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순위표] '범죄도시4', 9일 만에 600만 돌파…마동석 "모두 관객 덕분"
'범죄도시4'가 개봉 9일 만에 600만 관객을 돌파했다. 3일 영화진흥위원회 영화관입장권 통합전산망에 따르면 '범죄도시4'는 지난 2일 25만382명의 관객을 동원해 9일 연속 박스오피스 1위를 차지했다. 누적 관객수는 604만691명이다. 이는 '파묘'(2024)의 600만 관객 돌파 시점인 개봉 11일째보다 빠른 속도일 뿐만 아니라, 시리즈 최고 흥행작인 '범죄도시2'(2022)의 600만 돌파 시점(개봉 10일째) 보다 빠르다. 이에 '범죄도시4'의 마동석, 김무열, 박지환, 이동휘, 김민재, 이지훈, 김도건, 이주빈, 김신비, 김지훈, 허명행 감독은 600만 관객들에게 친필 감사 메시지를 전했다. 마동석은 "진심으로 감사드린다. 모두 관객분들 덕분이다", 김무열은 "감사의 마음 소중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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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합] '이재, 곧 죽습니다' 서인국·박소담에 이재욱 특별출연?…이름값 할까
13일 오전 서울 CGV 용산아이파크몰에서 열린 티빙 오리지널 시리즈 '이재, 곧 죽습니다' 제작발표회에서 출연배우들과 하병훈 감독이 포토타임을 갖고 있다. 내로라 하는 작품에서 주인공을 맡는 배우들이 '이재, 곧 죽습니다'로 뭉쳤다. 서인국과 박소담을 필두로 초호화 라인업을 품은 '이재 곧, 죽습니다'는 OTT 신작 전쟁에서 이름값을 할까. 11일 오전 서울 용산구 CGV 용산 아이파크몰에서 티빙의 새 오리지널 드라마 ‘이재, 곧 죽습니다’의 제작발표회가 열렸다. 연출자 하병훈 감독을 비롯해 배우 서인국, 박소담, 김지훈, 최시원, 성훈, 김강훈, 장승조, 이재욱, 고윤정, 김재욱, 김미경이 참석했다. '이재, 곧 죽습니다'(연출/각본 하병훈)는 지옥으로 떨어지기 직전의 최이재(서인국 분)가 죽음(박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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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 곧 죽습니다' 서인국, 박소담에게 총 쐈다…흥미진진 예고
배우 서인국이 박소담을 상대로 살아남기 위한 처절한 사투를 예고했다. 티빙 오리지널 시리즈 '이재, 곧 죽습니다'(연출/각본 하병훈)에서 메인 예고편과 단체 포스터를 공개, 12번의 죽음이라는 형벌을 내린 죽음(박소담 분)을 피해 인생 환승을 노리는 최이재(서인국 분)의 처절한 반항을 예고하고 있다. '이재, 곧 죽습니다'는 지옥으로 떨어지기 직전의 최이재가 죽음이 내린 심판에 의해 12번의 죽음과 삶을 경험하게 되는 인생 환승 드라마다. 서인국, 박소담을 비롯해 김지훈, 최시원, 성훈, 김강훈, 장승조, 이재욱, 이도현, 고윤정, 김재욱, 오정세 등 믿고 보는 배우들의 라인업을 구축, 삶과 죽음을 넘나드는 거대한 세계관을 완성한다. 메인 예고 영상은 피바다의 절벽 위 위태롭게 매달린 최이재의 모습으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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