에는 성진 스님, 하성용 신부, 김진 목사, 배우 김민희가 출연해 '행복이란 무엇인가'에 대한 이야기를 나눴다. 이날 성진 스님은 "제가 제일 행복했던 순간은 출가했을 때다"라며 "입시 준비를 할 때 아버지가 '서울대, 동국대 불교학과' 조건을 내걸었다"라고 말했다. 이어 "어머니가 매우 독실한 불자였다. 부처님 오신날에 저를 늘 데리고 갔다. 어머니 영향이 컸다. 하지만 주말에 만화 봐야 한다고 하는 평범한 학생이었다"라고 전했다. 또 "아버지가 출가를 권했다. 사업을 하셨는데, '돈을 벌면 더 벌고 싶다. 그러면 인생이 괴롭다'며 아들에게는 괴로운 인생을 안 물려주고 싶었다고 하셨다. 삶을 .. 더보기 '아침마당' 김솔희, '인간극장' 새 목소리 "부모님 기뻐하셔 '뭉클'" KBS 김솔희 아나운서가 '인간극장'의 새로운 목소리로 발탁됐다. 2000년 문을 연 KBS 1TV '인간극장'. '따라라라~'로 시작하는 피아노 소리와 특유의 따옴표 속 명조체 자막체 그리고 감칠맛 나는 내레이터의 목소리는 인간극장의 시그니처다. 인간극장 내레이터는 이금희 아나운서를 시작으로(2000~2009년), 홍소연, 김윤지 아나운서를 거쳐 2016년부터는 이규원 아나운서가 맡아왔다. 그리고 이규원 아나운서의 정년퇴임과 함께, 12일 '상율 씨의 금쪽같은 바다' 편부터는 김솔희 아나운서가 맡게 된다. 인간극장 첫 녹음날 김솔희 아나운서는 '따라라라~' 하는 피아노 소리만 들어도 마음이 뭉클해지는 거 같다. 저만 그런 게 아니라 주변에 보면 그런 분들이 많다"면서 "학창 시절부터 '따라라라~' 소리.. 더보기 '요르단전 패배' 이천수 "클린스만, 이미지 관리만 해…대체 뭘 가르쳤냐" 직격탄 축구선수 출신 방송인 이천수가 클린스만 감독을 저격하며 축구협회의 쇄신을 촉구했다. 이천수는 7일 자신의 유튜브 채널 '리춘수'에 '아시안컵 솔직한 리뷰'라는 제목의 영상을 게재했다. 이 영상을 통해 이천수는 같은 날(한국 시간) 카타르 알라이얀의 아흐마드 빈 알리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3 카타르 아시안컵 4강 요르단전에서 0-2로 패배한 것과 관련해 쓴소리를 내뱉었다. 이천수는 "예선부터 지금까지 클린스만이 어떤 축구를 하는지 모르겠다. 벤투는 자기만의 색을 가져갔다. 클린스만은 오자마자 공격하겠다고 하더니, 지금 보니 공격 하는 모습도 없고 지고 있는데 (공격 하러) 나가지도 않더라. 너무 답답하다"며 "수장은 책임지는 자리다. 부족한걸 빨리 지시해서 바꾸고 융단폭격을 해도 모자란데 교체도 너무 늦.. 더보기 이전 1 ··· 197 198 199 200 201 202 203 ··· 580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