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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지환

[영화리뷰] '핸섬가이즈', 뭔데 이렇게 웃겨? 이성민x이희준x공승연x박지환x이규형 코믹 대소동극…6월 26일 개봉101분 휘몰아치는 웃음 폭판 대환장 시너지…너무 웃어서 눈물난다역시 '믿보배' 이성민·이희준, 공승연의 재발견, 코믹 지존 박지환·이규형 "우리가 뭐 빠지는 게 있노?" 이성민이 묻는다. 그렇다. 뭐 하나 빠지는 것 없이 꽉 찬 고자극 코미디 '핸섬가이즈'다. 이상한데 그게 웃기고, 그래서 웃다 보면 눈물까지 난다. 러닝타임 101분이 웃음 폭탄 그 자체다. '핸섬가이즈'는 한 번 보면 절대 잊을 수 없는 재필(이성민 분)과 상구(이희준 분)가 전원생활을 꿈꾸며 새집으로 이사 온 날, 지하실에 봉인됐던 악령이 깨어나며 벌어지는 고자극 오싹 코미디다.      재필과 상구는 자칭 터프가이, 섹시가이다. "우리가 뭐 빠지는 게 있노?"라며 .. 더보기
[순위표] '범죄도시4', 9일 만에 600만 돌파…마동석 "모두 관객 덕분" '범죄도시4'가 개봉 9일 만에 600만 관객을 돌파했다. 3일 영화진흥위원회 영화관입장권 통합전산망에 따르면 '범죄도시4'는 지난 2일 25만382명의 관객을 동원해 9일 연속 박스오피스 1위를 차지했다. 누적 관객수는 604만691명이다.   이는 '파묘'(2024)의 600만 관객 돌파 시점인 개봉 11일째보다 빠른 속도일 뿐만 아니라, 시리즈 최고 흥행작인 '범죄도시2'(2022)의 600만 돌파 시점(개봉 10일째) 보다 빠르다.   이에 '범죄도시4'의 마동석, 김무열, 박지환, 이동휘, 김민재, 이지훈, 김도건, 이주빈, 김신비, 김지훈, 허명행 감독은 600만 관객들에게 친필 감사 메시지를 전했다.  마동석은 "진심으로 감사드린다. 모두 관객분들 덕분이다", 김무열은 "감사의 마음 소중히 .. 더보기
[순위표] '범죄도시4', 개봉 첫날 82만↑…마동석 파워 美쳤다 '범죄도시4'가 오프닝 스코어 82만 명을 기록했다. 25일 영화진흥위원회 영화관입장권 통합전산망에 따르면 '범죄도시4'는 24일 하루 동안 82만1631명을 모아 박스오피스 1위를 차지했다. 누적 관객수는 86만2631명이다.   '범죄도시4'는 괴물형사 마석도(마동석)가 대규모 온라인 불법 도박 조직을 움직이는 특수부대 용병 출신의 빌런 백창기(김무열)와 IT 업계 천재 CEO 장동철(이동휘)에 맞서 다시 돌아온 장이수(박지환), 광수대&사이버팀과 함께 펼치는 범죄 소탕 작전을 그린 영화.   괴물형사 마석도의 통쾌한 액션과 특유의 유머를 바탕으로 3편까지 초대박을 친 대한민국 대표 프랜차이즈다. 한국영화 시리즈 사상 최초 누적 관객수 3천만이라는 놀라운 기록을 세웠다. 특히나 이번 4편은 무술 감독.. 더보기
[영화리뷰] '범죄도시4', 아는 맛의 배신 마동석x허명행 감독 뭉친 '범죄도시4', 4월 24일 개봉 여전히 강력한 마동석 파워, 4대 빌런 김무열 냉혹 액션 마동석 특유의 코믹 담았지만…재미도 통쾌함도 어중간 흔히들 아는 맛이 무섭다고 한다. 아예 몰랐으면 모르겠는데, 아는 맛이기 때문에 더 생각나고 계속 찾게 된다는 의미다. '범죄도시'는 이 '아는 맛'을 가장 잘 활용한 시리즈다. 나쁜 놈을 다 때려잡는 마동석의 통쾌하고 강렬한 핵펀치는 관객들이 열광할 수밖에 없는 '아는 맛'이자, '범죄도시'의 흥행 이유였다. 여기에 매 시리즈 결을 달리하는 빌런의 매운 맛도 '범죄도시'의 묘미라고 할 수 있다. 시즌4도 이런 의미에서 개봉을 손꼽아 기다려온 작품이었고, 기대 역시 컸다. 하지만 어찌 된 일인지 밋밋하고 어중간하다. 과연 내가 알고 있던 .. 더보기
이성민x이희준 코미디 '핸섬가이즈', 올 여름 개봉 확정 고자극 오싹 코미디 '핸섬가이즈'가 오는 여름 개봉을 확정했다. ' 영화 '핸섬가이즈'는 한 번 보면 절대 잊을 수 없는 '재필'과 '상구'가 전원생활을 꿈꾸며 새집으로 이사 온 날, 지하실에 봉인됐던 비밀이 깨어나며 벌어지는 고자극 오싹 코미디다. 대한민국 대표 연기파 배우 이성민, 이희준을 비롯해, 충무로의 이목을 집중시킨 공승연, 영화를 보다 풍성하게 빛내 줄 박지환, 이규형까지 총출동해 개성 넘치는 배우들의 남다른 코믹 시너지를 기대케 한다. 매 작품 완벽한 캐릭터 소화력으로 대중들의 신뢰를 얻고 있는 배우 이성민이 터프가이 '재필'로 분한다. 여기에 장르를 불문하고 독보적인 존재감을 입증하며 믿고 보는 배우로 등극한 이희준이 그와 언제나 동행하는 '환장의 콤비'이자 섹시가이 '상구' 역을 연기한.. 더보기
[종합] '범죄도시4' 마동석x김무열, 강력한 액션·터지지 못한 재미 '범죄도시4'가 이번엔 온라인 불법 도박 범죄자들을 소탕한다. 마동석의 펀치는 역시나 강력하고, 김무열도 온 몸 불사른 액션으로 시선을 사로잡는다. 하지만 이전 시리즈와 비교했을 때 무엇 하나 터지지 못해 아쉬움이 남는다. 15일 오후 서울 메가박스 코엑스에서 영화 '범죄도시4'(감독 허명행) 언론시사회가 진행됐다. 현장에는 허명행 감독, 배우 마동석, 김무열, 박지환, 이동휘가 참석했다. '범죄도시4'는 괴물형사 마석도(마동석)가 대규모 온라인 불법 도박 조직을 움직이는 특수부대 용병 출신의 빌런 백창기(김무열)와 IT 업계 천재 CEO 장동철(이동휘)에 맞서 다시 돌아온 장이수(박지환), 광수대&사이버팀과 함께 펼치는 범죄 소탕 작전을 그린 영화다. 한국 시리즈 영화 최초로 세계 3대 영화제 중 하나.. 더보기
'범죄도시4', 전세계 164개국 선판매…시리즈 최대 규모 쾌거 '범죄도시4'가 전 세계 164개국에 선판매되며 시리즈 최대 규모의 해외 판매를 기록하는 쾌거를 이뤘다. '범죄도시4' 는 괴물형사 '마석도'(마동석)가 대규모 온라인 불법 도박 조직을 움직이는 특수부대 용병 출신의 빌런 '백창기'(김무열)와 IT 업계 천재 CEO '장동철'(이동휘)에 맞서 다시 돌아온 '장이수'(박지환), 광수대&사이버팀과 함께 펼치는 범죄 소탕 작전을 그린 영화. 지난 2월 제74회 베를린국제영화제 베를리날레 스페셜 갈라 부문에 한국 시리즈 영화 최초로 초청된 이후 다시 한번 새로운 역사를 쓴다. 전 세계 164개국에서 선판매되는 놀라운 쾌거를 이룬 것. 뿐만 아니라 시리즈를 거듭할수록 그 규모가 커져 '범죄도시' 시리즈가 전 세계에서 사랑받는 대한민국 대표 액션 시리즈임을 제대로 .. 더보기
'범죄도시4', 시리즈 최초 필리핀 로케이션…더 커진 스케일 '범죄도시4'가 시리즈 최초로 필리핀 로케이션을 진행, '범죄도시2' 베트남에 이어 다시 한번 글로벌 범죄 소탕 작전을 예고했다. '범죄도시4'는 괴물형사 '마석도'(마동석)가 대규모 온라인 불법 도박 조직을 움직이는 특수부대 용병 출신의 빌런 '백창기'(김무열)와 IT 업계 천재 CEO '장동철'(이동휘)에 맞서 다시 돌아온 '장이수'(박지환), 광수대&사이버팀과 함께 펼치는 범죄 소탕 작전을 그린 영화다. '범죄도시4'는 필리핀 현지의 열기를 고스란히 담은 연출로 관객들의 시선을 사로잡을 것을 예고한다. 필리핀 로케이션을 통해 한층 더 업그레이드된 스케일로 돌아오는 것. '범죄도시4'는 '범죄도시2'에서 다루었던 베트남 한인 납치 사건, '범죄도시3'에서 보여준 한일 빌런들의 마약 사건을 넘어 이번엔..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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