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nt 썸네일형 리스트형 연매협 "피프티피프티 사태, 불순 외부세력 예의주시…강력 대응할 것"(전문) 한국연예매니지먼트협회(이하 연매협)이 그룹 피프티피프티 사태에 대해 "하루 빨리 원만한 해결점을 찾아 사회적 파문 확산이 없길 바란다"고 밝혔다. 연매협은 18일 공식 보도자료를 통해 최근 어트랙트 전홍준 대표와 더기버스 안성일 대표 사이에서 불거진 '피프티피프티 강탈' 논란에 대해 입장을 밝혔다. 연매협은 "피프티피프티는 POP의 본 고장인 미국의 빌보드 차트에 진입하는 등의 놀라운 활약을 통해 다시 한 번 K-POP을 전 세계 문화의 중심에 올려놓는 엔터테인먼트 업계에서 모범이 되는 사례로 평가받는다. 그러나 불순한 외부세력의 개입으로 인해 어트렉트 소속그룹 피프티피프티의 연예활동에 적신호가 켜지는 등 사태의 심각성이 일파만파 확대되고 있으며 엔터테인먼트 업계 전반에 뜨거운 감자로 대두될 만큼 사회적.. 더보기 조민아, 또 쥬얼리 왕따설 주장 "난 인간 재떨이였다"(전문) 조민아가 또 쥬얼리에서 왕따를 당했다고 주장했다. 조민아는 17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그룹 내에서 3년 넘게 왕따 당했고, 벤 안에서 담배들을 폈던게 너무 고통스러웠으며 인간 재떨이가 된 순간에도 멘탈을 부여잡으며 버텨냈다"고 주장했다. 조민아는 "따돌림 당했다는걸 인정하면 혹시라도 내가 이상해서 그런 꼴을 당한거라고 세상 모두가 똑같이 몰아세울까봐 그게 두려워서 사이가 다 좋았다고 했지만, 나중에는 밴에 같이 타지도 못해서 댄서 분들 차량을 같이 타고 다니며 그룹 계약기간을 겨우 마쳤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조민아는 "상처를 준 사람들은 자신의 행위로 인해 타인이 고통 받는 것에 대해 관심이 없거나 외면한다"며 "당한 사람에게는 그 순간의 숨막힘, 모멸감, 비참함까지 고스란히 남아 몇 년, 몇 .. 더보기 임영웅, 집중호우 피해지원 2억 기부 "빠른 일상회복 소원" 가수 임영웅이 사랑의열매 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 집중호우 피해 지원을 위해 2억 원을 기부했다. 지난 13일부터 전국적으로 쏟아진 폭우로 산사태와 지하차도 침수 등 인명 피해, 재산피해 등이 발생한 가운데 피해지원을 위해 가수 임영웅이 팬클럽 '영웅시대' 이름으로 소속사 물고기뮤직과 함께 각 1억 원씩 총 2억 원을 사랑의열매에 기부했다. 성금은 집중호우로 피해를 입은 지역의 복구와 구호 물품 제공, 주거 지원 등에 사용될 예정이다. 임영웅은 "이번 폭우로 피해를 입으신 분들에게 위로를 드리고 싶다"며 "일상으로 빠르게 회복하는 데 도움이 되길 소원한다"고 밝혔다. 임영웅은 2021년부터 생일마다 ‘영웅시대’ 이름으로 사랑의열매에 성금을 기부하고 있으며, 올해 6월에도 2억 원을 기부했다. 이외에도 2022.. 더보기 [단독] '지우학' 임재혁, '남과 여' 출연 확정…동해x이설 호흡 '지금 우리 학교는'으로 주목받은 배우 임재혁이 새 드라마 '남과 여'에 출연한다. 임재혁은 극중 윤예주와 호흡을 맞춘다. 17일 방송 관계자에 따르면 임재혁은 채널A 새 드라마 '남과 여'에 출연을 결정지었다. '남과 여'는 최근 대본리딩을 진행했으며, 이달 중 첫 촬영에 나선다. '남과 여'는 한순간의 실수로 이별을 하게 된 7년 차 장기 연애 커플 현성과 성옥의 이야기를 담는다. 권태로움과 애틋함이 공존하는 감정 속 이들의 감정을 그리는 현실 공감 로맨스 드라마로, 슈퍼주니어 동해와 이설이 출연한다. 특히 이 드라마는 동명의 인기 웹툰 '남과 여'(작가 혀노)를 원작으로 한다. 극중 임재혁은 오민혁 역을, 윤예주는 김혜령 역을 각각 맡는다. 한편 임재혁은 2019년 웹드라마 '고양이 바텐더'로 데뷔.. 더보기 손석구 '가짜연기' 발언…남명렬 "오만하다" 비판 38년차 배우 남명렬이 손석구의 '가짜연기' 발언을 "오만하다"고 비판했다. 이 글은 작성 후 바로 삭제 됐지만, 커뮤니티 등을 통해 화제를 모았다. 연극 '나무 위의 군대'에 출연 중인 손석구는 지난달 기자 간담회에서 "왜 가짜 연기를 시키는지 이해가 안 됐다"고 밝힌 바 있다. 이를 본 남명렬은 14일 자신의 페이스북에 "하하하, 그저 웃는다. 그 오만함이란"이라면서 "부자가 된사람, 든사람, 난사람이 아니라는 것만 덧붙인다"고 했다. 남명렬은 속석구의 발언이 담긴 기사를 링크한 이후 "진심으로, 진짜 연기로 속삭였는데도 350석 관객에게 들리게 하는 연기를 고민해야 할 것"이라며 "연극할 때 그 고민을 안 했다면 연극만 하려 했다는 말을 거두어 들이라"고 댓글을 남겼다. 이어 "'해보니 나는 매체 .. 더보기 [단독] SM C&C와 전속계약 만료…신동엽, 1인 기획사 가닥 SM C&C와 전속계약을 마무리짓고 'FA대어'로 떠오른 방송인 신동엽이 1인 기획사로 가닥을 잡았다. 신동엽은 이번달을 끝으로 SM C&C와 전속계약을 종료한다. 이후 재계약 없이 추후 각자의 길을 걷기로 결정했다. 신동엽은 SM C&C와 11년간 동고동락해왔다. 14일 방송 관계자에 따르면 신동엽은 SM C&C에서 오랜 시간 함께 해 온 매니저와 함께 1인 기획사를 차리고 새 출발을 할 전망이다. 신동엽은 전속계약 만료 전부터 수많은 러브콜을 받았지만, 현재로서는 홀로서기에 무게를 두고 준비 중이다. 한편 신동엽은 1991년 SBS 특채 개그맨으로 데뷔했다. 공개 개그무대에서 활동하다 안정적인 진행력과 재치있는 입담으로 진행자로 큰 사랑을 받았다. 현재 '미운 우리 새끼' 'TV동물농장' '불후의 명.. 더보기 슈퍼주니어 은혁·동해·규현,SM 떠난다…슈주 활동은 함께(공식) 슈퍼주니어가 SM엔터테인먼트(이하 SM)와 재계약을 체결했다. 지난 2005년 데뷔한 슈퍼주니어는 SM의 체계적인 시스템과 깊은 신뢰관계를 바탕으로 활발한 활동을 펼쳐왔으며, 수많은 역대급 기록을 세워가며 K-POP 레전드로 입지를 굳혀온 만큼 다시 한번 SM과 계약을 체결하고 전폭적인 지원 하에 슈퍼주니어로서 새로운 챕터를 열 전망이다. 올해 데뷔 18주년을 맞이한 슈퍼주니어는 'SORRY SORRY (쏘리 쏘리)', '미인아', 'Mr. Simple (미스터 심플)', 'Devil (데빌)' 등 수많은 히트곡으로 글로벌 팬들의 큰 사랑을 받아왔으며, 전 세계 주요 도시에서 개최된 슈퍼주니어만의 독보적인 월드투어 콘서트 브랜드 ‘슈퍼쇼’(SUPER SHOW)를 통해 한국 그룹 최초 남미 투어 진행, 아.. 더보기 더기버스 측 "어트랙트, 수익내역 정산 누락…악의적 누명"(전문) 피프티피프티 멤버들을 강탈해간 의혹을 받고 있는 더기버스 측이 어트랙트가 수익 내역 정산을 누락하고 이를 누명 씌웠다고 주장했다. 더기버스 측은 14일 공식 보도자료를 통해 "전홍준 대표 측은 7월 5일 전속계약효력정지가처분 심문 기일에서 더기버스의 실수로 피프티 피프티의 수익 내역이 누락되었다고 주장하였는데, 이는 사실이 아니다"는 내용의 공식입장문을 발표했다. 더기버스 측은 "어트랙트는 수익 내역 정산을 누락하고, 이제는 책임까지 회피하며, 더기버스에 누명을 씌우고 있다"며 "인터파크는 걸그룹 제작비 명목으로 스타크루이엔티에 선급금을 지급했다. 인터파크는 선급금이 어트랙트와 상관없음을 밝혔는데, 피프티 피프티의 음원과 향후 제작을 담보로 선급금이 투여된 부분에 대해 정말로 상관관계가 없는지 의문이 들.. 더보기 이전 1 ··· 151 152 153 154 155 156 157 ··· 186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