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런닝맨

BTS 뷔 출연 '런닝맨', 2049 시청률 1위+화제성까지 잡았다 SBS '런닝맨'이 방탄소년단 뷔 출연 효과를 톡톡히 누리며 시청률과 화제성을 모두 잡았다. 지난 10일 방송된 '런닝맨'은 타깃 지표인 '2049 시청률' 2.3%(이하 닐슨코리아 수도권, 가구 기준)를 기록하며 동 시간대 예능 1위를 차지했고 분당 최고 시청률은 5.3%까지 치솟았다. 이뿐만 아니라 유튜브 등에 공개된 디지털 선공개 및 인터뷰 클립은 이틀 만에 200만뷰에 육박하는 수치로 기염을 토했다. 이날 방송은 뷔와 함께하는 '땅 따먹는 뷔토피아' 레이스로 꾸며졌다. 레이스 컨셉에 맞게 '영 앤 리치' 스타일로 등장한 뷔의 실물에 멤버들은 "너무 잘 생겼다"며 감탄했고, 뷔는 '런닝맨' 찐팬임을 드러내며 "밥 먹을 때 '런닝맨'만 본다"며 '밥친구 런닝맨'을 언급해 눈길을 끌었다. 뷔는 가장 보.. 더보기
'런닝맨' 유재석+지석진, 도합 108세의 납량특집 '원조 겁쟁이' 온다 3일 방송되는 SBS '런닝맨'에서는 극한의 공포를 선사할 '납량 특집'이 공개된다. 지난주 방송에 이어 '한 여름밤의 명탐정' 레이스에 맞게 탐정으로 분한 멤버들은 '의문의 아웃사건' 진범을 찾기 위해 본격적으로 사건의 증거들을 찾아 나섰다. 증거를 찾기 위해서는 공포 현장을 마주해야 했는데, 건물에 기괴한 소리가 울려퍼지자 멤버들은 "집에 가고 싶다", "심장이 너무 뛴다"라며 긴장감을 감추지 못했고, '신입 겁쟁이' 강훈 역시 "왜 오늘따라 이런 특집을 하시는 거죠?"라며 울분을 토했다. 본격 수색에 앞서 32년 우정을 자랑하는 유재석과 지석진이 수색 메이트로 힘을 합쳤는데, 추리 레이스마다 뛰어난 사건 해결 능력을 보여줬던 유재석은 "형이랑 이런 건 처음 해본다"라며 새로운 조합에 기대감을 표출했..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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