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반응형

넷플릭스

설경구x김희애 정치 대결 '돌풍', 6월 28일 공개 확정 '돌풍'이 6월 28일 공개를 확정 지었다.​'돌풍'은 세상을 뒤엎기 위해 대통령 시해를 결심한 국무총리와 그를 막아 권력을 손에 쥐려는 경제부총리 사이의 대결을 그린 넷플릭스 시리즈​다.  '추적자 THE CHASER', '황금의 제국', '펀치'로 '권력 3부작'을 그려낸 박경수 작가의 7년만의 신작이자 수식어가 필요 없는 명배우 설경구와 김희애, '챔피언', '방법' 등 다양한 장르를 보여준 김용완 감독의 만남으로 화제를 모은 '돌풍'이 6월 28일 전 세계 시청자들과 만난다.   공개된 티저 포스터는 쓰러진 대통령과 이를 뒤로 한 채 대치하고 있는 국무총리 '박동호'(설경구)와 경제부총리 '정수진'(김희애)의 모습을 담아 눈길을 사로잡는다. 팽팽하게 마주 보고 서 있는 두 사람의 모습은 한 치의 .. 더보기
'삼체', 돌아온다…더 거대해진 세계관·압도적 스케일로 컴백 넷플릭스 시리즈 '삼체'가 새로운 이야기로 돌아온다. '삼체'는 1960년대 중국의 한 젊은 여성이 내린 운명적 결정이 시공을 뛰어넘어 현재의 유수 과학자들에게 불가사의한 영향을 미치는 가운데, 절친인 다섯 명의 과학자들이 인류 역사상 가장 거대한 위협에 맞닥뜨리는 넷플릭스 SF 시리즈다.   SF 소설계의 노벨상이라고 불리는 휴고상을 아시아 최초로 수상한 류츠신 작가의 소설 '삼체'를 원작으로 하고 있는 넷플릭스 시리즈 '삼체'​는 공개 전부터 전 세계 SF 팬들의 기대를 한몸에 받았다.   과거와 현재를 오가는 거대한 세계관과 촘촘하게 짜여진 스토리 뿐만 아니라 배우들의 흡인력 있는 연기로 전 세계 시청자들의 호평을 받은 '삼체'​는 3주 연속 넷플릭스 글로벌 TOP 10 시리즈(영어) 부문 1위를 .. 더보기
[리뷰] 시간 아깝지 않은 '더 에이트 쇼', 기꺼이 혹하고 싶다 한재림 감독 첫 시리즈 '더 에이트 쇼', 5월 17일 넷플릭스 공개지질한 류준열·파격 천우희·브레인 박정민…8인의 광기와 욕망'오징어 게임'과는 또 다른 재미…오랜만에 만나는 수작 넷플릭스가 제대로 한 방을 날린다. 이 정도면 한재림 감독이 작정하고 영혼을 갈아 넣어 만든 게 아닌가 싶다. 그 정도로 시간 아깝지 않은 재미와 완성도를 자랑하는 '더 에이트 쇼'다. 'The 8 Show​'(더 에이트 쇼)는 8명의 인물이 8층으로 나뉜 비밀스러운 공간에 갇혀 '시간이 쌓이면 돈을 버는' 달콤하지만, 위험한 쇼에 참가하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를 그린 넷플릭스 시리즈다. '관상', '비상선언' 한재림 감독의 첫 시리즈이자, 네이버 웹툰 '머니게임'과 '파이게임'을 원작으로 한다.       총 8부작으로, 류준.. 더보기
한재림·이열음, 1년 만 열애설 부인 "친할 뿐 사실 아냐" 한재림 감독이 이열음과의 열애설을 부인했다. 한재림 감독은 10일 오전 서울 장충동 앰배서더 서울 풀만 호텔 그랜드 볼룸에서 열린 넷플릭스 시리즈'The 8 Show'(이하 '더 에이트 쇼') 제작발표회에서 "기사를 봤을 때 왜 이런 얘기가 나왔나 생각을 해봤다"라고 이열음과의 열애설에 대해 운을 뗐다.   한재림 감독과 이열음은 2023년 21살의 나이 차를 뛰어넘는 열애설에 휩싸이며 화제를 모은 바 있다. 당시 이열음은 소속사를 통해 "사생활이라 확인 불가"라고 입장을 밝혔다.   이어 한재림 감독은 "촬영을 한꺼번에 다 같이 했는데 배우들 모니터가 텐트처럼 따로 있다"라며 "이열음이 이 작품에 열의가 있어서 저에게도 진짜 오케이가 아니면 오케이 하지 말아달라고 할 정도였다. 모니터 껌딱지였고, 계속.. 더보기
[단독] 김선호x고윤정 '이 사랑 통역 되나요?', 넷플릭스行 확정 배우 김선호, 고윤정이 주연으로 나설 홍자매 신작 '이 사랑 통역 되나요?'가 넷플릭스와 손잡았다. 23일 조이뉴스24 취재 결과 김선호, 고윤정 주연의 새 드라마 '이 사랑 통역 되나요?'는 넷플릭스를 통해 공개될 예정이다. '이 사랑 통역 되나요?'는 다른 언어를 통역해주는 직업을 가진 남자가 자신과 완전히 반대 방식으로 사랑을 말하는 여자를 만나 반대로 알아들으며 서로를 이해하는 로맨스 드라마다. '최고의 사랑', '호텔 텔루나', '환혼' 등을 집필한 홍자매(홍정은, 홍미란) 작가가 극본을, '붉은 단심' 유영은 감독이 연출을 맡았다. 김선호의 로맨스 복귀작이자, '대세'로 자리잡은 고윤정이 주연을 맡아 기대를 모은다. 김선호는 다중 언어 통역사 주호진 역, 고윤정은 톱배우 차무희 역을 맡아 로맨.. 더보기
[종합] "부끄럽지 않다" 유아인 품은 '종말의 바보', 안은진 고군분투 통할까 유아인 이슈로 공개 시점이 밀렸지만, "부끄럽지 않게 만들었다"라고 김진민 감독이 자신한 '종말의 바보'가 드디어 전 세계 시청자들을 만난다. 유아인은 통편집은 아니지만, 불편하지 않을 정도로 편집을 하고 분량도 조정이 됐다. 그럼에도 유아인을 품고 가야만 하는 '종말의 바보'다. MBC '연인'으로 '대세 배우' 반열에 오른 배우 안은진의 고군분투가 통할 수 있을지 이목이 쏠린다. 19일 오후 서울 몬드리안 서울 이태원에서 넷플릭스 시리즈 '종말의 바보'(감독 김진민) 제작발표회가 진행됐다. 현장에는 김진민 감독, 배우 안은진, 전성우, 김윤혜가 참석했다. '종말의 바보'는 지구와 소행성 충돌까지 D-200, 눈앞에 닥친 종말에 아수라장이 된 세상과 그럼에도 불구하고 끝까지 함께 오늘을 살아가는 사람들.. 더보기
'최강야구' 장시원PD, 이번엔 럭비다…넷플릭스와 '최강럭비' 제작 '최강럭비: 죽거나 승리하거나'가 제작된다. 넷플릭스 '최강럭비: 죽거나 승리하거나​'는 승리의 영광을 위해 온 몸을 던지며 필사의 전진을 이어가는 럭비 선수들의 진짜 승부를 보여주는 스포츠 서바이벌 예능이다. 뼈와 뼈가 부딪히며 나는 파열음, 한 걸음 더 전진하기 위한 고성으로 가득한 무자비한 '럭비 전쟁'을 생생하게 담아낼 것으로 관심을 모은다. 압도적인 힘과 속도로 필드 위의 전사가 되어 필사적인 전투를 벌일 선수들의 뜨거운 열정과 뭉클한 진심을 응원하며 재미와 감동을 선사할 예정이다. '최강야구', '강철부대', '도시어부' 등으로 야구, 군대, 낚시와 같이 그동안 한국 예능에서는 쉽게 접할 수 없었던 소재에 신선하고 진정성 있는 스토리를 더해 기존의 팬들뿐만 아니라 일반 시청자들까지 사로잡았던 .. 더보기
[순위표] 연상호 해냈다…'기생수', 영어·비영어 통합 글로벌 1위 '기생수'가 2주 연속 글로벌 1위를 차지했다. 17일 넷플릭스 TOP 10 웹사이트에 따르면 넷플릭스 시리즈 '기생수: 더 그레이'는 지난 8일부터 14일까지 980만 뷰(시청 시간을 작품의 총 러닝 타임으로 나눈 값)를 기록하며 넷플릭스 글로벌 TOP 10 TV시리즈(비영어) 부문 1위를 차지했다. 이는 영어 부문 1위인 '삼체'의 480만 뷰를 훌쩍 뛰어넘는 기록으로, '기생수: 더 그레이'는 영어와 비영어 통합 1위까지 오르며 놀라운 저력을 과시했다. 또한 한국을 비롯해 칠레, 멕시코, 인도네시아, 말레이시아, 필리핀, 싱카포르, 태국, 대만, 베트남 등 34개국에서 1위, 전 세계 84개국 TOP10에 이름을 올렸다. 일본은 3위다. 지난 5일 공개된 '기생수: 더 그레이'는 인간을 숙주로 삼아.. 더보기

반응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