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반응형

전체 글

[종합] '이재, 곧 죽습니다' 서인국·박소담에 이재욱 특별출연?…이름값 할까 13일 오전 서울 CGV 용산아이파크몰에서 열린 티빙 오리지널 시리즈 '이재, 곧 죽습니다' 제작발표회에서 출연배우들과 하병훈 감독이 포토타임을 갖고 있다. 내로라 하는 작품에서 주인공을 맡는 배우들이 '이재, 곧 죽습니다'로 뭉쳤다. 서인국과 박소담을 필두로 초호화 라인업을 품은 '이재 곧, 죽습니다'는 OTT 신작 전쟁에서 이름값을 할까. 11일 오전 서울 용산구 CGV 용산 아이파크몰에서 티빙의 새 오리지널 드라마 ‘이재, 곧 죽습니다’의 제작발표회가 열렸다. 연출자 하병훈 감독을 비롯해 배우 서인국, 박소담, 김지훈, 최시원, 성훈, 김강훈, 장승조, 이재욱, 고윤정, 김재욱, 김미경이 참석했다. '이재, 곧 죽습니다'(연출/각본 하병훈)는 지옥으로 떨어지기 직전의 최이재(서인국 분)가 죽음(박소.. 더보기
[종합] '깐죽포차' 최양락 로망실현…'양락카세'와 함께하는 '주6일 음주' 42년차 개그맨 최양락이 '깐죽포차'를 통해 로망을 실현한다. '주6일 음주'를 실천 중인 최양락이 포차 주인장으로 거듭난다. 다양한 손님들을 상대하며 '깐죽토크'도 가동한다. 13일 오전 서울 마포구 상암동 스탠포드호텔에서 진행된 MBN '깐죽포차' 제작발표회에서 최양락은 "최근 떠오르는 팽현숙에 치여서 보조로 전락했다. 이렇게 살 순 없다는 생각으로 내가 사장이 되고 팽현숙을 주방장을 시켰다. 그 자체로 뿌듯하고 의미가 있다"면서 "12부작을 사전제작했다. 시험을 앞둔 수험생 느낌으로 설렌다"고 첫방송을 기대하는 마음을 드러냈다. '깐죽포차'는 팽현숙의 품에서 드디어 독립한 초보 사장 최양락의 좌충우돌 포차 운영 도전기를 담은 리얼 버라이어티 토크쇼. 기획, 연출, 소품, 잡일 등 모든 일을 도맡은 .. 더보기
12·12사태 44주년에 20만 봤다…'서울의 봄', 736만 돌파 영화 '서울의 봄'이 1212 사태 44주년이던 지난 12일 관객들을 극장으로 끌어당겼다. 13일 영화진흥위원회 영화관 입장권 통합전산망 집계에 따르면 '서울의 봄'은 지난 12일 하루 동안 19만9975명의 관객을 동원했다. 누적 관객수는 736만이다. 이는 '한산: 용의 출현'(726만)을 제치고, 2020년 팬데믹 이후 개봉한 한국영화 중 흥행 TOP 3에 등극한 것으로, '범죄도시' 시리즈를 제외한 작품 중 최고 스코어다. 또한 역주행의 신화 '엘리멘탈'(723만)을 제치고 2023년 전체 박스오피스 TOP 2 반열에 올랐다. 특히 팬데믹 이후 2021년 최고 흥행작인 '스파이더맨: 노 웨이 홈'(755만), 2022년 흥행 TOP 3인 '범죄도시2'(1,269만), '아바타: 물의 길'(1,08.. 더보기
[종합] '노량', 뜨겁고 강렬하다…올겨울 꼭 봐야 할 이순신 끝판왕 역시 이순신 장군의 이야기는 뜨겁고 강렬한 울림을 안긴다. '명량', '한산'에 이어 이순신 3부작을 완성한 '노량' 속 이순신 장군은 나라와 국민을 위한 리더십이 무엇인지를 제대로 보여주는 동시에 인간으로서 가지는 고뇌까지 담아내며 다시 한번 생각할 거리를 선사한다. 특히 100분에 달하는 해전은 눈을 뗄 수 없을 정도로 압도적이다. 더 커진 스케일과 사운드까지, 영화관에서 봐야 할 이유가 충분한 '노량'이다. 12일 오후 서울 롯데시네마월드타워에서 영화 '노량: 죽음의 바다'(감독 김한민) 언론배급시사회가 진행됐다. 현장에는 김한민 감독, 김윤석, 백윤식, 정재영, 허준호, 김성규, 이규형, 이무생, 최덕문, 안보현, 박명훈, 박훈, 문정희가 참석했다. '노량: 죽음의 바다'는 임진왜란 발발 후 7년.. 더보기
'아침마당' 무룡x김다나x양지원, 도전꿈의무대 왕중왕전 톱7 '아침마당' 무룡, 김다나, 양지원이 '도전 꿈의 무대' 왕중왕전 톱7에 등극했다. 13일 오전 방송된 KBS 1TV '아침마당-도전 꿈의 무대'에서는 5승가수들의 왕중왕전이 펼쳐졌다. 최대성, 무룡, 김다나, 최상, 이승환, 양지원 등이 출연해 화려한 무대를 꾸몄다. 이날 방송에서 무룡, 김다나, 양지원은 '도전 꿈의 무대 왕중왕전' 톱7에 올랐다. 최대성, 최상, 이승환은 아쉽게 탈락했다. '도전 꿈의 무대' TOP7 왕중왕전은 다음주에 방송된다.………… https://www.joynews24.com/view/1664963 '아침마당' 무룡x김다나x양지원, 도전꿈의무대 왕중왕전 톱7 '아침마당' 무룡, 김다나, 양지원이 '도전 꿈의 무대' 왕중왕전 톱7에 등극했다. 13일 오전 방송된 KBS 1TV .. 더보기
[영화리뷰] '노량', 시대 초월한 이순신의 힘…전율과 감동의 153분 김한민 감독, '명량'·'한산:용의 출현' 이어 '노량: 죽음의 바다'로 10년 여정 완성 김한민 감독의 집념과 진심 다 담았다…김윤석표 이순신이 전한 리더십의 감동 100분의 압도적 해상 전투, 경이롭고 웅장하다…꼭 극장에서 봐야 하는 이유 "절대 이렇게 전쟁을 끝내서는 안 된다.", "이 원수를 갚을 수 있다면 이 한 몸 죽는 한이 있어도 여한이 없다." 죽는 순간까지도 '현장'(賢將)이었다. 배우 김윤석을 통해 완성된 '노량'의 이순신 장군은 존재만으로도 압도적이고 묵직하다. 전장을 이끄는 리더십부터 아들, 동료를 잃은 슬픈 감정까지, 이순신 장군의 다양한 면모를 담아내며 매 순간 감탄을 자아낸다. 여기에 오감을 자극하는 놀라운 스케일의 해상 전투와 웅장함을 더하는 사운드, 여운을 안기는 메시지까지.. 더보기
정우성, '서울의 봄' 무대인사만 153회 "욕 먹어도 기분 좋긴 처음" 44년 전 군사반란이 일어났던 12월 12일. '서울의 봄' 김성수 감독과 배우들이 무대인사를 통해 관객들을 만나 뜨거운 마음을 전했다. 12일 오후 서울 CGV용산아이파크몰에서 진행된 '서울의 봄' 무대인사에는 김성수 감독, 정우성, 이성민, 정해인이 참석해 뜨거운 열기를 보내준 관객들에게 감사 인사를 전했다. 특히 이날은 영화의 배경이 된 44년 전 군사반란이 일어난 12월 12일로, 영화 속 반란군을 제외한 진압군 3인이 함께 해 눈길을 끌었다. 무대에 오른 김성수 감독은 "이렇게 큰 호응을 해주셔서 행복하다"라며 "예상보다 훨씬 많은 무대인사를 하고 있다. 153번째 무대인사다"라고 말했다. 이어 "12월 12일이다. 44년 전 바로 오늘 실제로 일어난 일을 영화로 보게 되는 건데, 자막을 보시면.. 더보기
'아침마당' 김다나 "방송 계기, 어릴적 헤어진 아버지 재회" '아침마당' 김다나가 '도전 꿈의 무대'를 계기로 헤어진 아버지와 재회했다고 고백했다. 13일 오전 방송된 KBS 1TV '아침마당-도전 꿈의 무대'에서는 5승가수들의 왕중왕전이 펼쳐졌다. 김대성, 무룡에 이어 세번째 무대에 오른 김다나는 "어린 때 헤어진 아버지를 만나게 됐다"라며 "아버지가 치매가 있어서 하마터면 못만날 뻔했다. 평택역 약속을 잊고 아버지가 천안역에서 나를 찾았다더라. 지나가던 할머니가 평택 집까지 승용차로 모셔다 주셨다"고 사연을 전했다. 이날 김다나는 진성의 '동전인생'을 열창했다.………… https://www.joynews24.com/view/1664933 '아침마당' 김다나 "방송 계기, 어릴적 헤어진 아버지 재회" '아침마당' 김다나가 '도전 꿈의 무대'를 계기로 헤어진 아버.. 더보기

반응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