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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외계인 2부' 개봉 앞두고 울컥한 최동훈 감독 3일 오후 서울 CGV용산아이파크몰에서 열린 영화 '외계인 2부'(감독 최동훈) 언론시사회에서 최동훈 감독이 마지막 인사말을 전하며 울컥하자 류준열이 위로하고 있다. '외계인 2부'는 지난 2022년 개봉한 전작 '외계인'의 후속 완결편이다. 1편에서 다룬 치열한 신검 쟁탈전 속 숨겨진 비밀이 드디어 밝혀지는 가운데, 현재로 돌아가 모두를 구하려는 인간과 도사들의 이야기를 그렸다. 고려와 현대, 인간과 외계인이 어우러진 독창적 세계관으로 흥미를 자극하며, 한층 강력해진 배우들과 더욱 장대해진 볼거리를 선보일 예정이다. https://www.joynews24.com/view/1672482 [포토]'외계인 2부' 개봉 앞두고 울컥한 최동훈 감독 3일 오후 서울 CGV용산아이파크몰에서 열린 영화 '외계인 2부.. 더보기
김의성 "천만 '서울의 봄', 참여 자체가 영광…감사한 보너스" 배우 김의성이 '서울의 봄' 천만 영화 등극 소감과 함께 '외계+인'에 대한 애정을 전했다. 김의성은 3일 오후 서울 CGV용산아이파크몰에서 진행된 영화 '외계+인' 2부(감독 최동훈) 언론시사회에서 '서울의 봄' 천만 돌파에 대해 "제가 잘해서 천만을 넘은 것이 아니다"라며 "멋진 영화에 일원으로 참여한 것으로 영광이고 따라오는 숫자는 감사한 보너스라고 생각한다"라고 말했다. 이어 "'외계+인'도 마찬가지다. 이 멋진 영화에 멋진 감독님, 동료들과 같이 한 시간 자체가 큰 선물이고 큰 영광이다"라고 전했다. 또 그는 "지금 현재 어마어마한 자신감과 내가 이 영화를 사랑하는 것만큼 관객들도 사랑해줄까 하는 조바심이 부글부글 끓고 있는 복잡한 심경이다"라고 덧붙였다. '외계+인' 2부는 치열한 신검 쟁탈전.. 더보기
[종합] "시즌2는 부석순?"…'나나투어', 나영석 판 깔아준 세븐틴판 '꽃청춘' 나영석의 새 여행 예능에 세븐틴이 탑승했다. 믿고보는 흥행보증수표와 대세 아이돌의 만남, 익숙하지만 낯선 조합인 '나나투어'는 성공할 수 있을까. 3일 오후 tvN 새 예능프로그램 '나나투어 with 세븐틴' 제작발표회가 열렸다. 나영석 PD와 세븐틴(에스쿱스, 조슈아, 준, 호시, 원우, 우지, 디에잇, 민규, 도겸, 승관, 버논, 디노)이 참석해 프로그램을 소개했다. '나나투어 with 세븐틴'은 가이드로 재취업한 여행 예능 20년 차 베테랑 'NA이드' 나영석 PD와 이탈리아의 여름으로 떠난 데뷔 9년 차 세븐틴의 찐한 우정 여행기를 담은 프로그램이다. '꽃청춘' 시리즈로 여행 예능의 판도를 바꾼 나영석 PD의 차기작으로, 아이돌 한 팀을 전면에 내세운 것은 '나나투어'가 처음이다. 나영석 PD는 .. 더보기
강경준, 상간남 피소 의혹…'슈돌' 측 "상황 파악 중" 배우 강경준이 상간남 피소를 당한 사실이 알려졌다. 3일 스포츠동아는 강경준이 지난해 12월 26일 청구액 5000만원의 손해배상 청구 소송을 당했으며, 고소인은 강경준을 아내와 불륜을 저지른 상간남으로 지목했다고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고소인은 "강경준이 한 가정에 상간남으로 개입해, 그 가정을 사실상 파탄에 이르게 했다"고 소송 이유를 밝혔다. 이에 대해 강경준 측은 당황스럽다는 입장을 밝힌 것으로 드러났다. 현재 소속사는 연락이 닿지 않고 있다. 현재 강경준이 출연 중인 KBS 2TV '슈퍼맨이 돌아왔다' 측은 "강경준이 상간남으로 피소를 당했다는 사실을 기사로 접했다"며 "현재 상황을 파악 중"이라고 밝혔다. 한편 강경준은 2018년 장신영과 결혼했으며 슬하에 두 아들을 두고 있다.………… ht.. 더보기
'스걸파2' 팀 잼리퍼블릭 "최종 우승 꿈같아, 인생 바꾼 경험"(일문일답) Mnet '스트릿댄스 걸스 파이터2'에서 '월드클래스 10대 댄스 크루'의 타이틀을 거머쥔 팀 잼 리퍼블릭이 우승 소감을 전했다. 팀 잼 리퍼블릭(JAM REPUBLIC)은 Mnet '스트릿댄스 걸스 파이터2(이하 스걸파2)' 파이널에서 팀 원밀리언(1MILLION), 팀 훅(HOOK), 팀 마네퀸(MANNEQUEEN)과 겨룬 끝에 최종 우승의 영예를 안았다. 팀 잼 리퍼블릭 멤버들은 서면 인터뷰를 통해 "팀 잼 리퍼블릭 일원으로 함께할 수 있어 영광이었다. 저희는 엄청난 여정을 함께 했고, 서로가 가족처럼 아끼고 배려하며 자매처럼 굉장히 친해졌다", "아직도 꿈속에 있는 느낌", "가장 친한 친구 4명의 친구들과 함께 우승을 경험해 더 좋은 기분이다. 이 순간을 절대 잊지 못할 것"이라는 소회를 남겼다.. 더보기
[종합] '이효리의 레드카펫' 이효리, 12년만 음악MC "선물 같은 시간" 26년차 가수 이효리가 여전한 입담과 편안한 매력으로 1천여 관객을 사로잡았다. 2일 오후 서울 여의도 KBS에서 KBS 2TV 심야 뮤직 토크쇼 '더 시즌즈-이효리의 레드카펫' 첫 녹화가 진행됐다. 이날 하늘색 스팽글 드레스로 착장한 이효리는 '풀문(Full moon)'을 열창하며 등장했다. 그는 "'더 시즌즈' 네번째 MC를 맡은 '이효리의 레드카펫' 이효리입니다"라며 "음악 프로그램은 '유앤아이' 이후 12년 만이고, 단독 진행은 처음이다. 감회가 새롭다"고 첫 인사를 전했다. 이어 그는 "제주도에 살면서 음악적 소통에 대한 갈증이 있었다. 선후배들과 이야기를 나누고 좋은 음악에 대해 묻고 싶었다"면서 "사십 이후에는 떨릴 일이 잘 없는데 기분 좋은 떨림이 있다"고 설레는 마음을 고백했다. '이효리.. 더보기
[종합] '더 와일드', 세 아저씨의 '과로여행'…대자연의 경이로움 커밍쑨 40대 와일더 삼인방이 12박13일간 캐나다국립공원을 종단한다. 파이터 추성훈, 배우 진구, 모델 배정남이 '더 와일드'로 뭉쳤다. 3일 오전 서울 마포구 상암동 스탠포드호텔에서 진행된 MBN '더 와일드(THE WILD)' 제작발표회에서 김영도 PD는 "광활하고 장엄한 캐나다 국립공원을 세명의 와일더가 직접 계획하고 탐험하는 순도 100%의 예능"이라면서 "국가가 법으로 지정 보호하는 국립공원의 경이로운 자연과 야생의 생생함을 느낄 수 있다. 12박13일간 캠핑카로 종단하면서 생긴 다양한 에피소드, 자연과 인간의 공존 메시지를 담을 예정"이라고 기획의도를 밝혔다. '더 와일드'는 추성훈-진구-배정남, 세 명의 '와일더'들이 캐나다 국립공원의 아름답고 강렬한 야생을 직접 계획하여 탐험하는 본격 DIY 어.. 더보기
타히티 출신 지수, 2일 득남…"사랑해 아들, 이제 애 엄마다" 그룹 타히티 출신 지수가 엄마가 됐다. 지수는 지난 2일 자신의 SNS에 태어난 아들의 사진을 게재하며 출산 소식을 알렸다. 지수는 "따뜻하고 너무너무 작았던 너의 모습을 잊을수가 없다"며 "사랑해 아들"이라고 전했다. 그러면서 "뽀숭이(태명) 건강하게 태어났어요. 응원해주셔서 감사해요. 나 이제 애 엄마다"며 기쁨을 드러냈다. 지수는 지난해 6월 임신 소식을 알린 이후 출산 준비 과정을 공개하는 등 팬들과 꾸준히 소통해왔다. 지수는 지난 2012년 그룹 타히티로 가요계 데뷔했으나 2017년 팀을 탈퇴하고 필라테스 강사로 전향했다. 지난 2021년 7월 비연예인과 결혼했다.………… https://www.joynews24.com/view/1672178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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