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림 썸네일형 리스트형 '드림' 박서준 "아이유=날씨요정…처음부터 연기 합 좋았다" 배우 박서준이 '드림' 속 아이유와의 연기 호흡을 전했다. 박서준은 18일 오후 서울 종로구 소격동의 한 카페에서 진행된 영화 '드림'(감독 이병헌) 인터뷰에서 아이유와의 호흡에 대해 "처음부터 좋았다"라며 "가장 기억에 많이 남았던 것이 풋살장 옆에서 '잠깐 나와봐' 하는 장면이다"라고 말했다. 이어 "폭염도 폭염이지만, 아이유는 깊고 진정성 있고 사연 있는 것을 잘 표현하는 배우라는 이미지였는데 이런 역할과 대사들은 어떻게 소화를 할까 하는 기대와 궁금증이 있었다. 너무 잘했다"라고 아이유의 연기를 칭찬했다. https://www.joynews24.com/view/1586458 더보기 [조이TV]'드림' 이병헌 감독 "데뷔 때보다 떨려, 한국 영화에 애정 부탁" 이병헌 감독이 지난달 30일 오전 서울 성동구 메가박스 성수점에서 열린 영화 '드림'(감독 이병헌) 제작보고회에 참석해 소감을 말하고 있다. 이병헌 감독은 '극한직업' 성공 이후의 부담감에 대해 "'극한직업'이 성공했을 때 '드디어 '드림'을 찍을 수 있겠구나' 생각했다. 하지만 생각처럼 술술 풀리지 않고 여러 가지 어려운 과정이 있었다. 사실 '드림'은 '극한직업'과 '멜로가 체질'의 성공이 있었기에 제작할 수 있었던 영화라 더 부담감이 크다. 유의미한 성과가 있어야 된다고 계속 생각을 하고 있기 때문에 그 어느 때보다 부담감이 크고 데뷔할 때보다 훨씬 떨린다"라고 답했다. 이어 "'슬램덩크'나 '리바운드'의 개봉 날짜를 서로 몰랐다. 우연의 일치다. 날짜도 멀어서 경쟁작이라고 보기도 애매하다. 지금 .. 더보기 [조이TV]아이유, 활동명 완전 정리 '이지은 아닌 아이유' 가수 겸 배우 아이유가 지난달 30일 오전 서울 성동구 메가박스 성수점에서 열린 영화 '드림'(감독 이병헌) 제작보고회에 참석해 소감을 말하고 있다. '드림'은 개념 없는 전직 축구선수 '홍대'와 열정 없는 PD '소민'이 집 없는 오합지졸 국대 선수들과 함께 불가능한 꿈에 도전하는 이야기를 그린 영화로 오는 26일 개봉한다. https://www.joynews24.com/view/1582016 [조이TV]아이유, 활동명 완전 정리 '이지은 아닌 아이유' 가수 겸 배우 아이유가 지난달 30일 오전 서울 성동구 메가박스 성수점에서 열린 영화 '드림'(감독 이병헌) 제작보고회에 참석해 소감을 말하고 있다. '드림'은 개념 없는 전직 축구선수 '홍대'와 www.joynews24.com '여자 연예인 사진 - .. 더보기 이전 1 2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