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시즌2는 부석순?"…'나나투어', 나영석 판 깔아준 세븐틴판 '꽃청춘'
나영석의 새 여행 예능에 세븐틴이 탑승했다. 믿고보는 흥행보증수표와 대세 아이돌의 만남, 익숙하지만 낯선 조합인 '나나투어'는 성공할 수 있을까. 3일 오후 tvN 새 예능프로그램 '나나투어 with 세븐틴' 제작발표회가 열렸다. 나영석 PD와 세븐틴(에스쿱스, 조슈아, 준, 호시, 원우, 우지, 디에잇, 민규, 도겸, 승관, 버논, 디노)이 참석해 프로그램을 소개했다. '나나투어 with 세븐틴'은 가이드로 재취업한 여행 예능 20년 차 베테랑 'NA이드' 나영석 PD와 이탈리아의 여름으로 떠난 데뷔 9년 차 세븐틴의 찐한 우정 여행기를 담은 프로그램이다. '꽃청춘' 시리즈로 여행 예능의 판도를 바꾼 나영석 PD의 차기작으로, 아이돌 한 팀을 전면에 내세운 것은 '나나투어'가 처음이다. 나영석 PD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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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의 봄', '신과 함께' 넘었다…韓영화 매출 4위 등극
'서울의 봄'이 역대 한국영화 매출 4위를 달성했다. '서울의 봄'(감독 김성수)은 영화진흥위원회 통합전산망 1월 3일 오전 7시 기준 118,662,571,769원을 달성하며 역대 한국영화 매출 4위에 등극했다. 이는 '신과함께–죄와 벌'(115,727,528,087원), '국제시장'(110,954,970,230원), '베테랑'(105,170,856,250원), '신과함께–인과 연'(102,689,349,539원) 등 역대 천만 영화들의 기록을 훌쩍 뛰어넘은 수치다. 뿐만 아니라 '서울의 봄'은 새해 연휴 3일간 (12/30~1/1) 일일 관객 수 10만 이상을 동원하는 것은 물론, 12월 30일(토) 30.0%, 12월 31일(일) 38.3%, 1월 1일 32.5% 등 높은 좌석판매율을 유지하며 흔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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