루머 썸네일형 리스트형 '이혼' 박지윤 "두 아이 엄마로 홀로서기…진실 아닌 말은 싸우겠다" 방송인 박지윤이 최근 최동석 전 아나운서와 파경 이후 자신을 둘러싼 루머에 대한 심경을 밝혔다. 박지윤은 16일 자신의 SNS에 "저의 가정사를 접하시고 많은 분들이 안부를 물어오셨는데 오랫동안 답장을 못드려 걱정을 끼친 것 같다"는 글을 게재했다. '크라임씬 리턴즈'와 '여고추리반' 촬영 등 근황을 전한 박지윤은 "지친 몸과 마음은 아이들 덕분에 다잡고 잘 지내고 있다"라고 말했다. 박지윤은 "그동안 저를 둘러싼 수많은 말과 글들을 접했다. 사실이 아닌 것들도 있고, 사실인것도 있었다. 그리고 나의 지난 날을 내가 다 기억 못하나 싶게 완전히 가공된 것들도 있었다"라며 "하지만 지금 여기에서 그것들을 바로잡고 변명하고 싶지는 않다"고 전했다. 이어 "다만 그 시간들을 통해 지난날의 저를 많이 돌이켜보고.. 더보기 박지윤, 불륜 루머에 칼 빼들었다 "유튜버 등 5명 경찰 고소" 방송인 박지윤이 불륜 관련 허위 사실을 온라인에 유포한 유튜버 등을 경찰에 고소했다. 16일 소속사 JDB엔터테인먼트 관계자는 조이뉴스24에 "박지윤이 유튜버 등 5명을 고소한 것이 맞다"고 전했다. 박지윤은 지난 14일 서울 마포경찰서에 허위사실 적시에 의한 명예훼손 혐의로 불상의 피의자 5명을 고소했다. 4명은 동영상을 올린 유튜버, 1명은 불륜설을 인터넷에 유포한 게시자다. 앞서 박지윤 소속사 JDB엔터테인먼트 측은 "박지윤의 이혼 관련 악성 루머 개시 및 유포자에 대해 강경대응을 할 예정"이라 밝혔다. 박지윤 측은 "박지윤은 자녀들의 안정을 위해 이혼사유에 대해서 함구하여 왔음에도 불구하고 여러 허무맹랑하고 악의적인 루머와 허위사실들이 유튜브, SNS를 비롯해 온·오프라인 상에서 무분별하게 유포되.. 더보기 '미우새' 이동건 "연예계 의자왕 루머, 내 관상에 아들 있어" 5일 방송되는 SBS '미운 우리 새끼'에서는 지난주 '미우새'의 새 아들로 합류해 뜨거운 화제를 모으고 있는 배우 이동건의 반전 민낯이 공개될 예정이다. 이날, 이동건의 어머니는 혼자 사는 아들을 위해 반찬을 만들어 이동건의 집에 방문했다. 집에 도착하자마자 집안 곳곳을 청소하기 시작한 어머니의 모습에 이동건은 안절부절못하는 모습을 보여 웃음을 자아냈다. 폭풍 청소를 이어가던 동건 母는 청소 도중 나온 충격적인 물체를 발견하고 당혹감을 감추지 못했다. 지켜보던 MC와 母벤져스도 경악을 금치 못한 방송불가 물체의 정체는 과연 무엇이었을지, 관심이 집중된다. 충격적인 집안 점검이 끝난 후, 동건 母는 "술 자주, 많이 마시지 말고 항상 건강해야 한다"라며 아들에게 애정 어린 잔소리를 쏟아냈다. "엄마 덕에.. 더보기 박지윤·최동석, 파경 둘러싼 루머에 칼 빼들었다 "강경 대응" 이혼 조정을 신청한 아나운서 출신 박지윤과 최동석이 자신들을 둘러싼 루머와 억측에 칼을 빼들었다. 박지윤과 최동석은 지난 달 30일 법무법인을 통해 제주지방법원에 이혼 조정을 접수했다. 박지윤은 소속사를 통해 "저는 오랜 기간 고민한 끝에 최동석과 이혼을 위한 조정 절차를 진행하게 됐다"며 "이혼 절차가 원만히 마무리되기 전에 알려지게 돼 송구하지만 각자의 자리에서 아이들의 부모로 서로를 응원하며 지낼 수 있길 바란다"고 전했다. 박지윤과 최동석은 KBS 아나운서 30기 입사 동기로 만나 2009년 11월 결혼했으나 14년 만에 파경을 맞게 됐다. 슬하에는 딸과 아들이 있다. 박지윤과 최동석은 연예계 소문난 잉꼬 부부로 알려졌기에 이혼 소식은 대중들에게도 충격을 안겼다. 두 사람은 방송을 통해 애정을 과.. 더보기 남현희, '재혼男 루머'에 강경대응 예고 "정말 행복하고 싶어" 전 국가대표 펜싱 선수 남현희가 자신의 재혼을 둘러싼 각종 루머에 대해 강경 대응을 예고했다. 남현희는 24일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축하 주시는 분들, 걱정 주시는 분들 모두 그저 감사합니다"라며 "저 이제는 정말 행복하고 싶습니다. 딸과 행복하게 살겁니다"라는 글을 남겼다. 이어 남현희는 "여기서 많은 이야기를 다 담을 수는 없지만 세상에 정말 못된 사람 많은 것 같다"며 "걱정해주시는 것만큼 하나씩 하고픈 말 풀면서 세상 더 잘 살아가겠다"고 강조했다. 루머 유포 및 억측에 대해서는 강경 대응을 예고했다. 남현희는 "최근 보도된 기사를 통해 거짓 또는 악의적이거나 허위 내용을 담은 게시글 등으로 인해 허위 사실이 유포될 경우 강력히 대응해 나갈 예정"이라 덧붙였다. 앞서 한 매체는 남현희의 재.. 더보기 엑소 백현, 개인회사 설립 발표 "SM과는 응원·C회장 루머 사실무근" 그룹 엑소 백현이 SM엔터테인먼트와의 분쟁, 개인 회사 설립, 130억 대출 배경 등 자신을 둘러싼 루머에 대해 직접 해명했다. 엑소 백현은 8일 오전 라이브 방송을 진행하며 "너무 많은 오해들로 팬들 마음이 다치는 게 너무 속상해서 내 이야기를 여러분들께 해보려 한다"고 입을 열었다. 백현은 지난 6월부터 불거진 SM엔터테인먼트와의 갈등설에 대해 "이수만의 부재로 여러 가지 상황이 닥쳐오면서 정산과 계약 관련이 늘 궁금했다"며 "어느 곳에 가도 룰이 있듯 회사 내에도 지켜야 할 룰이 있고 그걸 깨부술 순 없겠더라. 나도 회사를 이해했고 회사도 나를 이해했기 때문에 원만한 합의를 통해 지금도 SM과 너무 좋은 관계로 서로 응원하고 있다"고 해명했다. 이어 최근 백현이 세운 것으로 알려진 개인 회사 '원시.. 더보기 아이유, 간첩 전단물·표절 루머·악플러 전부 고소(전문) 가수 아이유(본명 이지은) 측이 형사고소 건 진행 상황을 밝혔다. 7일 EDAM 엔터테인먼트는 법률대리인인 법무법인 유한으로부터 전달받아 악의적인 루머, 비방 등 유포하는 자들을 대상으로 제기한 2023년 형사 고소 건(1,2,3 분기 초)의 진행 상황을 공개했다. 우선 간첩 전단물 건에 대해 "5월 4일 서울 송파 경찰서에 허위 사실 적시 명예훼손 혐의로 고소장을 제출했다"면서 "그러나 고소장 제출 및 사건 접수 후 3개월이 가까워진 금일까지 피고소인이 조사 진행을 거부하고 있다. 이에 법률대리인은 추가 자료 제출을 비롯하여 의견서 제출을 통해 조속히 빠른 수사를 촉구하고 있다"고 했다. 이어 "지난 2일 온라인 커뮤니티 게시글로 올라온 전단물 부착에 대해서는 경찰 혹은 타인이 임의로 제거할 수 없음을.. 더보기 이전 1 2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