별세 썸네일형 리스트형 원미연, 14일 모친상…슬픔 속 빈소 지키는 중 가수 원미연이 모친상을 당했다. 15일 원미연 소속사 감성엔터테인먼트는 "소속가수 원미연 씨의 어머니는 지병 투병 중 지난 14일 별세하셨다"고 밝혔다. 현재 원미연은 슬픔 속에서 유족들과 함께 빈소를 지키고 있다. 고인의 빈소는 서울 연세대 신촌장례식장 11호실에 마련됐다. 발인은 17일 오전 8시이며, 장지는 여주 가족묘다. 한편 원미연은 1989년 '혼자이고 싶어요'로 데뷔, '이별여행' '조금은 깊은 사랑' '위로해 주세요' 등의 히트곡을 발표했다.………… https://www.joynews24.com/view/1687248 원미연, 14일 모친상…슬픔 속 빈소 지키는 중 가수 원미연이 모친상을 당했다. 15일 원미연 소속사 감성엔터테인먼트는 "소속가수 원미연 씨의 어머니는 지병 투병 중 지난 1.. 더보기 박정아 명창, 유방암 투병 끝 별세…"나의 항암제" 김태연 장례위원 박정아 명창이 암 투병 끝에 세상을 떠났다. 향년 50세. 박정아 명창은 지난 14일 오전 유방암 4기 투병 끝에 눈을 감았다. 고인의 빈소는 광주광역시 남구 광주남문장례식장 201호에 마련됐다. 발인은 16일 오전 9시 30분, 장지는 광주 영락공원이다. 상주는 정대희 박정아 판소리보존회장이 맡았고, 장례위원회에는 주소연 명창, 가수 김태연 등이 이름을 올렸다. 1975년생인 고인은 국가무형문화재 제5호 판소리고법 이수자로, 2000년 제4회 임방울 국악제 판소리부문 명창부 문화관광부장관상을 수상한 바 있다. TV조선 '미스트롯2'에 출연한 김태연의 스승으로도 유명하다. 앞서 박정아 명창은 2020년 10월 채널A 예능 '아이콘택트'에 출연해 "유방암 4기로, 전이가 많이 된 상태라 수술을 할 수 없다.. 더보기 다운다운 정선연, 지병으로 별세…향년 51세 가수 정선연이 세상을 떠났다. 향년 51세. 29일 소속사 워너비엔터테인먼트는 "정선연이 구리 한양대병원 병원 중환자실에서 지병으로 별세했다"고 알렷다. 1973년생인 고인은 1990년 대구 출신 락밴드 사계로 데뷔, 1991년 넥스트 기타리스트 김세황과 함께 밴드 다운타운의 보컬로 활동 했다. 이후 솔로로 데뷔한 정선연은 허스키 보이스 로커로 주목을 받으며, 드라마 '어머님은 내 며느리', '고독', '울지 않는 새' 등 다수의 드라마 주제곡을 불렀다. 특히 '어머님은 내 며느리'의 OST '빈처'는 대중들에게 큰 인기를 끌었다. 2002년 '고독' 발매 이후 활동이 뜸했던 고인은 2015년 '빈처' 리메이크 앨범으로 13년 만에 컴백해 활동했다. 고인의 장례식장은 윤서병원 장례식장 특1호실이며 발인은.. 더보기 故 윤정희, 오늘(19일) 1주기…시대 풍미했던 은막스타 '1세대 트로이카' 故 윤정희가 세상을 떠난지 1년이 흘렀다. 고인은 지난 2023년 1월 19일(현지시간) 프랑스 파리에서 별세, 19일 1주기를 맞는다. 故 윤정희는 2010년 전후부터 10여년 넘게 알츠하이머로 투병 중이었다. 그는 알츠하이머 치매 진단을 받은 뒤 남편인 피아니스트 백건우, 딸 백씨와 함게 프랑스 파리에서 거주해왔다. 윤정희는 영화 '청춘극장'을 통해 1967년 데뷔해 단숨에 스타덤에 올랐다. 300편이 넘는 영화에 출연하며 대종상, 백상예술대상, 청룡영화상 등 국내 유수의 영화제에서 무려 7번의 여우주연상을 수상했다. 뛰어난 미모와 스타성을 겸비한 윤정희는 문희, 故남정임과 함께 60년대 여배우 트로이카를 형성하며 당대 최고의 인기 아이콘으로 군림했다. 하지만 1973년 돌연 프랑.. 더보기 '대한뉴스' 목소리 김승한 전 아나운서, 15일 별세…향년 87세 1980년대 영화 시작 전 나오던 '대한뉴스'와 88올림픽 행사 내레이션을 맡았던 김승한 전 KBS 아나운서실장이 15일 별세했다. 향년 87세. 김승한(金丞漢) 전 KBS 아나운서실장의 빈소는 인천 인하대병원 장례식장에 마련됐으며, 17일 낮 12시 발인이 엄수된다. 1937년 충남 부여 출신인 고인은 초등학교 교사로 근무하다 1963년 서울중앙방송국(KBS) 아나운서가 됐다. 입사 2년 만에 당시 TV보다영향력이 막강했던 KBS 라디오 정오뉴스와 '대한뉴스'를 맡았다. '대한뉴스'는 국립영화제작소에서 제작했던 극장 상영용 16㎜ 뉴스 영화로, 본 영화가 시작되기 전에 상영됐다. 1988년 서울올림픽 행사에서 내레이션을 맡는 등 굵직한 이벤트에 함께 하며 대중들의 귀에 친숙한 목소리로 회자됐다. 약 3.. 더보기 양세형 "父 뇌암 6개월만 별세…양세찬 갑상선암 판정에 심장 덜컹" 개그맨 양세형이 뇌암으로 돌아가신 아버지와 갑상선암 판정을 받았던 동생 양세찬에 대해 얘기했다. 지난 10일 KBS 2TV '옥탑방의 문제아들'에는 양세형이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날 양세형은 "아버지가 어깨가 아프시다고 하셔서 병원에 갔는데 뇌암 판정을 받았다. 그건 무조건 시한부 선고가 나온다"라고 말했다. 그는 "TV를 같이 보다가 넌지시 '오래 살 수 있는 병은 아니라네'라고 말했다"며 "아버지도 이런 병인 줄은 짐작 못 하셨을 것 같다. 마음이 좀 그랬다. 판정을 받고 난 뒤 6개월 좀 넘어서 돌아가셨다"고 전했다. 양세형은 꿈을 통해 아버지가 '보람 있게 살아라'고 말한 부분을 유언으로 생각하고, 이를 위해 노력하고 있다고 전했다. https://www.inews24.com/view/1675160 더보기 남자배구 국가대표 출신 최홍석 별세…향년 35세 남자배구 국가대표 출신이자 스포츠 해설가로 활동했던 최홍석이 35세의 나이로 사망했다. 10일 배구계에 따르면 최홍석은 지난 9일 갑작스럽게 세상을 떠났다. 구체적인 사망 원인은 아직 공개되지 않았다. 최홍석의 빈소는 인천시 미추홀구 숭의동 인천시민장례식장 204호에 마련됐다. 발인은 오는 11일 오후 1시에 예정됐다. 1988년생인 최홍석은 지난 2011~2012시즌 신인드래프트에서 전체 1순위로 서울 드림식스 유니폼을 입으며 프로 무대에 뛰어들었다. 프로 데뷔 첫 해 신인선수로는 역대 최초로 트리플크라운을 달성하고 그해 신인상을 수상하는 등 두각을 나타냈다. https://www.inews24.com/view/1674804 남자배구 국가대표 출신 최홍석 별세…향년 35세 남자배구 국가대표 출신이자 스.. 더보기 '용의 눈물' 박경득, 숙환으로 별세…향년 86세 원로배우 박경득이 별세했다. 향년 86세. 30일 한국방송연기자노동조합에 따르면 박경득은 지난 28일 숙환으로 별세했다. 1937년생인 박경득은 KBC 공채 탤런트로 데뷔해 드라마 '용의 눈물' '태조 왕건', '명성황후', '연개소문' 등에서 열연을 펼쳤다. 1988년 동료 배우들과 함께 방송연기자노동조합의 전신인 한국방송연예인노동조합을 설립했다. 그는 초대 위원장을 맡아 1990년 7월까지 약 1년 6개월 동안 방송연예인노조를 이끌며 연기자 권리 보호를 위해 힘써왔다. 방송연기자노동조합 측은 "고인이 위원장을 맡은 시기 노조는 출연료, 야외촬영 수당, 숙박비, 교통비를 대폭 인상했고 저작인접권에 따른 재방송료 지급 규정의 시초를 마련했다"라며 "고인의 투쟁 덕분에 지금 한국의 연기자들은 세계를 무대로.. 더보기 이전 1 2 3 4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