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선호x고윤정, '이 사랑 통역 되나요?' 출연 확정…후쿠시 소타 韓 데뷔
배우 김선호, 고윤정, 후쿠시 소타, 이이담, 최우성이 '이 사랑 통역 되나요?'로 뭉친다. 넷플릭스가 새로운 시리즈 '이 사랑 통역 되나요?'의 제작을 확정하고 김선호, 고윤정, 후쿠시 소타, 이이담, 최우성의 캐스팅을 공개했다. 넷플릭스 시리즈 '이 사랑 통역 되나요?'는 다중 언어 통역사 주호진이 글로벌 톱스타 차무희의 통역을 맡게 되면서 펼쳐지는 예측불가 로맨틱 코미디다. '이 사랑 통역 되나요?'는 '환혼', '호텔 델루나', '최고의 사랑', '주군의 태양' 등 자타공인 로맨스 장인으로 불리는 홍자매와 '붉은 단심'을 통해 압도적 영상미와 섬세하고 감각적 연출을 보여준 유영은 감독이 의기투합해 전 세계를 사로잡을 로맨틱 코미디의 탄생을 기대하게 한다. 신선한 캐스팅 라인업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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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합] '이재, 곧 죽습니다' 서인국·박소담에 이재욱 특별출연?…이름값 할까
13일 오전 서울 CGV 용산아이파크몰에서 열린 티빙 오리지널 시리즈 '이재, 곧 죽습니다' 제작발표회에서 출연배우들과 하병훈 감독이 포토타임을 갖고 있다. 내로라 하는 작품에서 주인공을 맡는 배우들이 '이재, 곧 죽습니다'로 뭉쳤다. 서인국과 박소담을 필두로 초호화 라인업을 품은 '이재 곧, 죽습니다'는 OTT 신작 전쟁에서 이름값을 할까. 11일 오전 서울 용산구 CGV 용산 아이파크몰에서 티빙의 새 오리지널 드라마 ‘이재, 곧 죽습니다’의 제작발표회가 열렸다. 연출자 하병훈 감독을 비롯해 배우 서인국, 박소담, 김지훈, 최시원, 성훈, 김강훈, 장승조, 이재욱, 고윤정, 김재욱, 김미경이 참석했다. '이재, 곧 죽습니다'(연출/각본 하병훈)는 지옥으로 떨어지기 직전의 최이재(서인국 분)가 죽음(박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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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합] '무빙', 500억 대작+이름값 배우들…OTT 판도 움직이나
류승룡과 조인성, 한효주 등 역대급 배우들이 한국형 히어로물 '무빙'으로 뭉쳤다. 풍부한 상상력을 바탕으로 탄생한 다채로운 캐릭터, 생생한 CG, 배우들의 열연, 그리고 500억 제작비로 완성된 '무빙'은 OTT 시장 판도를 흔들 대작이 될까. 3일 오후 서울 삼성동 그랜드 인터컨티넨탈 호텔 서울파르나스에서 디즈니+ 오리지널 시리즈 '무빙' 제작발표회가 열렸다. 박인제 감독과 강풀 작가, 류승룡, 한효주, 조인성, 차태현, 김성균, 김희원, 이정하, 고윤정, 김도훈 등이 참석해 작품을 소개했다. '무빙'은 초능력을 숨긴 채 현재를 살아가는 아이들과 아픈 비밀을 감춘 채 과거를 살아온 부모들의 이야기를 그린 휴먼 액션 시리즈이다. 2015년 연재된 웹툰 '무빙'은 탄탄한 구성과 감동적인 스토리, 액션이 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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