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킹더랜드' 이준호♥임윤아 로맨스 터진 태국…23개국 1위
'킹더랜드' 이준호와 임윤아의 로맨스 케미가 전 세계 시청자들의 마음을 제대로 사로잡았다. 18일 온라인 콘텐츠 서비스 순위 집계 사이트 플릭스 패트롤 집계에 따르면 JTBC 토일드라마 '킹더랜드'는 지난 17일 426점을 얻어 넷플릭스 TV시리즈 부문 5위를 차지했다. 한국을 비롯해 볼리비아, 브라질, 칠레, 콜롬비아, 인도네시아, 말레이시아, 페루, 필리핀, 베트남 등 23개국 1위에 올랐다. 그 중 눈길을 끄는 건 태국 1위다. 앞서 '킹더랜드' 10회에서 구원(이준호 분)은 천사랑(임윤아 분), 오평화(고원희 분), 강다을(김가은 분), 노상식(인세하 분)과 함께 태국으로 인센트립을 떠났다. 이들은 태국의 아름다운 풍경 속 맛있는 음식을 먹으며 즐거운 시간을 만끽했다. 특히 구원과 천사랑은 둘만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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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합] "예능神 내렸다"…'브로앤마블', 역대급 돈냄새·신들린 주사위
이승기과 유연석, 규현, 이동휘 등 초호화 멤버들이 두바이에서 진짜 '돈'을 걸고 역대급 게임을 펼친다. '브로 앤 마블'은 짜릿한 게임에 여행, 그리고 멤버들의 막강 케미까지 곁들여 '종합선물세트'를 예고했다. 17일 오전 티빙 오리지널 '브로 앤 마블' 온라인 제작발표회가 열렸다. 이승기와 유연석, 규현, 지석진, 이동휘, 조세호, 조슈아, 호시, 이홍희 PD 등이 참석해 프로그램을 소개했다. '브로 앤 마블'은 세계적인 도시 두바이에서 8명의 브로들이 현실판 부루마불 게임을 통해 예측불가 여행을 펼치는 버라이어티 예능으로, 초특급 게임과 초호화 볼거리로 무장했다. 실제 두바이 현지의 랜드마크에 돈을 걸고 현실판 부루마불 게임을 펼치며 절친들의 리얼한 케미부터 치열한 두뇌 싸움, 예측할 수 없는 반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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