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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라마

'삼식이삼촌' 송강호 "드라마 예찬론, 영화 시놉 안올까 걱정" 웃음 배우 송강호가 데뷔 35년 만에 첫 드라마 작업을 마친 소감을 전하며 "또 도전할 수 있다"고 했다. 디즈니플러스 오리지널 시리즈 '삼식이 삼촌'에 출연한 송강호가 24일 서울 종로구 삼청동 한 카페에서 인터뷰를 진행, 작품에 대한 이야기를 나눴다.   배우 송강호는 '삼식이 삼촌'으로 데뷔 35년 만에 첫 드라마에 도전했다.   송강호는 "두 달 내내 내 얼굴이 나오더라. 긴 호흡이구나. 찍는 과정도 길지만, 공개되는 과정도 긴 시간이다. 영화와는 색다른 느낌이 들었다"고 말했다.  이어 "드라마와 영화 모두 똑같이 연기하고 똑같이 작업하는데 개봉, 공개라는 말만 다르다. 시청자와 관객들에게 선보이고 소통하는건 다르지 않다"라고 말했다. 다만 그는 "영화는 2시간이라는 시간 동안 다 쏟아낸다면, 16부.. 더보기
[종합] "올인 했다"…'비밀은 없어' 고경표·강한나·주종혁, 발칙 코믹연기 '비밀은 없어' 고경표, 강한나, 주종혁이 발칙한 코믹 연기로 안방 시청자를 공략한다. 30일 서울 구로구 라마다 서울 신도림에서는 JTBC 새 수목드라마 '비밀은 없어'(연출 장지연, 극본 최경선, 제작 SLL·키이스트) 제작발표회가 열렸다. 배우 고경표, 강한나, 주종혁 그리고 장지연 PD가 참석했다.   '비밀은 없어'는 어느날 갑자기 통제불능 '혓바닥 헐크'가 된 아나운서 송기백(고경표)이 열정충만 예능작가 온우주(강한나)를 만나며 겪게 되는 유치하고 발칙한 인생 반전 드라마다. 주종혁은 아이돌 연습생에서 하루 아침에 '트로트 스타'가 된 온우주의 구(舊)남친 김정헌 역을 맡는다.   예능, 드라마를 종횡무진하며 '코믹연기'의 대명사가 된 고경표는 이날 제작발표회를 통해 6개월간 기른 '히메컷'을.. 더보기
[종합] 백종원→고현정 출격…ENA 예능·스튜디오지니 드라마 일낸다 개국 20주년을 맞은 ENA와 스튜디오 지니가 백종원과 전현무·고현정을 앞세워 2024년 안방을 공략한다. KT그룹은 29일 서울 노보텔 엠베서더에서 미디어데이를 열고 2024년 ENA 예능, 스튜디오 지니(Genie) 드라마 신규 라인업을 공개했다.   ENA는 '나는 솔로', '지구마불 세계여행'의 성공에 힘입어 이날 6종의 신규 오리지널 예능을 소개했다.   최고 야심작은 '백종원의 레미제라블'로 출연자들이 처음이자 마지막으로 찾아온 인생 역전 기회를 잡기 위해 백종원의 혹독한 미션을 수행하는 100일 인생 역전 버라이어티다. 올 하반기 방송 예정으로, 김호상 skyTV(ENA) 대표는 "사회에서 소외된 사람들에게 새로운 기회를 줄 수 있는 백종원의 인간 개조 프로젝트"라고 소개했다.    http.. 더보기
[종합] '멱살 한번 잡힙시다' 김하늘, KBS 월화극 '시청률 멱살' 잡나요 배우 김하늘이 8년 만에 돌아온 KBS 드라마에서 연우진, 장승조 두 남자와 짙은 멜로에 휩싸인다. 김하늘은 '멱살 한번 잡힙시다'를 통해 첫 기자 역할에 도전한다. 18일 오후 서울 영등포구 신도림 더 세인트에서 진행된 KBS 2TV 새 월화드라마 '멱살 한번 잡힙시다' 제작발표회에서 김하늘은 "'공항가는 길' 이후 8년 만의 KBS 드라마다. 당시 기억이 좋았다"라면서 "그때 받은 KBS의 좋은 기운을 떠올리며 편하게 선택했다"고 했다. '멱살 한번 잡힙시다'는 나쁜 놈들 멱살 잡는 기자 서정원(김하늘 분)과 나쁜 놈들 수갑 채우는 강력팀 형사 김태헌(연우진 분)이 연이어 터진 살인사건을 함께 추적하며 거대한 소용돌이에 빠지는 멜로 추적 스릴러. 김하늘, 연우진, 장승조 등이 출연한다. 김하늘은 KB.. 더보기
장항준 감독, '드라마 제작사 고가 인수' 의혹 참고인 조사 카카오엔터테인먼트의 드라마제작사 고가인수 의혹을 수사 중인 검찰이 영화감독 장항준을 참고인 조사했다. 서울남부지검 금융조사1부(부장 권찬혁)는 최근 장항준 감독을 참고인 신분으로 불러 조사했다. 장 감독은 카카오엔터가 고가로 인수했다는 의혹을 받는 드라마제작사 바람픽쳐스에서 2017년부터 2019년까지 사내 이사로 이름을 올렸다. 장 감독의 아내이자 스타 작가인 김은희 작가는 바람픽쳐스의 설립 초기 주주로 참여했으며, 극본을 쓰기로 하는 계약을 맺기도 햇다. 카카오엔터가 2020년 200억원에 인수한 바람픽쳐스는 자본금이 1억원에 불과한 회사였다. 검찰은 인수 당시 카카오엔터 영업사업본부장이던 이 부문장이 아내인 배우 윤정희씨가 투자한 바람픽쳐스에 시세 차익을 몰아줄 목적으로 김 대표와 공모한 것으로 보.. 더보기
[종합] 스티븐연X이성진 "난폭운전 경험 감사…에미상 '8관왕' 기뻐" '성난 사람들'(BEEF) 이성진 감독과 주연 스티븐 연이 작품의 흥행과 함께 에미상 8관왕 진기록에 대한 소감을 전했다. 이성진 감독과 스티븐 연은 2일 넷플릭스 시리즈 '성난 사람들' 화상 기자간담회에 참석했다. '성난 사람들'은 돈도 미래도 없는 재미교포 수리공 '대니'(스티븐 연)와 삶에 만족하지 않는 사업가 '에이미'(앨리 웡)가 난폭운전 사건으로 얽히면서 내면의 어두움을 맞이하는 블랙 코미디다. 특히 한국계 이민자들의 삶과 아시아계에 대한 차별 등을 그려내며 재미와 메시지를 모두 잡았다는 평가를 받았다. 지난 4월 공개돼 넷플릭스 TOP10에 5주 연속 이름을 올리며 흥행한 '성난 사람들'은 지난달 열린 미국 최고 권위의 방송 시상식 '프라임타임 에미상'(Primetime Emmy Awards.. 더보기
'나의 해피엔드' 손호준 "허순영 죽음 미리 알아…무거운 감정 힘들었다" '나의 해피엔드' 손호준이 의문의 죽음에 대해 미리 알고 있었다고 털어놨다. 손호준은 TV CHOSUN 주말미니시리즈 '나의 해피엔드'(극본 백선희, 연출 조수원, 제작 스토리바인픽쳐스·하이그라운드·아이엔컬쳐)에서 진정한 행복을 되찾기 위해 처절한 분투를 벌이는, 양극성 장애 주인공 서재원(장나라)의 남편 허순영 역을 맡았다. 손호준은 허순영과 쌍둥이 허치영 '1인 2역'부터 오직 가족만을 최우선으로 여기는 사랑꾼 면모, 서재원에 대한 배신감에 돌변한 냉랭한 복수자까지 압도적인 연기력으로 시청자를 매료시켰다. 서재원의 양극성 장애를 알게 된 후 권윤진(소이현)과의 불륜을 뼈저리게 후회하며 참회의 눈물도 쏟았다. 아울러 기억을 잊은 서재원과 다시 행복을 되찾고 기쁨을 드러내기도 했다. 하지만 지난 10회에.. 더보기
[종합] '닥터슬럼프' 박신혜X박형식, 11년만 재결합…명품 '로코케미' 배우 박신혜와 박형식이 11년만에 '닥터슬럼프'로 만나 명품 '로맨틱 코미디'(로코) 케미를 선사한다. 박신혜, 박형식, 윤박, 공성하와 오현종 감독은 25일 유튜브를 통해 생중계된 JTBC 새 토일드라마 '닥터슬럼프' 온라인 제작발표회에 참석했다. '닥터슬럼프'(연출 오현종, 극본 백선우, 제작 SLL·하이지음스튜디오)는 인생 상승 곡선만을 달리다 브레이크 제대로 걸린 남하늘(박신혜 분)과 여정우(박형식 분)의 '망한 인생' 심폐 소생기를 그린 로맨틱 코미디다. 우울증, 번아웃 등 인생의 암흑기에서 재회한 '혐관(혐오 관계)' 라이벌 두 사람이 서로의 빛이 되어가는 과정이 웃음과 설렘, 공감과 위로를 선사할 예정이다. 오현종 감독은 '역도요정 김복주' 이후 7년만에 로코로 돌아왔다. 그는 "이 드라마는..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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