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K팝 본고장은 서울"…'유니버스 티켓', 82人 꿈의 여정 시작
'유니버스 티켓' 82명 참가자들이 K팝 걸그룹이 되기 위한 꿈의 여정을 시작한다. 전현직 아이돌 윤하와 효연, 김세정, 댄서 리안, 프로듀서 아도라가 냉철한 눈과 따뜻한 시선으로 날개를 달아준다. 16일 오후 SBS '유니버스 티켓' 온라인 제작발표회가 진행됐다. 윤하와 효연, 김세정, 리안, 아도라, 이환진 PD, 유화 PD가 참석해 프로그램을 소개했다. '유니버스 티켓'은 SBS에서 최초로 선보이는 걸그룹 오디션 프로그램으로, 대한민국 국가 번호인 82라는 숫자에 의미를 두고 탄생했다. 말레이시아, 이탈리아, 인도네시아, 캐나다, 태국, 일본 등 다양한 국적의 참가자들이 출사표를 냈다. 참가자 82명 중 8명이 선발되며, 최종 8인은 공동제작사인 F&F 엔터테인먼트 소속으로 2년 6개월 동안 활동한..
더보기
[종합] '경이로운 소문2', '악에 받쳐' 돌아온 조병규표 히어로 통할까
학폭 논란에 휩싸였던 조병규가 막중한 책임감에 '악에 받쳐' 연기했다. 시즌7까지 가고 싶다는 출연자들의 바람대로, 이번 시즌이 또 한 번 성공할 수 있을까. 21일 오후 tvN 새 토일드라마 '경이로운 소문2' 제작발표회가 진행됐다. 조병규와 유준상, 김세정, 염혜란, 안석환, 진선규, 강기영, 김히어라, 유인수, 유선동 감독 등이 참석해 작품을 소개했다. 지난 2021년 종영한 '경이로운 소문'은 악귀 사냥꾼 카운터들이 국숫집 직원으로 위장해 지상의 악귀들을 물리치는 통쾌하고 땀내 나는 악귀 타파 히어로물이다. 동명의 웹툰을 원작으로 한다. 다이내믹한 액션에서 권선징악의 짜릿한 카타르시스까지 잡으며 OCN 역대 드라마 시청률 1위를 기록했다. 시즌2는 새로운 능력과 신입 멤버 영입으로 더 강해진 악귀..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