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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희철

김희철, 日 유흥 루머 반박 "SM 후배들과 술자리 NO, 연락처도 없다" 그룹 슈퍼주니어 김희철이 NCT와의 유흥 루머를 부인했다. 김희철은 4일 팬 소통 앱을 통해 최근 불거진 유흥 루머를 전면 반박했다. "대체 일본에서 뭘 하고 온 거냐"는 한 팬의 질문에 "또 SNS로 사고 칠까봐 그냥 회사에 애기 중"이라고 입을 연 것.   김희철은 "나 단 한 번도 우리 회사 후배들과 밖에서 따로 밥 먹거나 술 먹거나 본 적도 만난 적도 없음. 심지어 연락처도 없음"이라며 논란을 일축했다.   한편 지난 4일 각종 SNS 및 온라인 커뮤니티를 통해 NCT 쟈니, 해찬과 관련한 일본 루머가 유포돼 퍼져나갔다. 김희철까지 루머에 언급되면서 논란은 더욱 커졌다.  하지만 김희철이 루머를 반박한 데 이어 소속사 SM엔터테인먼트 역시 "현재 온라인 상에 쟈니, 해찬의 성매매, 마약 등 차마 .. 더보기
[종합] "'아저씨' 원빈이 8명, 미군도"…'강철부대3', 사실상 왕중왕전 "'강철부대3'에는 '아저씨' 원빈이 8명이다. 심지어 미군도 나온다." 19일 오전 진행된 채널A, ENA '강철부대3' 온라인 제작발표회에서 김희철이 프로그램을 홍보하며 본방사수를 요청했다. '강철부대3'에는 영화 '아저씨'에서 원빈이 나온 특수부대로 알려진 UDU(해군첩보부대)가 합류했다. 김동현은 "'강철부대3'이긴 하지만 실질적으로 '강철부대 왕중왕전'"이라고 했고, 츄는 "심장을 뛰게하는 밀리터리 프로그램의 원조가 시즌3로 돌아왔다"라고 강조해 눈길을 끌었다. '강철부대3'는 최정예 특수부대 출신 예비역들이 팀을 이뤄 각 부대의 명예를 걸고 싸우는 밀리터리 서바이벌 프로그램.'올타임 최강자전'이라는 서브 타이틀이 붙을 정도로 강력한 출연진들이 대거 포진했다. 시즌1부터 함께 해온 마스터 최영재..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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