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범죄도시4' 마동석·김무열·박지환·이동휘, 베를린영화제 참석 확정
'범죄도시4'의 주역 마동석, 김무열, 박지환, 이동휘, 허명행 감독이 제74회 베를린국제영화제에 참석한다. '범죄도시4'는 한국 시리즈 영화 최초로 제74회 베를린국제영화제 베를리날레 스페셜 갈라 부문에 초청된 데 이어 마동석, 김무열, 박지환, 이동휘, 허명행 감독의 베를린행을 확정했다. '범죄도시4' 는 괴물형사 '마석도'(마동석)가 대규모 온라인 불법 도박 조직을 움직이는 특수부대 용병 출신의 빌런 '백창기'(김무열)와 IT 업계 천재 CEO '장동철'(이동휘)에 맞서 다시 돌아온 '장이수'(박지환), 광수대&사이버팀과 함께 펼치는 범죄 소탕 작전을 그린 영화다. '범죄도시4'는 2월 23일 오후 16시 45분(현지기준) 포토콜과 기자 간담회로 공식 일정의 시작을 알린다. 이어 같은 날(2/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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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합] "입대 전 마지막·전라노출" 송강 '스위트홈' 시즌2, 더 강력해졌다
'스위트홈'이 3년 만에 시즌2로 돌아온다. 시즌1의 글로벌 인기를 바탕으로 더욱 커진 스케일과 강력해진 캐릭터 변화, 새로운 인물의 등장 등으로 중무장하고 다시 한 번 전 세계 시청자들의 마음을 사로잡기 위해 나선다. 30일 오전 서울 성수동 에스팩토리에서 넷플릭스 시리즈 '스위트홈'(감독 이응복) 시즌2 제작발표회가 진행됐다. 현장에는 송강, 이진욱, 이시영, 고민시, 진영, 유오성, 김무열, 이응복 감독이 참석했다. '스위트홈' 시즌2는 욕망이 괴물이 되는 세상, 그린홈을 떠나 새로운 터전에서 살아남기 위해 각자의 사투를 벌이는 현수(송강 분)와 그린홈의 생존자들 그리고 또 다른 존재의 등장과 알 수 없는 미스터리한 현상들까지 새로운 욕망과 사건, 사투를 그린 넷플릭스 시리즈다. 전 세계 흥행 돌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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