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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신혜, 데뷔 20주년 팬미팅 성료 "팬들은 내게 늘 반짝이는 존재" 배우 박신혜가 2023 팬미팅 'Memory of Angel'을 성황리에 마쳤다. 박신혜는 지난 3일 데뷔 20주년을 맞이해 일지아트홀에서 개최한 2023 박신혜 팬미팅 'Memory of Angel'을 통해 팬들과 함께 특별한 하루를 보냈다. 팬들에게 전하고 싶은 메시지를 담은 '곁에 있어줘' 곡으로 팬미팅 포문을 연 박신혜는 별도의 MC 없이 직접 진행을 맡아 팬미팅을 이끌어갔다. 그는 데뷔작인 '천국의 계단'부터 최근 작품인 '시지프스 : the myth'까지 필모그래피를 훑으며, 각 작품의 OST를 불러 팬들에게 시간 여행을 선물했다. 그런가 하면 'Ask Angel Anything' 코너를 통해 사전에 팬들에게 받은 질문과 메시지에 정성껏 답변하고, 사랑스럽고 유쾌한 리액션으로 장내를 웃음으로 .. 더보기
추성훈·진구·배정남, '더 와일드' 출연 확정…캐나다 국립공원 탐험 DIY 어드벤처 리얼리티 '더 와일드(THE WILD)'에 추성훈과 진구, 배정남이 함께 한다. MBN '더 와일드(THE WILD)'는 세 명의 '와일더'들이 국내 최초로 광활하고 장엄한 캐나다 국립공원 투어를 직접 계획하고 여행하는 '본격 DIY 어드벤처 리얼리티' 여행 예능이다. 추성훈, 진구, 배정남은 '더 와일드(THE WILD)'에서 캐나다 국립공원을 접수하러 나선 케미 끝판왕 '와일더'로 변신한다. 세 사람은 각 국립공원마다 한 명씩 가이드가 된 채, 정해진 시간 안에 완벽한 동선을 직접 짜서 멤버들과 탐험에 나서야 하는, 극한의 미션을 수행한다. 특히 한 해에만 세계 각국에서 2천만 명 이상이 방문하는, 오랜 자연유산을 보존하고 있는, 엄청난 규모의 캐나다 국립공원을 캠핑카로 여행하며 하나.. 더보기
이특·스테이씨 시은·제베원 석매튜, '써클차트 뮤직어워즈 2023' MC 슈퍼주니어 이특과 스테이씨 시은, 제로베이스원 석매튜가 '써클차트 뮤직 어워즈 2023'의 MC로 확정됐다. 8일 써클차트 뮤직 어워즈 사무국은 "내년 1월 10일 저녁 7시 부산 BEXCO에서 개최되는 써클차트 뮤직 어워즈 2023의 MC로 이특, 시은, 석매튜가 호흡을 맞춘다"고 발표했다. 슈퍼주니어 이특은 써클차트 뮤직 어워즈의 전신인 가온차트 뮤직 어워즈에서 다년간 MC로 활약한 만능 엔터테이너로, 매끄러운 진행과 센스 있는 입담으로 활약을 이어간다. 스테이씨 시은은 제11회 가온차트 뮤직 어워즈에 이어 이번 시상식에서도 MC를 맡는다. 시은은 보컬, 댄스는 물론 진행능력과 수준급 영어 실력까지 겸비한 다재다능한 만능돌로 주목받고 있다. 올해 화려하게 데뷔한 제로베이스원 석매튜도 3MC 조합에 합.. 더보기
'아침마당' 양양 "최홍림, 친언니 같은 오빠…잔소리 너무 심해" 가수 양양과 최홍림이 남다른 인연을 전했다. 8일 오전 방송된 KBS1 '아침마당'의 '쌍쌍파티'에는 김재원 아나운서를 대신해 엄지인 아나운서가 출연해 김수찬과 MC 호흡을 맞췄다. 최홍림은 "양양 밀어주기 위해 16년 만에 나왔다. 결혼시켜야 한다"라며 "양양이 맨날 찾아와서 우리 아내가 싫어한다"라고 농담했다. 이에 양양은 "친언니 같은 오빠다. 잔소리 너무 심하다"라며 "오빠 신곡이 나왔다. 선배님 밀어드리려고 나왔다"라고 했다. 그러자 최홍림은 "무대에선 선배님이고, 밖에선 언니다. 잔소리 많이 한다"라고 부연했다. 두 사람의 인연은 14년이 됐다고. 최홍림은 "저는 인기 있는 사람보다 착한 사람을 좋아한다. 제가 양양을 도와줘야겠다 했는데 지금은 제가 도움을 받고 있다"라고 전했다.………… ht.. 더보기
[순위표] '서울의 봄', 547만·16일째 1위…주말 600만 노린다 '서울의 봄'이 주말 600만 돌파를 노린다. 8일 영화진흥위원회 영화관입장권 통합전산망에 따르면 '서울의 봄'(감독 김성수)은 지난 7일 하루 동안 20만545명의 관객을 모아 박스오피스 1위를 차지했다. 누적 관객수는 547만1,694명이다. '서울의 봄'은 신작 개봉에도 불구하고 관객들의 뜨거운 호평과 입소문을 이끌며 16일째 1위 행진 중이다. 3주차 평일에도 매일 20만 명의 관객을 동원하고 있는 '서울의 봄'은 예매율도 여전히 1위를 지키고 있다. 이번 주말에는 또 어떤 기록을 낼지 기대가 쏠리고 있다. '서울의 봄'은 1979년 12월 12일 수도 서울에서 일어난 신군부 세력의 반란을 막기 위한 일촉즉발의 9시간을 그린 영화로, 황정민과 정우성, 이성민, 박해준, 김성균, 정동환, 김의성, .. 더보기
임영웅, 오늘(8일) 부산 콘서트…하늘빛 물결 펼친다 가수 임영웅이 부산도 하늘빛으로 물들인다. 8일과 오는 9일, 10일 벡스코 제1전시장 1, 2홀에서 2023 임영웅 전국투어 콘서트 'IM HERO'(아임 히어로) 부산 공연이 열린다. 서울에 이어 대구 그리고 부산까지 하늘빛 물결을 펼칠 임영웅은 이번 콘서트를 통해 흥과 감성을 자극하는 다채로운 무대부터 현장에서 신청받은 사연을 토대로 그려지는 토크 시간인 '임영웅의 스페이스', 다양한 영상 등 함께 즐기고 보는 재미가 가득한 시간을 가진다. 특히 강렬하고 화려한 임영웅표 퍼포먼스는 기본, 팬심을 자극하는 비주얼과 스타일링, 넘사벽 스케일의 무대 연출과 밴드 세션, 안무팀의 안무 등도 이어진다. 감탄과 칭찬이 가득한 공연 후기가 쏟아지고 있는 임영웅의 전국투어 콘서트는 팬클럽 영웅시대를 닮은 스페이스.. 더보기
'아침마당' 엄지인 아나운서, 김수찬과 듀엣 "김재원 형님 안 보시길" 엄지인 아나운서와 김수찬이 듀엣 무대를 꾸몄다. 8일 오전 방송된 KBS1 '아침마당'의 '쌍쌍파티'에는 김재원 아나운서를 대신해 엄지인 아나운서가 출연해 김수찬과 MC 호흡을 맞췄다. 엄지인 아나운서와 환상의 듀엣 무대로 문을 연 김수찬은 "연상연하가 대세다. 재충전 하러 가신 재원 형님이 안 보시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이어 "재원 형님과 노래하는 게 꿈이었고, 노래방 점수 확인하고 싶었다. 이왕 이렇게 된 거 확인해보자"라고 노래방 점수에 대한 욕심을 드러냈다. 엄지인 아나운서는 "김재원 아나운서와는 그 꿈을 이루지 못할 것"이라고 하며 점수 확인을 했고, 88점이 나오자 크게 기뻐했다.………… https://www.joynews24.com/view/1663330 '아침마당' 엄지인 아나운서, 김수.. 더보기
최수영x송재림, 연극 첫 도전…'와이프' 26일 개막 소녀시대 출신 최수영과 송재림이 연극에 첫 도전한다. 3년 만에 돌아오는 연극 '와이프'는 박지아, 김소진, 김려은, 최수영, 정웅인, 오용, 이승주, 송재림, 정환, 홍성원, 신혜옥, 표지은까지 최고의 실력파 배우들이 총출동해 한층 짜임새 있는 무대를 선보일 예정이다. 극 중 수잔나 역에는 드라마 '더 글로리' '붉은 단심' 등에서 압도적인 연기를 선보인 박지아, 영화 '비상선언' '남산의 부장들' 김소진이 더블 캐스팅 되었다. 데이지, 클레어 역에는 연극 '청천장단' '세상친구' 등을 통해 탄탄한 연기를 선보여온 김려은과 함께 드라마 '남남' '당신이 소원을 말하면' '런 온' 등을 통해 믿고 보는 배우로 거듭난 최수영이 캐스팅 되었다. 특히, 최수영은 연극 '와이프'를 통해 데뷔 이후 처음으로 연극..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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