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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현희

'남현희 예비신랑' 전청조=여자?…사기 전과 복역 의혹 제기 전 국가대표 펜싱선수 남현희의 예비신랑 전청조 씨가 여자이며, 과거 사기 혐의로 복역했던 전과가 공개돼 큰 파장이 예상된다. 25일 디스패치는 남현희 예비신랑 전청조 씨의 성별이 여자이며, 과거 7명을 상대로 약 3억 원을 편취하면서 2020년 2년 3개월의 징역형을 선고 받았다고 보도했다. 디스패치에 따르면 전씨는 2019년 4월 남자로 행세하며 A씨를 만나 300만원을 '먹튀'해 고소당했고, 같은 해 9월엔 여자로 돌아와 데이팅앱에서 만난 B씨와 결혼을 약속한 뒤 집을 구할 2천3백만원을 들고 튀어 고소 당했다. 또 전씨는 2018년 데이팅앱을 통해 만난 C씨에게 급전을 요구하며 5천700만원을 편취했고, 2019년 6월에는 자신을 파라다이스 그룹 혼외자로 소개한 뒤, 취업을 시켜주겠다며 D씨에게 7.. 더보기
남현희, '재혼男 루머'에 강경대응 예고 "정말 행복하고 싶어" 전 국가대표 펜싱 선수 남현희가 자신의 재혼을 둘러싼 각종 루머에 대해 강경 대응을 예고했다. 남현희는 24일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축하 주시는 분들, 걱정 주시는 분들 모두 그저 감사합니다"라며 "저 이제는 정말 행복하고 싶습니다. 딸과 행복하게 살겁니다"라는 글을 남겼다. 이어 남현희는 "여기서 많은 이야기를 다 담을 수는 없지만 세상에 정말 못된 사람 많은 것 같다"며 "걱정해주시는 것만큼 하나씩 하고픈 말 풀면서 세상 더 잘 살아가겠다"고 강조했다. 루머 유포 및 억측에 대해서는 강경 대응을 예고했다. 남현희는 "최근 보도된 기사를 통해 거짓 또는 악의적이거나 허위 내용을 담은 게시글 등으로 인해 허위 사실이 유포될 경우 강력히 대응해 나갈 예정"이라 덧붙였다. 앞서 한 매체는 남현희의 재.. 더보기
김성주·안정환→장혜진·남현희, 항저우 아시안게임 MBC중계진 발탁 김성주와 안정환, 박재홍, 장혜진, 남현희 등이 제19회 항저우 아시안게임의 MBC 중계진으로 발탁됐다. MBC는 13일 열흘 앞으로 다가온 항저우 아시안게임의 중계진을 발표했다. 먼저 2014 인천, 2018 자카르타-팔렘방 아시안게임에 이어 3개 대회 연속 금메달을 노리는 축구는 김성주와 안정환, 서형욱 콤비가 이번에도 뭉쳤다. 카타르 월드컵 시청률 1위로 보여준 환상의 호흡과 압도적인 실력을 이번 대회에서도 유감없이 발휘할 것으로 보인다. 아시안게임 최다 우승국이자 대회 4연패에 도전하는 야구는 한명재와 정민철, 박재홍으로 중계진을 구성했다. 오랜 기간 프로야구 중계로 맞춰 온 최강 팀워크로 명승부의 순간을 생생하게 전달할 예정이다. 한명재 캐스터는 야구팬들에게 안정감 있는 목소리와 명언 제조기로 .. 더보기
펜싱 남현희, 공효석과 12년만 이혼…"상대방의 시선돌림, 큰 상처" 전 펜싱 국가대표 선수 남현희가 이혼 소식을 직접 전했다. 22일 오전 남현희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여러분들게 전하고자하는 이야기가 있다"며 "이혼을 했다. 이러한 선택을 하기까지 말 못할 어려움들이 있었다"라고 직접 이혼 소식을 전했다. 그는 "저에게는 아주 소중한 아이가 있다. 그 아이에게 상처가 되는것은 아닐까라는 조심스러운 마음에 올바르지 않은 가정이라는 판단 속에서도 노력을 해 왔던 것 같다"라면서 "서툴지만, 가정에 누가되거나 부끄러운 행동을 단 한번도 하지 않았다. 그래왔기에 상대방의 실수 또한 '서툴었기에 실수였겠지'라는 마음으로 용서하고 품어왔다. 그렇게 시간이 지나 실수라고 용서했던 문제의 요인이 다시금 반복되었고 그 문제들로 하여금 저의 가정에 이별이라는 문턱까지 오게 됐다"고 고백..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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