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미란 썸네일형 리스트형 '시민덕희' 안은진 "첫 영화, 리더 라미란에 도움 많이 받아" 배우 안은진이 라미란과의 호흡을 전했다. 안은진은 7일 오전 서울 롯데시네마건대입구에서 진행된 영화 '시민덕희'(감독 박영주) 제작보고회에서 라미란에 대해 "드라마 '나쁜엄마' 전에 '시민덕희'로 만났다"라며 "언니의 리더십을 알고 있어서 '나쁜엄마'에서 더 도움을 받았다"라고 말했다. 이어 "덕벤져스의 리더로 라미란 언니가 잘 이끌어줬다"라며 "'시민덕희'는 저의 첫 영화인데 도움을 많이 받았다. 앞으로도 잘 부탁드린다"라고 고마움을 표현했다. '시민덕희'는 보이스피싱을 당한 평범한 시민 덕희(라미란 분)에게 사기 친 조직원 재민(공명 분)의 구조 요청이 오면서 벌어지는 통쾌한 추적극이다. 라미란, 공명, 염혜란, 박병은, 장윤주, 이무생, 안은진까지 국경을 넘어 글로벌 콘텐츠 트렌드의 중심에 서 있는.. 더보기 [종합] "눈물 나"…'잔혹한 인턴' 라미란X엄지원, 공감 백배 오피스드라마 '잔혹한 인턴' 라미란과 엄지원이 공감으로 무장한 오피스 드라마로 시청자 공략에 나선다. 8일 오후 티빙 새 드라마 '잔혹한 인턴' 제작발표회가 열렸다. 한상재 감독과 라미란, 엄지원, 이종혁, 김인권이 참석해 작품을 소개했다. '잔혹한 인턴'은 7년 공백을 깨고 인턴으로 컴백한 고해라(라미란 분)가 성공한 동기 최지원(엄지원 분)에게 은밀하고 잔혹한 제안을 받으면서 겪는 내면의 갈등을 사회생활 만렙 경력의 경험치로 불태우게 되는 이야기를 그린 드라마다. 불혹의 40대에 잔혹한 직장 생활로 다시 뛰어든 고해라의 현실을 '하이퍼리얼'하게 그려내며 일과 가정 사이에서 고민하는 모든 시청자들에게 공감과 위로를 선사한다. '막돼먹은 영애씨', '시를 잊은 그대에게' 한상재 감독과 '마음의 소리' 박연경 작가가 .. 더보기 [조이人]① 이도현 "母도 강호라 불러, '나쁜엄마'로 새 가지 생겼다" (인터뷰)배우 이도현, '나쁜엄마' 속 최강호로 폭넓은 연기 스펙트럼 입증" 강호 같았던 어린 시절, 눈물버튼된 라미란 선배…또 다른 엄마 생겼다" 배우 이도현이 '더 글로리'에 이어 '나쁜엄마'로 다시 자신의 진가를 제대로 입증했다. 눈빛에 깊은 감정을 담고, 상대 배우들과 완벽한 케미를 형성한 이도현에 안방 시청자들도 울고 웃었던 시간이었다. 이도현 역시 '나쁜엄마'를 통해 많은 것을 배웠고 연기 인생에서도 새로운 가지를 얻게 됐다고 말하며 기쁜 마음을 드러냈다. 지난 8일 종영된 JTBC 수목드라마 '나쁜엄마'(극본 배세영, 연출 심나연)는 자식을 위해 악착같이 나쁜 엄마가 될 수 밖에 없었던 영순(라미란 분)과 아이가 되어버린 아들 강호(이도현 분)가 잃어버린 행복을 찾아가는 감동의 힐링 코미디다.. 더보기 [순위표] '나쁜엄마' 7세 된 이도현, 라미란 뭉클 모성애…시청률 5.7% '나쁜엄마' 시청률이 상승했다. 4일 시청률 조사회사 닐슨코리아 집계에 따르면 지난 3일 방송된 JTBC 수목드라마 '나쁜엄마'(감독 심나연, 극본 배세영) 3회는 전국 유료가구 기준 5.7%를 기록했다. 이는 지난 방송분이 얻은 4.3% 보다 1.4% 포인트 상승한 수치이자 자체 최고 시청률에 해당된다. 수도권 기준으로는 6.4%를 얻었다. 3.6%로 출발했던 '나쁜엄마'는 자식을 위해 악착같이 나쁜 엄마가 될 수밖에 없었던 엄마 영순(라미란 분)과 뜻밖의 사고로 아이가 되어버린 아들 강호(이도현 분)가 잃어버린 행복을 찾아가는 감동의 힐링 코미디 드라마로, 개성 강한 캐릭터와 배우들의 열연 등으로 호평을 얻고 있다. https://www.joynews24.com/view/1591404 [순위표] '나.. 더보기 [포토] '나쁜엄마' 라미란 "매달려서라도 꼭 해야만 했다" 배우 라미란이 '나쁜엄마'를 선택한 이유를 밝혔다. 라미란은 26일 오전 온라인으로 진행된 JTBC 수목드라마 '나쁜엄마'(감독 심나연, 극본 배세영) 제작발표회에서 "'선택 안 할 이유가 없었다'가 아니라 '선택해야만 했다'였다"라며 "매달려서라도 해야 했다"라고 말했다. 이어 "이렇게 시간 가는 줄 모르고 읽었던 대본이 처음인 것 같다. 재미있고 캐릭터도 사랑스럽다. 이야기 진행도 빠르다"라며 "뻔한 이야기 아닌가 하다가 뒤통수를 맞고 한번에 대본 6권 정도를 다 읽었다. 매력 있었다. 안 하면 안되지 하면서 하게 됐다"라고 출연 이유를 밝혔다. https://www.joynews24.com/view/1589049 더보기 이전 1 2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