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동석 "'범죄도시' 4번째 기적, 5~8편 더 짙어진 액션 스릴러"(전문)
배우 마동석이 '범죄도시4' 천만 돌파에 감사 인사를 전했다. 마동석은 16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네 번째 기적이 찾아왔다"라며 "액션 프랜차이즈 영화를 만들고 싶다는 꿈을 안고 제작을 시작했던 '범죄도시' 시리즈가 많은 분들의 사랑을 받아 2, 3편에 이어 4편도 천만관객을 돌파하며, 세 편 연속 천만, 시리즈 도합 관객수 4천만이라는 믿을 수 없는 스코어를 달성했다"라고 전했다. 이어 "모두 관객 여러분들이 이뤄내신 결과다. 진심으로 감사하다"라고 관객들에게 감사 인사를 건넸다. 또 마동석은 "'범죄도시' 시리즈는 계속해서 새로운 시도를 해나가겠다"라며 "1, 2, 3, 4편이 1막이라면, 5, 6, 7, 8편은 2막이다. 1막이 오락 액션 활극이었다면, 2막은 더욱 짙어진 액션 스릴러 장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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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위표] '범죄도시4', 9일 만에 600만 돌파…마동석 "모두 관객 덕분"
'범죄도시4'가 개봉 9일 만에 600만 관객을 돌파했다. 3일 영화진흥위원회 영화관입장권 통합전산망에 따르면 '범죄도시4'는 지난 2일 25만382명의 관객을 동원해 9일 연속 박스오피스 1위를 차지했다. 누적 관객수는 604만691명이다. 이는 '파묘'(2024)의 600만 관객 돌파 시점인 개봉 11일째보다 빠른 속도일 뿐만 아니라, 시리즈 최고 흥행작인 '범죄도시2'(2022)의 600만 돌파 시점(개봉 10일째) 보다 빠르다. 이에 '범죄도시4'의 마동석, 김무열, 박지환, 이동휘, 김민재, 이지훈, 김도건, 이주빈, 김신비, 김지훈, 허명행 감독은 600만 관객들에게 친필 감사 메시지를 전했다. 마동석은 "진심으로 감사드린다. 모두 관객분들 덕분이다", 김무열은 "감사의 마음 소중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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