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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작' 조정석, 왕 연기 첫 도전…무게감·카리스마 '임금의 정석' 배우 조정석이 tvN '세작, 매혹된 자들'에서 첫 임금 연기를 선보이는 가운데 깊이 있는 열연으로 '임금의 정석'을 선보일 전망이다. tvN 새 토일드라마 '세작'(연출 조남국, 극본 김선덕, 기획 스튜디오드래곤, 제작 씨제스)은 높은 자리에 있지만 마음은 비천한 임금 이인과 그를 무너뜨리기 위해 세작(첩자)이 된 여인의 잔혹한 운명을 그린 픽션 사극이다. '모범형사'로 탄탄한 연출력을 인정받은 조남국 감독, '왕이 된 남자'로 tvN표 웰메이드 사극 신화의 포문을 연 김선덕 작가가 의기투합했다. 조정석과 신세경이 미혹에 빠진 임금과 그의 심장을 노리는 세작으로 만나 잔혹한 운명의 서사를 그려낸다. 배우 조정석은 '세작' 이인 역을 통해 데뷔 이후 첫 임금 역할을 맡는다. 색다른 연기력과 함께 신세경과.. 더보기
임윤아, 홍콩 삼킨 '글로벌 퀸' 파워 "저의 시간 속 한 페이지 같이 써" 소녀시대 멤버이자 배우 임윤아의 팬사랑이 홍콩을 뜨겁게 달궜다. 지난 13일 홍콩 스타홀(STAR HALL)에서 개최된 'YOONA FAN MEETING TOUR : YOONITE in HONG KONG'(윤아 팬미팅 투어 : 유나이트 인 홍콩)이 전석 매진을 기록하며 임윤아의 글로벌 영향력을 다시 한번 실감케 했다. 특히 임윤아는 현장을 찾은 팬들의 사연과 질문을 받아 진솔한 이야기를 나누며 서로를 향한 애틋한 감정을 교류한 것에 이어, 사연 당첨자들과 함께 사진을 찍는 특별한 시간을 선물해 감동을 안겼다. 또한 임윤아는 '바람이 불면 (When The Wind Blows)'을 시작으로 '노크 knock', '덕수궁 돌담길의 봄'까지 솔로곡 무대를 공개해 큰 함성을 일으켰으며, 그동안 참여했던 작품의 .. 더보기
[조이人] ① KCM "사기 당해 무너진 적도…20주년, 음악인생 후반전 시작" 데뷔 20주년 앨범 '우리들(US)' 발매 "선물 같았던 시간" "슬럼프 노래로 위로 받아, 20주년 콘서트 팬들도 나도 울었다" "저의 음악 인생의 전반전이 끝났고, 이제 후반전 시작입니다." 기술을 배우라던 부모에 반기를 들며 들어섰던 가수의 길. 벌써 20년이 흘렀다. 몸이 열 개라도 모자라던 찬란한 전성기가 있었고, 다른 직업을 갖고 연예계를 떠난 적도 있었다. '웃기는 방송인'으로 각인되던 찰나, MSG워너비로 또 한 번 터닝포인트를 맞았다. 노래할 수 있는 무대가 있어 행복하고, 노래를 들어주는 팬들이 있어 감사한 날들이다. 가수 KCM이 지난 14일 데뷔 20주년 앨범 '우리들(US)'을 발매했다. 2004년 데뷔앨범 '뷰티풀 마인드'로 데뷔한 KCM이 데뷔 20주년을 기념해 발매한 정규앨범.. 더보기
'아침마당' 정민우·이하은 부부 "중고거래로 혼수장만, 헌혈·산책 데이트" 15일 방송된 KBS1 '아침마당'의 '명불허전'에는 절약을 실천하는 '짠테크'의 달인 전원주, 황영진, 안선우, 정민우 이하은 부부, 오미옥, 김경필이 출연했다. 이날 결혼 4년차 정민우, 이하은 부부는 "혼수 장만을 중고 거래로 했다"라고 말했다. 정민우 씨는 "20살 때 서울로 올라와서 학업과 아르바이트를 병행했다. 절약하는 습관이 들었다"라며 "절약 많이 하는 아내를 만나 두 배로 절약한다"라고 전했다. 이하은 씨는 "영화를 보기 위해 헌혈하는, 건강한 남편에게 반해 결혼했다"라며 "저는 가정 형편이 좋지 않아서 반지하에 오래 살았다. 반지하에서 벗어나는 걸 목표로 열심히 저축했다"라고 설명했다. 또 정민우 씨는 "운동은 주민센터에서 하거나 공원 산책을 한다. 집에서 홈트를 했다"라며 "아내와 데.. 더보기
'아침마당' 황영진 "30평대 서울 아파트 소유, 남자 전원주 되고 싶어" 개그맨 황영진이 '남자 전원주'가 되고 싶다고 고백했다. 15일 방송된 KBS1 '아침마당'의 '명불허전'에는 절약을 실천하는 '짠테크'의 달인 전원주, 황영진, 안선우, 정민우 이하은 부부, 오미옥, 김경필이 출연했다. 이날 근검 절약의 아이콘 전원주는 "대한민국 짠순이 1위"라며 "쓰는 재미보다 모으는 재미를 가져라. 명품을 좋아하지 말고 사람이 명품이 되어라"라고 조언했다. 이어 '개그계의 염전'이라는 황영진은 "남자 전원주가 되고 싶다. 고등학교 때 10만원으로 상경해서 지금 30평대 서울 아파트에서 살고 있다"라고 말했다. 그러면서 그는 "오늘은 사치를 했다. 중고거래에서 9천원 주고 옷을 샀다. 반성하고 있다"라고 해 웃음을 자아냈다.………… https://www.joynews24.com/vi.. 더보기
[순위표] '외계+인' 2부, 이틀째 1위…예매율 1위 속 주말 흥행 기대 '외계+인' 2부가 이틀째 박스오피스 1위를 차지했다. 12일 영화진흥위원회 영화관입장권 통합전산망에 따르면 '외계+인' 2부는 지난 11일 하루 동안 6만4920명의 관객을 모아 박스오피스 1위를 차지했다. 누적 관객수는 16만8405명이다. 지난 10일 개봉된 '외계+인' 2부는 치열한 신검 쟁탈전 속 숨겨진 비밀이 밝혀지는 가운데 현재로 돌아가 모두를 구하려는 인간과 도사들의 이야기를 그린 영화로, 2022년 여름 개봉된 1부의 후속편이다. '타짜', '전우치', '암살' 등의 최동훈 감독이 메가폰을 잡아 이 시대 최고의 '이야기꾼'답게 무궁무진한 상상력을 펼쳐낸다. 류준열, 김태리, 김우빈, 이하늬, 염정아, 조우진, 김의성, 진선규, 신정근, 이시훈 등이 출연해 열연했다. 개봉 첫날 1위로 출발.. 더보기
'마이 데몬' 김유정♥송강, 핑크빛 신혼부부 재시동…애틋+달콤 아침 포착 '마이 데몬' 김유정, 송강이 불행을 끝내고 행복을 맞이할 수 있을까. SBS 금토드라마 '마이 데몬' 측은 12일, 도도희(김유정 분)와 구원(송강 분)의 달달한 신혼 일상을 공개했다. 여기에 도도희를 지켜보는 구원의 걱정 어린 눈빛은 이들에게 또 무슨 일이 벌어진 것인지 궁금증을 유발한다. 지난 방송에서 도도희와 구원의 전생 비밀이 모두 밝혀졌다. 신분을 초월해 연정을 쌓아가던 월심(김유정 분)과 이선(송강 분)의 비극적인 죽음은 가슴을 저릿하게 했다. 구원은 '운명은 반복된다'는 노숙녀(차청화 분)의 말을 떠올리며 참담한 운명이 현생에서도 반복될까 불안에 휩싸였지만, “너 없인 난 이미 불행해”라며 불행까지 함께하자는 도도희의 확신은 결연한 마음을 이끌었다. 그런 가운데 공개된 사진은 달콤한 아침을.. 더보기
'이재 곧 죽습니다' 누적 2천뷰…'눈물버튼' 고윤정·이재욱→'충격반전' 성훈 '이재 곧 죽습니다' 공식 클립 영상이 누적 조회수 2000만뷰를 돌파했다. 티빙 오리지널 드라마 '이재, 곧 죽습니다'는 Part 2 공개 사흘간 시청시간 약 1억 2천만분을 기록하며 순항 중이다. '이재, 곧 죽습니다'는 11일 기준 유튜브, SNS 등에 게시한 공식 클립 영상 누적 조회수가 2,000만을 돌파했다. 특히 관련 쇼츠 영상이 조회수 10만 뷰 이상을 기록한 가운데, 시청자들이 가장 많이 감상한 장면은 무엇일지 짚어본다. ◇이지수, 연인을 잃은 자의 서글픈 오열 '눈물 버튼' 극 중 최이재(서인국 분)는 자신의 초라한 처지와 우연한 오해로 인해 결국 여자친구 이지수(고윤정 분)에게 이별을 통보했다. 이어 계속되는 절망을 끝내고자 스스로 삶을 포기하는 선택을 하고 말았다. 연인 최이재의 죽..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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