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후' 3년만 정동원, 이찬원 재회…김조한·테이→소란 출격
'불후의 명곡' 이찬원이 3년만에 출격하는 정동원과 만난다. 16일 오후 6시10분 방송되는 KBS 2TV '불후의 명곡'은 '기억의 노래' 특집으로, 김조한&뮤지&한해, 테이, 이보람&백예빈, 소란, 정동원이 출연한다. 이번 특집은 '치매극복의 날'(9월 21일)을 앞두고 치매에 대한 인식 개선을 위해 특별 기획됐다. 전 세계적으로 기대 수명이 늘어나는 추세에 따라 글로벌 고령화가 가속화되고 있는 가운데 치매는 어쩌면 자연스럽고, 다가오게 되더라도 함께 한다면 극복할 수 있다는 메시지를 전하겠다는 취지다. 이번 특집에서는 특별한 협업 무대가 펼쳐진다. 'R&B 대디' 김조한은 후배 뮤지, 한해와 팀을 결성, 함께 무대를 꾸민다. 또, '걸그룹 선후배' 이보람과 백예빈이 듀엣을 이뤄 호흡을 뽐낼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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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후' 왕중왕전, 김호중→박창근 9팀 대결…포레스텔라, 스페셜 무대
'불후의 명곡' 2023 상반기 왕중왕전이 펼쳐진다. 16일 오후 6시10분 방송되는 KBS 2TV '불후의 명곡' 615회는 '2023 상반기 왕중왕전' 특집. 소향, 바다, 정선아X민우혁, 임태경, 김호중, 김재환, 이무진, 라포엠, 박창근 등 총 9팀이 '왕중의 왕'을 가린다. 포레스텔라는 스페셜 무대로 함께 한다. 어느 때보다 치열한 접전이 예상되는 이번 왕중왕전은 자신만의 색깔과 장점이 뚜렷한 출연진 라인업이 눈길을 끈다. 바다는 "지금 누가 1위를 해도 다 1위"라며 박빙의 승부를 예고했다. 비장한 표정의 김호중은 "이겨보겠다"고 했고, 라포엠 정민성은 "저의 승부수는 제 심장입니다"라고 주먹을 불끈 쥐었다. 이밖에 출연자들은 "보여드리겠다, 올킬" "이 기분을 뭐라고 표현하지 못 하겠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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