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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반대

'아침마당' 박미경 "박진영 母 가수 반대 설득, 믿음 컸다" 가수 박미경이 박진영과의 깊은 인연을 전했다. 2일 방송된 KBS1 '아침마당'의 신년기획에는 '골든걸스' 인순이, 박미경, 이은미가 출연했다. 신효범은 감기 몸살로 함께 하지 못했다. 이날 박미경은 돈독한 사이인 프로듀서 박진영에 대해 "대학생 때 소속사에 연습생으로 왔다. 그래서 누구보다 잘 알고 있다"라고 말했다. 이어 "진영이 어머니께서 맛있는 밥도 해주셨다. 진영이 어머니는 가수를 반대하셨다"라며 "하지만 진영이는 끼도 많고 관심도 많고 몸을 가만 못 둔다. 똑똑하다. 그래서 어머니에게 '진영이 진짜 잘할 거다. 기다려달라'고 했는데 현실로 이뤄졌다. 지금은 너무 좋아하신다"라고 전했다. 또 박미경은 "최고의 프로듀서가 되어서 저희에게 '골든걸스'를 해달라고 요청했을 때 진영이를 믿었다"라며 ".. 더보기
'아침마당' 변진섭 "父, 자식도 아니라며 가수 반대…무서웠다" 가수 변진섭이 돌아가신 아버지를 떠올렸다. 14일 방송된 KBS1 '아침마당'의 '화요초대석'에는 원조 오빠부대, 발라드의 황제 변진섭이 출연했다. 이날 변진섭은 음악하는 걸 반대했다는 아버지에 대해 "무서웠다. 매를 든다는 것이 아니라 그냥 무섭다. 호랑이 같았다"라고 말했다. 이어 "아버지는 제가 음악을 하니까 쳐다도 안 봤고, 자식도 아니라고 한 분이다. 아버지와 거리가 멀어지고 그랬다"라며 "하지만 첫 번째 앨범이 대박이 나고 상황이 바뀌니까 웃으시더라"라고 밝혔다. 또 그는 "한참 시간이 지난 후 편해졌을 때 아버지에게 '왜 그렇게 반대를 했냐'라고 물었다. 아버지가 '나도 음악 안 좋아하는 거 아니다. 너 기타 사준 사람이 나다. 나이가 차고 성인이 되면서 남자 노릇도 해야 하는데 쉽지 않은 ..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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