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성웅 썸네일형 리스트형 [영화예고편] '보호자' 메인 예고편 “살면서 내가 선택했던 모든 것을 다 후회했어” 10년 만에 출소한 ‘수혁’은 자신에게 딸이 있다는 사실을 알게 되고 조직을 떠나 평범하게 살기로 결심한다. ‘수혁’의 출소를 기다리던 보스 ‘응국’은 ‘수혁’에게 배신감을 느끼고 자신의 오른팔이자 조직의 2인자 ‘성준’에게 그를 감시하라 지시한다. ‘수혁’에 대한 열등감으로 가득 찬 ‘성준’은 일명 세탁기라 불리는 2인조 살인청부업자 ‘우진’과 ‘진아’에게 ‘수혁’을 제거할 것을 의뢰하고 자신들의 방식대로 무자비하게 타겟을 처리하는 이들은 ‘수혁’을 죽이기 위해 접근하는데… 평범함 삶, 가장 위험한 꿈이 되었다. 6일 배급사 에이스메이커무비웍스는 영화 '보호자'의 예고 포스터 공개와 함께 "정우성의 첫 장편 영화 연출작 보호자가 오는 8월 15일 개봉한다.. 더보기 [종합] '보호자' 정우성, 이정재 잇는다…김남길 손잡고 감독 데뷔 지난해 '헌트'로 신인감독상을 휩쓸었던 이정재에 이어 이번엔 정우성이 감독 데뷔 출사표를 내밀었다. '보호자'의 감독이자 주연 배우로 돌아온 정우성이 김남길, 박성웅 등과 함께 8월 극장가를 꽉 채울 수 있을지 이목이 쏠린다. 24일 오전 서울 CGV 용산아이파크몰에서 영화 '보호자(감독 정우성) 제작보고회가 진행됐다. 현장에는 정우성 감독, 배우 김남길, 박성웅, 김준한, 박유나가 참석했다. '보호자'는 10년 만에 출소해 몰랐던 딸의 존재를 알고 평범하게 살기를 원하는 수혁(정우성)과 그를 노리는 이들 사이의 이야기를 그린 액션 영화다. 정우성 감독의 장편 영화 데뷔작인 '보호자'는 제47회 토론토 국제영화제, 제55회 시체스 국제판타스틱영화제, 제42회 하와이 국제영화제 등 유수의 해외 영화제에 초.. 더보기 '국민사형투표' 박해진·박성웅·임지연, 텐션 폭발 대본리딩 "충격적 기대작" '국민사형투표' 2023년 가장 충격적인 기대작이 온다. 오는 8월 10일 첫 방송되는 SBS 새 드라마 '국민사형투표'는 악질범들을 대상으로 국민사형투표를 진행하고 사형을 집행하는 정체미상 개탈을 추적하는 이야기를 그린 국민 참여 심판극이다. 장르물의 명가 SBS가 야심 차게 선보이는 하드보일드 추적스릴러로 많은 관심과 기대를 모으고 있다. 이런 가운데 6월 29일 '국민사형투표'의 활기찬 출격을 알렸던 대본리딩 현장이 공개됐다. 이날 현장에는 박신우 감독, 조윤영 작가를 비롯한 제작진과 박해진, 박성웅, 임지연, 신정근, 김유미, 김권, 최유화 등 주요 역할을 맡은 배우들이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저마다 캐릭터에 몰입한 배우들의 열정과 에너지가 첫 호흡이라는 사실이 무색할 정도로 완벽했다는 후문이다... 더보기 [포토] 핏빛 복수극 '가면의 여왕', 현장은 24시간 일상 공유 '훈훈' '가면의 여왕' 일곱 배우들이 애정 넘치는 현장에서 핏빛 어린 복수극을 완성했다. 이들은 24시간 울리는 단톡방에서 하루에 100개 넘는 대화로 일상을 공유하고 있다고. 채널A '가면의 여왕'(극본 임도완 연출 강호중 제작 더그레이트쇼, 래몽래인)은 화려하게 성공한 세 여자 앞에 10년 전 그녀들의 거짓말로 살인자가 된 절친이 나타나면서 인생의 소용돌이를 맞게 된 친구들의 욕망이 충돌하는 미스터리 멜로 복수극. 김선아, 오윤아, 신은정, 유선, 오지호, 이정진, 신지훈 등이 출연한다. https://www.joynews24.com/view/1588301 [종합] 핏빛 복수극 '가면의 여왕', 현장은 24시간 일상 공유 '훈훈' '가면의 여왕' 일곱 배우들이 애정 넘치는 현장에서 핏빛 어린 복수극을 완성했.. 더보기 [영화리뷰] "웅남이" 어느 부분에서 웃어야 할지 도통 갈피를 잡을 수가 없다. 제목이 '웅남이'인데 보면 볼수록 웅남이의 서사가 도통 궁금하지 않다. 도대체 관객들에게 뭘 보여주고 싶은 건지 되묻고 싶은 '웅남이'다. '웅남이'는 인간을 초월하는 짐승 같은 능력으로 국제 범죄 조직에 맞서는 좌충우돌 코미디 영화로, 개그맨 박성광의 상업 영화 연출 데뷔작이다. 박성웅, 최민수, 이이경, 오달수, 윤제문 등 연기 잘하는 배우들이 뭉쳤음에도, 그들의 연기가 어색하게 느껴지는 순간이 생겨 오히려 당황스럽다. 그야말로 '재능 낭비'다. https://www.joynews24.com/view/1577127 [리뷰] 볼수록 안 궁금한 '웅남이' 어느 부분에서 웃어야 할지 도통 갈피를 잡을 수가 없다. 제목이 '웅남이'인데 보면 볼수록 웅남이의 서사가 도통 궁금하지 않다. 도대체 관객들에게 뭘 보여주고 싶은 건지 되묻고 싶은 '웅남이 www.joynews24.com 더보기 이전 1 2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