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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드카펫

[종합] '이효리의 레드카펫' 이효리, 12년만 음악MC "선물 같은 시간" 26년차 가수 이효리가 여전한 입담과 편안한 매력으로 1천여 관객을 사로잡았다. 2일 오후 서울 여의도 KBS에서 KBS 2TV 심야 뮤직 토크쇼 '더 시즌즈-이효리의 레드카펫' 첫 녹화가 진행됐다. 이날 하늘색 스팽글 드레스로 착장한 이효리는 '풀문(Full moon)'을 열창하며 등장했다. 그는 "'더 시즌즈' 네번째 MC를 맡은 '이효리의 레드카펫' 이효리입니다"라며 "음악 프로그램은 '유앤아이' 이후 12년 만이고, 단독 진행은 처음이다. 감회가 새롭다"고 첫 인사를 전했다. 이어 그는 "제주도에 살면서 음악적 소통에 대한 갈증이 있었다. 선후배들과 이야기를 나누고 좋은 음악에 대해 묻고 싶었다"면서 "사십 이후에는 떨릴 일이 잘 없는데 기분 좋은 떨림이 있다"고 설레는 마음을 고백했다. '이효리.. 더보기
에스파 완전체, 칸영화제 레드카펫 출격…K팝 그룹 최초 그룹 에스파가 프랑스 칸을 뜨겁게 달궜다. 칸 영화제 창립 이후 K팝 그룹 전원이 레드카펫을 밟은 건 이번이 처음이다. 쇼파드 공식 앰버서더로 활동 중인 에스파 멤버들은 쇼파드 공동 사장이자 아트 디렉터인 캐롤라인 슈펠레의 초대로 칸 국제영화제를 찾았다. 지난 24일(현지시간) 카리나, 윈터, 지젤, 닝닝은 쇼파드 메종의 하이 주얼리 컬렉션인 '레드 카펫 컬렉션' 피스를 착용하고 칸 '팔레 데 페스티발' 뤼미에르 대극장에서 열린 '더 포토푀' 시사회 레드카펫 행사에 참석했다. 한편, 에스파는 지난 8일 세번째 미니앨범인 'My World'를 공개했다. https://www.joynews24.com/view/1597774 에스파 완전체, 칸영화제 레드카펫 출격…K팝 그룹 최초 그룹 에스파가 프랑스 칸을 뜨.. 더보기
'화란' 송중기→비비, 칸 레드카펫 달궜다…환한 미소 배우 송중기가 '화란' 월드 프리미어와 레드카펫에서 환하게 미소지었다. 76회 칸 국제영화제 공식 초청작 '화란'의 월드 프리미어와 레드카펫이 현지 시각 24일 열렸다. 칸 국제영화제에서 세계 최초로 공개된 '화란'은 지옥 같은 현실에서 벗어나고 싶은 소년 연규(홍사빈)가 조직의 중간 보스 치건(송중기)을 만나 위태로운 세계에 함께 하게 되며 펼쳐지는 이야기를 그린 느와르 드라마다. 칸 마켓에서 공개되자마자 유럽을 비롯한 세계 각국에 선판매 되며 주목받았던 '화란'이 프랑스 현지 시각으로 24일 오전 11시 드뷔시 극장에서 전 세계 최초 공개됐다. 이날 드뷔시 극장 앞에는 '화란'의 프리미어 티켓을 구하려는 전 세계 영화팬들이 이른 아침부터 긴 줄을 이어 눈길을 끌었다. 상영에 앞서 '화란'의 주역 홍사.. 더보기
[포토]탕웨이, 화려한 비주얼 배우 탕웨이가 28일 오후 인천 파라다이스시티에서 열린 제59회 백상예술대상 레드카펫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 https://www.joynews24.com/view/1590051 [포토]탕웨이, 화려한 비주얼 배우 탕웨이가 28일 오후 인천 파라다이스시티에서 열린 제59회 백상예술대상 레드카펫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 www.joynews24.com https://www.joynews24.com/view/1590041 [포토]임지연, 연진이의 레드카펫 나들이 배우 임지연이 28일 오후 인천 파라다이스시티에서 열린 제59회 백상예술대상 레드카펫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 www.joynews24.com https://www.joynews24.com/view/1590039 [포토]박은빈, 청순한 미소 배우 ..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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