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랫동안 당신을 기다렸습니다' 원팀 공조 깨졌다…자체최고 3.6%
'오랫동안 당신을 기다렸습니다' 나인우, 김지은, 권율이 각자의 길을 걷는다. 30일 방송한 ENA 수목드라마 '오랫동안 당신을 기다렸습니다' 11회는 유정숙(배종옥 분)이 오진우(렌 분) 죽음에 개입됐음을 알게 된 후, 원팀 공조를 깬 오진성(나인우 분), 고영주(김지은 분), 차영운(권율 분)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시청률은 케이블, IPTV, 위성을 통합한 유료플랫폼 가구 기준 수도권, 전국 평균 3.6%을 기록, 수도권 분당 최고 시청률은 4.3%까지 치솟으며 수도권과 전국 모두 자체 최고 시청률을 경신했다. (유료플랫폼 전국 기준/닐슨코리아 제공) 오진성과 고영주는 오진우 죽음에 유정숙이 연루됐다는 진실을 알게 되고 혼란에 빠졌다. 상대는 정∙재계의 권력을 등에 업은 유정숙으로, 자칫 잘못하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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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합] 규현 "자기반성"하게 한, 솔직·순수 '열아홉스물'의 설렘
20살을 앞둔 10대의 마지막 일주일, 그리고 20살이 된 첫 일주일, 그 설렘을 담은 청춘 리얼리티가 출격한다. 한 편의 청춘 성장 드라마를 보는 듯 과몰입을 유발하는 솔직 유쾌한 청춘들의 이야기가 전 세계 시청자들의 만난다. 6일 오전 서울 CGV용산 아이파크몰에서 넷플릭스 예능 '19/20'(열아홉 스물) 제작발표회가 진행됐다. 현장에는 규현, 김지은, AKMU(악뮤) 이수현, 정세운, 김재원 PD, 김정현 PD, 박수지 PD가 참석했다. '19/20'은 열아홉의 마지막 일주일과 스물의 첫 일주일 그 사이, 아직은 서툴고 풋풋한 Z세대들의 특별한 성장의 순간을 기록한 청춘 리얼리티 예능이다. '솔로지옥'으로 전 세계를 열광하게 했던 시작 컴퍼니의 김재원 PD와 김정현 PD, 박수지 PD가 의기투합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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