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선호x고윤정, '이 사랑 통역 되나요?' 출연 확정…후쿠시 소타 韓 데뷔
배우 김선호, 고윤정, 후쿠시 소타, 이이담, 최우성이 '이 사랑 통역 되나요?'로 뭉친다. 넷플릭스가 새로운 시리즈 '이 사랑 통역 되나요?'의 제작을 확정하고 김선호, 고윤정, 후쿠시 소타, 이이담, 최우성의 캐스팅을 공개했다. 넷플릭스 시리즈 '이 사랑 통역 되나요?'는 다중 언어 통역사 주호진이 글로벌 톱스타 차무희의 통역을 맡게 되면서 펼쳐지는 예측불가 로맨틱 코미디다. '이 사랑 통역 되나요?'는 '환혼', '호텔 델루나', '최고의 사랑', '주군의 태양' 등 자타공인 로맨스 장인으로 불리는 홍자매와 '붉은 단심'을 통해 압도적 영상미와 섬세하고 감각적 연출을 보여준 유영은 감독이 의기투합해 전 세계를 사로잡을 로맨틱 코미디의 탄생을 기대하게 한다. 신선한 캐스팅 라인업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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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승원x김선호 '폭군', 영화 아닌 4부작 시리즈…디즈니+ 공개 확정
박훈정 감독의 '폭군'이 4부작 시리즈로 디즈니+에서 공개된다. 디즈니+ 측은 19일 2024년을 빛낼 주요 콘텐츠 라인업을 공개했다. '로얄로더', '지배종', '삼식이 삼촌', '화인가 스캔들', '트리거', '강남 비-사이드', '조명가게' 등이 한국 오리지널 시리즈로 이름을 올린 가운데 '폭군' 역시 포함돼 이목을 집중시켰다. '폭군'은 '마녀', '신세계'의 박훈정 감독과 차승원, 김선호, 김강우가 만난 추격 액션으로, 당초 영화로 제작됐다. 하지만 시리즈화가 되면서 디즈니+ 공개를 확정지었다. '폭군' 측은 이날 조이뉴스24에 "영화로 기획이 됐지만, 후반작업을 하는 과정에서 시리즈물이 적합하다고 판단했다"라며 "수위가 좀 있고 등장인물이 많다. 캐릭터의 매력과 재미를 살리기 위해 시리즈화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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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개최] 청룡영화상, 이병헌·도경수→송중기·김선호 뜨거운 경쟁
배우 이병헌부터 도경수, 송중기, 김선호 등 영화 별들이 청룡 트로피를 놓고 뜨거운 경쟁을 벌인다. 24일 오후 여의도 KBS홀에서 제44회 청룡영화상이 개최되며, KBS2를 통해 생중계된다. 김혜수와 유연석이 6년 연속 MC 호흡을 맞추는 가운데, 최우수작품상, 감독상, 신인감독상, 남/여우주연상, 남/여우조연상, 신인남/여우상, 촬영조명상, 각본상, 음악상, 미술상, 편집상, 기술상 등의 주인공을 가린다. 최우수작품상 부문에는 '거미집', '다음 소희', '밀수', '올빼미', '콘크리트 유토피아' 5개 작품이 후보에 올랐다. '밀수'는 최우수작품상을 비롯해 여우주연상, 남우조연상 등 11개 부문, '콘크리트 유토피아' 역시 최우수작품상, 감독상, 남우주연상 등 11개 부문에 각각 이름을 올리며 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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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병헌·도경수·송중기·김선호, 청룡영화상 트로피 노린다…후보 공개
영화 '밀수'와 '콘크리트 유토피아'가 제44회 청룡영화상 최다 후보작에 이름을 올린 가운데 배우들 역시 트로피를 놓고 치열한 대결을 펼친다. 제44회 청룡영화상은 지난 10월 11일부터 10월 29일까지 후보작(자) 선정을 위한 전문가집단 투표와 네티즌 투표를 진행, 각 부문별 최종 후보들을 결정했다. 이번에 발표된 후보작(자)은 최다관객상과 인기스타상을 제외한 최우수작품상, 감독상, 신인감독상, 남/여우주연상, 남/여우조연상, 신인남/여우상, 촬영조명상, 각본상, 음악상, 미술상, 편집상, 기술상 등 15개 부문이다. 올 해 최고의 한국 영화를 가리는 최우수작품상 부문에는 '거미집', '다음 소희', '밀수', '올빼미', '콘크리트 유토피아' 5개 작품이 후보에 올라 경합을 벌일 예정이다. '밀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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