뮤지컬 썸네일형 리스트형 '세작' 조정석, 8년만 '헤드윅' 컴백…"여전히 내 심장 뜨겁게" 배우 조정석이 무대로 컴백한다. 복귀작은 8년만의 뮤지컬 '헤드윅'이다. 뮤지컬 '헤드윅'(기획·제작 ㈜쇼노트)은 음악을 통해 상처로 얼룩진 인생의 의미를 찾아 헤매는 로커 헤드윅의 이야기를 담은 작품. 2005년 한국 프로덕션의 막을 올린 이후 매 시즌마다 큰 사랑을 받아온 '헤드윅'은 2024년 14번째 시즌을 맞아 무대 장치와 영상, 공연 중 실시간 중계 등 여러 무대 요소를 더욱 적극적으로 활용하여 보다 입체적이고 풍성한 공연으로 찾아올 것을 예고해 큰 기대를 받고 있다. 조정석은 2006년 첫 헤드윅 무대에 오른 이후 2008년, 2011년, 2016년에 이어 2024년 5번째로 참여한다. 조정석의 헤드윅은 가장 아름다운 헤드윅으로 손 꼽힐 뿐만 아니라 무대에서 좌중을 사로잡는 호소력 있는 연기.. 더보기 [리뷰] '몬테크리스토', 이토록 섹시한 서인국…반가운 복귀 서인국이 무대 한가운데서 고난도의 뮤지컬넘버를 거침없이 소화했다. 아, 서인국은 가수였구나. 2009년 '슈퍼스타K' 초대 우승자였지. 가수 겸 배우 서인국이 11년만에 뮤지컬 무대로 돌아왔다. '몬테크리스토'는 프랑스의 국민 작가 알렉상드르 뒤마의 동명 소설을 뮤지컬화한 작품으로, 억울하게 14년간 옥살이한 청년이 자신을 파멸하게 만든 이들에게 복수하는 내용이다. 섹시한 계략남의 사이다 복수극은 강렬한 자극을 원하는 MZ세대들에게 맞춤형 소재다. 서인국은 전도유망했던 젊은 선원 에드몬드 단테스와 14년의 억울한 감옥살이 후 복수심으로 가득 찬 몬테크리스토 백작 역을 맡았다. 복수로 파멸을 향하던 중 용서와 화해, 사랑의 가치를 찾게 되는 인물이다. 이규형, 고은성, 김성철이 쿼드캐스팅으로 나섰다. 서인.. 더보기 '흉기난동 피해' 규현 측 "손가락에 가벼운 찰과상, 현장서 처치"(공식) 그룹 슈퍼주니어 규현 측이 뮤지컬 공연장에서 흉기 난동으로 부상을 입은 가운데 "손가락에 가벼운 찰과상을 입었다"고 밝혔다. 20일 서울 강서경찰서는 지난 19일 서울 강서구 마곡동의 한 뮤지컬 분장실에 침입해 배우에게 흉기를 휘두른 A씨를 특수협박 혐의로 체포해 조사 중이다. A씨를 제지하는 과정에서 슈퍼주니어 규현이 흉기에 상처를 입은 것으로 드러났다. 이와 관련, 슈퍼주니어 규현 소속사 안테나 관계자는 20일 조이뉴스24에 "규현은 손가락에 가벼운 찰과상을 입고 현장에서 바로 처치했다"고 입장을 밝혔다. 이와 관련, 온라인에는 규현이 19일 뮤지컬 공연장에서 팬들과 인사를 나누던 당시 사진이 공개됐다. 규현의 왼쪽 검지 손가락에 붕대가 감겨 있어 당시 상황을 짐작케 한다. 한편 경찰은 A씨를 상대로.. 더보기 슈퍼주니어 규현, 뮤지컬 공연장 30대女 흉기 난동에 부상 뮤지컬 공연장에서 흉기 난동을 피운 30대 여성이 경찰에 붙잡혔다. 20일 서울 강서경찰서는 지난 19일 서울 강서구 마곡동의 한 뮤지컬 분장실에 침입해 배우에게 흉기를 휘두른 A씨를 특수협박 혐의로 체포해 조사 중이다. A씨를 제지하는 과정에서 슈퍼주니어 규현이 흉기에 상처를 입은 것으로 드러났다. 슈퍼주니어 규현 소속사 안테나 관계자는 20일 조이뉴스24에 "지난 19일 뮤지컬 공연장에서 흉기 난동이 있었던 것은 맞다. 현재 입장 정리 중"이라 짤막하게 답했다. 다행히 규현의 부상 정도는 심하지 않은 것으로 알려졌다. 한편 경찰은 A씨를 상대로 정신 병력 및 흉기 구매 경로를 확인 중이다.………… https://www.joynews24.com/view/1656093 슈퍼주니어 규현, 뮤지컬 공연장 3.. 더보기 '일진·학폭 부인' 김히어라, 뮤지컬 '프리다' 예정대로 출연 일진, 학폭 의혹을 부인한 배우 김히어라가 뮤지컬 '프리다'에 예정대로 출연하며 정면돌파에 나선다. 소속사 그램엔터테인먼트는 "김히어라의 '프리다' 공연 스케줄을 변동 없이 진행된다"고 7일 밝혔다. 소속사는 "공연에 피해를 주고 싶지 않다는 당사자 의견을 존중해 제작사인 EMK 뮤지컬 컴퍼니와 논의를 거쳐 진행한 사안"이라고 전했다. 다만 오는 18일로 예정됐던 매체 인터뷰는 취소했다. 김히어라는 멕시코 화가 프리다 칼로의 생애를 다룬 '프리다'에서 주인공 프리다 역에 캐스팅돼 지난달부터 공연 중이다. 지난 6일 디스패치는 김히어라가 2000년대 초반 상지여중 일진 모임 '빅상지' 멤버였고 이들이 또래의 돈을 갈취해 유흥비로 썼으며 그 과정에서 폭언과 폭행을 일삼았다고 보도했다. 이에 김히어라와 소속사.. 더보기 [단독] 박보검, 꿈 이뤘다…'렛미플라이'로 뮤지컬 첫 도전 배우 박보검이 뮤지컬 첫 도전에 나선다. 박보검은 오는 9월 개막 예정인 뮤지컬 '렛미플라이' 출연을 결정 짓고 세부 사항을 조율 중이다. 2년의 개발 과정을 거쳐 지난해 3월 초연된 창작 뮤지컬 '렛미플라이'는 1969년의 평범한 주인공 남원이 꿈은 물론 정분과의 사랑에 한 발짝 다가가려는 순간 2020년에서 눈을 뜨며 시작되는 좌충우돌 미래탐사기를 그린 작품이다. 초연 당시 관객과 평단의 극찬을 얻었고, 제7회 한국뮤지컬어워즈 6개 부문 후보에 올라 작품상(400석 미만), 작곡상, 신인남우상(이형훈)까지 3개 부문 수상을 하며 작품성을 인정받았다. 박보검은 지난해 6월 '렛미플라이' 공연 관람을 한 후 주연 배우 오의식 등과 인증샷을 남기기도 했다. 박보검과 오의식은 KBS2 '그루미 그린 달빛'에.. 더보기 엑소 수호, 배우 활동명도 '수호'로 통일…'힙하게'·'모차르트!' 열일 그룹 엑소 수호가 활동명을 '수호'로 통일했다. 수호는 그간 가수가 아닌 드라마와 영화로 연기 활동을 할 때는 본명인 김준면을 사용해왔다. 하지만 소속사 SM엔터테인먼트에 따르면 수호는 모든 활동명을 수호로 통일하기로 했다. 이에 따라 오는 8월부터 방송되는 JTBC 새 토일드라마 '힙하게' 관련 콘텐츠와 자료에도 수호라 기재가 됐다. 앞서 아이유 역시 최근 개봉된 영화 '드림' 홍보 당시 "그간 연기자 활동할 때는 이지은이라고 크레딧에 올렸는데 다 아이유라고 부르셔서 혼동을 드릴 수 있을 것 같았다"라며 "어차피 저는 한 명이니까 다 아이유로 하기로 했다"라고 밝힌 바 있다. 수호 역시 이와 같은 생각으로 활동명을 하나로 정리한 것으로 보인다. '힙하게'는 범죄 없는 청정 농촌 마을 무진에서 우연히 생.. 더보기 레드벨벳 웬디, '레베카'로 뮤지컬 첫 도전…류정한·옥주현과 호흡 뮤지컬 '레베카' 10주년 기념 공연 캐스팅이 공개됐다. 그 가운데 레드벨벳 웬디가 뮤지컬 도전에 나서 눈길을 끈다. 뮤지컬 '레베카'의 제작사 EMK뮤지컬컴퍼니(이하 EMK)는 10주년 기념 공연 캐스팅 라인업을 공개했다. 2006년 오스트리아 비엔나 레이문드 극장에서 첫 선을 보인 '레베카'는 이후 전 세계 12개국, 총 10개 언어로 번역돼 공연됐으며, 2013년 한국 초연 이후 2019년 여섯 번째 시즌까지 누적 관람객 95만 명, 매 티켓 오픈마다 압도적 수치의 예매율 1위를 기록한 '메가 스테디셀러'다. 뮤지컬 '모차르트!', '엘리자벳'의 작곡가 실베스터 르베이(Sylvester Levay)와 극작가 미하엘 쿤체(Michael Kunze)의 손에서 탄생한 작품으로 유럽뮤지컬의 레전드라 불리는.. 더보기 이전 1 2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