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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합] "노개런티·주인공 아니라도 OK" 송중기, 한 풀어낸 '화란' 강렬 변신 배우 송중기가 '화란'으로 지금껏 본 적 없는 새 얼굴을 보여준다. '꽃미남'의 대명사였던 그가 거칠고 강렬한 조직 중간 보스가 되어 파격 연기 변신을 감행한 것. 주인공이 아니어도 상관없고, 자신이 원했던 작품을 위해서라면 노개런티도 괜찮다고 말하는 송중기다. 그렇게 한 풀어내듯 연기 열정을 폭발시킨 '화란'이다. 아이의 아빠가 된 송중기가 '화란'으로 또 어떤 변환점을 맞이할지 기대가 더해진다. 22일 오후 서울 메가박스코엑스에서 영화 '화란'(감독 김창훈) 언론배급시사회가 진행됐다. 현장에는 김창훈 감독, 홍사빈, 송중기, 김형서(비비)가 참석했다. '화란'은 지옥 같은 현실에서 벗어나고 싶은 소년 연규(홍사빈)가 조직의 중간 보스 치건(송중기)을 만나 위태로운 세계에 함께 하게 되며 펼쳐지는 이야.. 더보기
'아침마당' 조엘라, 6개월 딸 육아중…'난감하네' 열창 '아침마당' 조엘라가 '난감하네'를 열창했다. 26일 오전 방송된 KBS 1TV '아침마당-명불허전'에는 강길원, 이미리, 조엘라, 김다현, 강문경 등 국악스타 5인이 출연했다. 조엘라는 "오랜만에 방송에 출연한다. 그 사이 아가를 낳아서 아가 엄마가 됐다"라면서 "육아가 정신없는 틈에 남상일 오빠가 고정패널이 됐다고 해서 멋진 소리꾼들과 출연하게 됐다"고 밝혔다. 이어 "딸 리아는 6개월이 됐다"라면서 "육아스트레스도 풀고 멋진 무대도 보여드리겠다"고 덧붙였다. https://www.joynews24.com/view/1636370 더보기
손흥민 "무승부 아쉽지만, 경기력은 완벽"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EPL) 토트넘 홋스퍼의 손흥민이 아스널과의 '북런던 더비' 결과에 아쉬움을 드러내면서도 팀이 보여준 경기력에는 만족감을 드러냈다. 토트넘은 24일 영국 런던의 에미레이츠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3-2024시즌 EPL 6라운드 원정 경기에서 아스널과 2-2로 무승부를 거뒀다. 최전방 공격수로 선발 출전한 손흥민은 이날 멀티골을 작성해 리그 5골로 맨체스터 시티의 '괴물 공격수' 엘링 홀란드(8골)에 이어 득점 2위에 자리했다. 손흥민의 두 차례의 득점은 모두 팀이 위기에 놓인 순간에 나왔다. 손흥민은 팀이 0-1로 끌려가던 전반 42분 제임스 매디슨이 왼쪽 측면을 돌파하고 내준 컷백을 방향만 바꾸는 감각적인 슈팅으로 연결해 동점을 만들었다. 아스널이 후반 9분 부카요 사카의 페널티킥.. 더보기
나훈아, 12월 마지막날 팬들과 함께…연말 콘서트 개최 가수 나훈아가 연말 콘서트로 팬들과 만난다. 25일 소속사 예아라는 나훈아의 단독 콘서트 '12月에(IN DECEMBER)'는 12월 대구와 부산, 일산 등 3개 도시에서 열린다. 12월 9~10일 대구 엑스코를 시작으로 16~17일 부산 벡스코, 30~31일 경기 고양시 일산 킨텍스에서 개최되며, 각 3회씩 총 9회 규모로 진행된ㄷ다. 지난해 데뷔 55주년 기념 콘서트 '드림 55' 이후 1년여 만의 콘서트다. 나훈아는 소속사를 통해 "그동안 아무 일 없었던 듯 애써 힘을 내어 이전의 평범한 일상을 찾아가는 2023년"이라며 "특별할 것도 없는 공기가 그저 고마운 마음이다. 그런 2023년을 보내야 하는 마지막 '12月에' 여러분과 함께하고자 한다"고 전했다. 나훈아의 콘서트 티켓은 오는 10월 17일.. 더보기
60억 건 실사판 '오징어게임', 11월 공개…예고편엔 인형 '영희' 등장 넷플릭스 드라마 '오징어 게임'을 모티브로 한 리얼리티쇼 '오징어 게임: 더 챌린지(Squid Game: The Challenge)'가 11월 베일을 벗는다. 넷플릭스는 22일(현지 시각) "한국 시리즈를 역대 최대 규모의 리얼리티 경쟁으로 변형한 '오징어 게임: 더 챌린지'가 올 가을에 공개된다"고 알렸다. '오징어 게임'의 실사판을 표방한 '오징어게임: 더 챌린지'는 극중 설정을 차용해 456명의 참가자가 456만 달러(약 61억원)의 상금을 놓고 경쟁하는 리얼리티쇼다. 미국의 인기 게임 쇼 '더 트레이터스(The Traitors)'를 제작한 영국 베드표드셔 카딩턴스튜디오에서 촬영을 마쳤다. 특히 '오징어게임:더 챌린지'는 역대 리얼리티 TV쇼 가운데 가장 큰 상금을 걸고 게임을 진행한다. 드라마 '.. 더보기
'이두나!' 감독 "놀라운 수지x순수한 양세종" 웹툰 찢고 나온 비주얼 '이두나!'가 원작 웹툰에서 튀어나온 것 같은 비주얼의 수지, 양세종 캐릭터 스틸을 공개했다. 넷플릭스 시리즈 '이두나!'는 평범한 대학생 원준(양세종 분)이 셰어하우스에서 화려한 K-POP 아이돌 시절을 뒤로 하고 은퇴한 두나(수지 분)를 만나게 되며 벌어지는 이야기를 담은 로맨스 드라마다. 수지는 눈에 띄는 외모와 특출난 실력으로 그룹 내 최고 인기를 자랑하던 아이돌이었지만 돌연 연예계 생활을 접고 셰어하우스에 숨어 지내기 시작한 이두나가 되었다. 스틸 속 수지는 아이돌 시절부터 셰어하우스에서의 일상까지 거부할 수 없이 매력적인 이두나로 완벽히 거듭난 모습이다. 수지는 "두나는 솔직하고 거침없지만 상처도, 외로움도 많아서 뾰족한 발톱을 지니고 있는 고양이처럼 느껴지는데, 사실은 사람을 좋아하는 '개냥.. 더보기
'아침마당' 김다현 "강문경→송가인·양지은 1등, 국악의 힘 대단" '아침마당' 김다현이 "국악하길 확실히 잘했다"고 만족감을 드러냈다. 26일 오전 방송된 KBS 1TV '아침마당-명불허전'에는 강길원, 이미리, 조엘라, 김다현, 강문경 등 국악스타 5인이 출연했다. 이날 김다현은 "많은 분들이 말씀하신 국악의 매력을 듣다보니 국악하길 확실히 잘 했다는 생각이 든다"라면서 "4살 때부터 시작했느데 그때는 뭣 모르고 시작했다"고 과거 영상을 지켜봤다. 이어 그는 "트로트할 때 소리도 좋고 감정도 좋다는 이야기를 들을 때 뿌듯하다. 판소리가 소리가 곧 연기인 만큼 역할극이나 한 대목을 다양한 역할을 소화해야 한다. 덕분에 트로트를 할 때도 도움이 된다"라고 했다. 마지막으로 그는 "강문경도 오디션 1등이었고, 송가인, 양지은 언니 모두 1등이지 않나. 국악의 힘이 대단하다.. 더보기
[순위표] '돌싱글즈4', 지미♥희진·리키♥하림·제롬♥베니타…'커플탄생' 시청률 4.6% '돌싱글즈4'가 지미♥희진, 리키♥하림, 제롬♥베니타 등 3커플을 탄생시켰다. 이제는 이들의 본격적인 동거 생활이 시작된다. 24일 방송한 MBN '돌싱글즈4 IN U.S.A' 10회에서는 미국 출신 돌싱남녀 10인 듀이-리키-베니타-소라-제롬-지미-지수-톰-하림-희진이 마지막 1:1 데이트를 진행한 뒤, 최종 선택을 하는 모습이 펼쳐졌다. 이날 방송은 4.6%(닐슨코리아 유료방송가구 기준)를 기록하며 시즌4 자체 최고 시청률을 또다시 경신했다. 아울러 굿데이터 코퍼레이션이 공개한 9월 2주 차 비드라마 TV 검색 반응에서도 '돌싱글즈4'는 3위, 비드라마 검색 이슈 키워드에서는 1위('돌싱글즈4' 하림)를 기록했다. 최종 선택에 앞서 돌싱남녀들은 1:1 데이트를 진행했다. 톰과 소라는 칸쿤 바다에서 보..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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