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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윤식

[종합] "'노량', '명량'·'한산' 노하우 집약체…해전 비교불가 스케일" 이순신 3부작 마지막 이야기가 드디어 12월 극장가를 찾아온다. 1시간 40분에 달하는 해전 신의 압도적인 스케일과 '명량', '한산' 노하우를 고스란히 담아냈다는 '노량: 죽음의 바다'가 극장가를 살리고 유종의 미를 거둘 수 있을지 기대가 쏠린다. 15일 오전 서울 롯데시네마건대입구에서 영화 '노량: 죽음의 바다'(감독 김한민) 제작보고회가 진행됐다. 현장에는 배우 김윤석, 백윤식, 정재영, 허준호, 김성규, 이규형, 이무생, 최덕문, 박명훈, 박훈, 문정희, 김한민 감독이 참석했다. '노량: 죽음의 바다'는 임진왜란 발발 후 7년, 조선에서 퇴각하려는 왜군을 완벽하게 섬멸하기 위한 이순신 장군의 최후의 전투를 그린 전쟁 액션 대작이다. 1,761만명이라는 대한민국 역대 박스오피스 대기록을 수립한 '명.. 더보기
[영화예고편] '노량:죽음의 바다' 런칭 예고편 1598년, 7년간의 임진왜란이 종결되는 마지막 해 겨울바다, 왜란의 원흉인 왜군을 섬멸하기 위한 '이순신'과 철군을 해야 하는 '왜군', 두 나라와 얽힌 명나라, 3국의 전투이자 이순신의 마지막 전투를 다룬 이야기. 2023.09.19 - [movie] - 이순신의 마지막 전투…김윤석 '노량:죽음의 바다', 12월 개봉 확정 이순신의 마지막 전투…김윤석 '노량:죽음의 바다', 12월 개봉 확정 '노량: 죽음의 바다'가 12월 개봉을 확정 하고 런칭 포스터와 런칭 예고편을 공개했다. 1,761만 관객을 동원하며 대한민국 최고 흥행의 역사를 기록한 영화 '명량'(2014), 2022년 여름최고 흥행작이자 joynews24trends.livecast24.net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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